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수사기록·편집 녹취의 맥락과 비공개 자료 출처를 둘러싼 쟁점
2026년 9월 15일 퍼니포에서 주진우·봉지욱·한상진·정필승은 김승원 후보자 관련 수사기록과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자료를 둘러싼 쟁점을 논의했다. 한상진은 자신이 기록을 검토한 결과 수사가 처음부터 야권 인사 연결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고, 애초 알선수재 구도가 성립하지 않자 별건 혐의로 옮겨갔다고 해석했다. 봉지욱은 동물실험과 임상 승인 절차에 관한 공개 설명이 일부 맥락을 잘라냈다고 주장했고, 한상진은 판결문이 약의 위험성을 한동훈의 표현처럼 판단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정필승은 수사권뿐 아니라 불기소 결정의 통제가 검찰개혁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출연진은 제보자 발언, 압수된 휴대전화 사진과 비공개 기록의 유통 경로에도 의문을 제기했지만 자료 전달자를 확인하지는 못했다. 이 아카이브는 출연진의 취재·법률 해석과 의혹 제기를 정리하며 수사기록 전체, 판결문, 의료·임상 자료를 독립 검증한 결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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