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박석준은 1946년 대구에서 시작된 10월 항쟁을 해방 뒤 첫 민중항쟁으로 평가하고, 진압과 이후 민간인 희생이 지역사회에 장기적인 침묵과 순응의 분위기를 남겼다고 해석했다. 유족 채영희는 부친의 항쟁 참여와 그 뒤 유족·가족들이 겪었다는 사찰, 구금, 연좌제와 트라우마를 증언했다. 두 사람은 10월 1일 가창골 위령탑 추념식과 3일 시민 콘서트, 기념일 지정과 트라우마센터 설립을 요청했다. 역사적 규모와 성격, 가족 피해는 출연자들의 설명과 증언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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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항쟁유족 증언국가폭력추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