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이정민은 특별법 제정과 특조위 출범 뒤 진상 규명이 진전될 것이라는 기대가 컸지만 조사 활동이 미진했다고 평가했고, 내부 구성원들의 책임감 부족은 자신의 판단이라고 밝혔다. 이미현은 특조위가 2024년 9월 출범을 시작해 위원 임명이 2025년 5월 마무리되고 2025년 6월 17일 조사 개시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초기 기록 취합 지연, 수사권 부재, 개인 행적 조사와 기관 조사 순서를 둘러싼 내부 이견 때문에 기관과 책임자로 지목된 인물들에 대한 조사가 늦어졌다고 말했다. 다만 진행자가 위원 구성의 진정성을 의심하자 이미현은 그렇게까지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특별법 개정으로 조사기간은 1년 연장됐고, 2026년 10월 27일 특조위가 중간보고회를 열 예정이라고 소개됐다. 이미현은 앞선 봄 청문회에서 새롭게 드러난 내용이 있었다고 했지만 구체 사실이나 문서, 추가 수사·기소 여부는 이 전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는 유가족·시민대책회의의 평가와 향후 전망이며 특조위 공식 보고서의 확정 조사결과로 보지 않았다. 서울시 분향소 변상금은 진행자가 총 2억1천만 원이라고 말하고 이정민이 약 1억 원을 냈다고 진술했으나, 고지서나 잔액은 독립 확인하지 않았다. 4주기 기억식은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 29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현장 참여는 사전 신청자 중심이고 KTV와 시민대책회의 유튜브 생중계가 안내됐다. 제목의 책임자 처벌·형사재판 현황은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지지 않아 재판 상태를 추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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