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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

최종 확인 직함 · 2026-08-14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전 세계에서 다 나왔는데 23개 팀 중에서 21개 팀이 중국의 한 기업의 제품을 다 썼어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인터뷰 제1공장 · 방송 원문 ↗

“필요해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걸로 다시 돌아오면 한국은 되게 포텐셜이 높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지금 우리는 제조업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고 제조업 국가라는 게 얼마나 축복인지를 이제 깨달으셔야 돼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인터뷰 제1공장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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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 (주)에이로봇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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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공장 · 2026-08-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피지컬 AI의 제조 기반과 데이터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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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권과 엄윤설은 사족보행 로봇의 순응제어와 군사적 활용 가능성을 설명하고, 한국은 실제 일을 잘하는 로봇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태웅은 제조 공급망과 공장 데이터를 강점으로 꼽았고 엄윤설은 1·3인칭 데이터가 모두 필요하다고 보완했다. 시민 작업 데이터 수매도 제안했다. 말미의 한시적 주 52시간 완화 요구는 엄윤설의 의견이며 충분한 찬반 토론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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