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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허수경

청년진보당 집행위원장

최종 확인 직함 · 2026-08-19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최근에 그래서 반응이 좋았던 게 미프젠 도입이었으니까 뭔가 그런 20대 여성들이 꾸준히 요구해온 과제들도 함께 해오면 좋지 않을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인터뷰 제1공장 · 방송 원문 ↗

“정당에 가입을 한 건 대학교 2학년 때 이제 지금 손솔 국회의원님이 되게 멋있는 거예요. 그래서 따라서 가입을 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어느 새 지금 이렇게 되어있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인터뷰 제1공장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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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에서 수학했다.

  • 평화나비네트워크 전국대표와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조직사무국장을 지냈다.

  • 청년진보당 집행위원장과 진보당 인권위원회 간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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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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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공장 · 2026-08-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년의 민생·안전 요구와 민주당 분열을 둘러싼 토론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허수경은 민주당이 청년 여성을 당연한 지지층으로 여기지 말고 젠더폭력 예방 요구에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빈은 민생과 경찰 수사 보완을 강조했다. 김대호는 증시 손실에 대한 정부 태도와 당내 적대적 갈등을 지적했고, 김승현은 청년 극우 문제와 일반 청년 설득을 구분하자고 제안했다.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대응을 놓고도 견해차를 드러낸 청년 패널의 첫 토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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