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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홍봄

독립언론 뉴스하다 기자·공동대표

최종 확인 직함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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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 이재석입니다 · 2026-10-1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강버스 의혹과 사법·인사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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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주는 미국의 사형 집행 생중계 논란과 데이팅 앱에서 취미 중심 대면 모임으로 옮겨가는 흐름을 소개했다. 홍봄은 한강버스 사업 관련 리베이트와 수사의뢰 문서 파기 지시 의혹을 보도와 제보자의 주장으로 전했고, 오세훈 시장의 감사 절차 관련 해명도 소개했다. 민동기는 서울시의 PD수첩 출연자 고소를 비판했으며, 신유진은 김건희 씨 추가 구속영장 요청과 대법관 제청 갈등에 대한 법률적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출연진은 여론조사의 성장·분배 인식, 김지용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임광현 비서실장 인사와 대통령의 개헌 관련 SNS 답변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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