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운영하는 ‘겸손은 힘들다’ 비공식 아카이브방송 인터뷰와 출연자 정보를 팬의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방송 제작진이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한상진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한상진

뉴스타파 기자

최종 확인 직함 · 2026-09-15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기본적으로 중수청은 민생 사건은 하지 않기 때문에요 자기들은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이렇게 놔두면 좀 제어할 수 있는 장치는 좀 필요한데 제가 볼 때는 그 첫 번째 단추는 수사 범위를 축소하는 거였는데 그걸 못 한 게 조금 아쉽다, 라는 걱정이 좀 된다 이런 말씀.”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수록 인터뷰 4건 읽기 ↓

발언은 해당 방송의 맥락에서 읽어 주세요.

AI 삽화 안내

실제 사진 아님
용도
사이트 내 인물 식별과 관련 인터뷰 탐색을 돕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AI 삽화입니다.
유의
해당 인물의 사이트 운영 참여·추천·제휴 또는 후원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참고 출처

인물 소개·출처newstapa.org

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일요신문·주간동아·신동아에서 10여 년 동안 기자로 일함

  • 2015년 4월 초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 합류

IN THIS ARCHIVE

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본 사이트 수록분 기준
퍼니포 · 2026-10-2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강버스 감사·고발 논의와 오세훈 항소심 무죄·내란 재판 판결 비판 (1부)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박주민은 한강버스 사업 관련 자체감사에서 리베이트 의심 정황과 관계자 진술, 수사의뢰서가 마련됐지만 감사원 청구에서 핵심 자료가 빠지고 수사의뢰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감사원의 각하 사유와 다른 취지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의회에서 설명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수사와 당 차원의 고발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박주민과 진행자의 해석이며 감사·수사 결과로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 양부남은 법무부 장관 후보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고 거듭 밝혔고, 검사 파견은 기관별 필요성부터 다시 따져야 한다는 일반론을 폈다. 이어 출연진은 오세훈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1심이 인정한 간접증거와 명태균 진술을 배척한 이유가 충분하지 않고 결론에 맞춰 증거를 취사선택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한상진은 박성재 사건 2심의 감형 자체보다 검사 동원 지시 부분만 무죄로 뒤집은 논리가 교정·출입국 당국에 대한 지시 판단과 일관되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그 논리가 다른 내란 관련 재판과 심우정·전무곤 기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박주민·양부남·기자 주진우·한상진은 이를 조희대 사법부의 정치적 신호로 해석하며 탄핵과 제도개혁의 신속한 검토를 촉구했지만, 해당 평가는 출연진의 법률·정치적 견해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02:58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02:58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2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국정조사·탄핵 속도론과 재판·법원 인사 위험 논의 (2부)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부는 조희대 대법원장 대응을 둘러싼 국정조사와 탄핵의 순서·속도를 집중 논의한다. 양부남은 지난 2년의 사법부 행태를 한데 조사해 여론과 탄핵 사유를 보강하려면 국정조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박주민·기자 주진우·한상진과 진행자는 지연 자체가 위험을 키울 수 있다며 즉각적인 정치적 대응을 촉구했다. 한상진과 양부남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법부 보도자료가 계엄사령관의 지휘를 전제로 했다는 점, 승인자와 회의록·공관 출입 및 차량 기록이 충분히 조사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출연진의 법률적 평가와 수사 촉구로,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출연진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7부 재판장이 구회근이라는 점을 들어 재판 재개 가능성을 우려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의 남은 임기와 다음 정기인사 전 인사권 행사가 법원 내부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문제에서는 오경미 대법관 배정이 변수라는 진행자와 패널의 해석이 나왔지만 발부 여부를 예단하지 않았다. 네 출연자는 국정조사·탄핵·사법개혁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데 대체로 뜻을 모았으나, 구체적 절차와 정치적 파장은 서로 다른 견해와 전망으로 남았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24:33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24:33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09-3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구속 만료 우려와 중수청 인선, ‘사람의 분리’가 쟁점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박판규는 김건희 관련 사건별 재판 상황과 구속기간 연장 절차를 설명하며, 대법원 소부가 직권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어준과 패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건 처리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구속기간 만료 뒤 석방 가능성을 우려했지만, 이는 확정된 결론이 아닌 전망과 문제 제기였다. 한상진은 한덕수·이상민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가 다른 내란 관련 사건의 법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더 중대한 쟁점으로 제시했다. 박은정은 김지용 후보자가 수사·기소 분리에 반대하고 윤석열 징계 반대 연판장에 서명했으며 일부 기소 결정에 관여했다는 점 등을 들어 ‘친윤 검사’라고 주장하고, 반대 증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패널들은 중수청과 공소청을 조직상 분리하더라도 기존 검찰 인맥이 지휘부를 차지하고 수사 범위가 넓으면 견제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며 인적 분리와 권한 축소를 주문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2:3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2:37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9-30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09-1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수사기록·편집 녹취의 맥락과 비공개 자료 출처를 둘러싼 쟁점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026년 9월 15일 퍼니포에서 주진우·봉지욱·한상진·정필승은 김승원 후보자 관련 수사기록과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자료를 둘러싼 쟁점을 논의했다. 한상진은 자신이 기록을 검토한 결과 수사가 처음부터 야권 인사 연결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고, 애초 알선수재 구도가 성립하지 않자 별건 혐의로 옮겨갔다고 해석했다. 봉지욱은 동물실험과 임상 승인 절차에 관한 공개 설명이 일부 맥락을 잘라냈다고 주장했고, 한상진은 판결문이 약의 위험성을 한동훈의 표현처럼 판단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정필승은 수사권뿐 아니라 불기소 결정의 통제가 검찰개혁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출연진은 제보자 발언, 압수된 휴대전화 사진과 비공개 기록의 유통 경로에도 의문을 제기했지만 자료 전달자를 확인하지는 못했다. 이 아카이브는 출연진의 취재·법률 해석과 의혹 제기를 정리하며 수사기록 전체, 판결문, 의료·임상 자료를 독립 검증한 결과가 아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2:0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2:05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9-15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