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양다솔은 한국 문학과 웹툰이 번역·영상화를 거쳐 해외 독자를 넓히는 흐름을 짚고, 전쟁을 아이의 언어로 다룬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과 광산 노동의 기억을 확장한 《쇳돌》을 추천했다. 이안은 프리즈 서울과 해외 미술관의 한국 작가 전시를 주목하며 서도호 개인전, ‘스페인 미술 500년’ 등을 관람 후보로 꼽았다. 이대화는 리스닝 파티·모닝 레이브의 부상과 장기하가 시와 영화를 먼저 만든 뒤 음악을 맞춘 앨범 《산산조각》을 소개했다. 작품 평가는 각 출연자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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