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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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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홍사훈

기자 · 홍사훈쑈 진행자

KBS에서 방송기자로 일하고 「홍사훈의 경제쇼」를 진행했다. 2026년 9월 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는 기자·홍사훈쑈 진행자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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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은 아래 공개 출처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생애나 모든 활동을 망라하지 않습니다.

CAREER NOTES

주요 이력

  1. 1991년

    KBS에 입사했다. 리디의 2024년 1월 18일 갱신 저자 소개에 기재된 이력이다.

    근거 출처 ↗
  2. 2021년 2월 8일

    KBS 라디오 「홍사훈의 경제쇼」 진행을 시작했다. 마지막 방송 발언을 보도한 기사에서 첫 방송 날짜를 확인했다.

    근거 출처 ↗

날짜는 출처에 기재된 경우에만 표시합니다. 직함은 프로필 출처 기준이며, 방송 당시 소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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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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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의 인력과 직제, 수사·기소 분리를 완성할 조건

2026년 9월 9일 「퍼니포」에서 김용민·황운하는 검사 정원과 수사관 인력을 유지하는 공소청 직제안을 비판하며 공판 중심의 재배치를 요구했다. 정필승은 인력 조정의 사전 준비와 검사의 불기소에 대한 견제 문제를, 홍사훈은 여당의 후속 점검과 즉각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대담은 중대범죄전담부·사법통제부와 중수청장 후보 인선에서 예산 통제와 피해자 보호까지 이어진다. 직제의 의도와 인사 평가는 출연자들의 해석이며, 정원 감축·관련 법률 폐지 주장은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 방송 당시 제안으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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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합당 기구보다 먼저, 조국이 말한 신뢰 회복의 조건

2026년 9월 7일 「퍼니포」는 공개방송 후일담으로 시작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관계, 지지층 갈등과 대통령의 소통 문제를 길게 다뤘다. 조국은 합당 논의에 앞서 정책 존중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며 과거 합당 무산과 자신의 출마 선택을 설명했다. 홍사훈은 감찰·특검의 필요성과 대통령의 직접 설명을, 이재석과 주진우는 언론을 매개로 한 갈등 확대를 짚었다. 제목에 등장하는 공소청 직제나 후보자 논란보다 실제 본문에서 비중이 큰 연대 조건과 공론장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당내 의사결정 경위와 지지율 원인에 관한 발언은 당사자의 설명·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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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취소 논쟁에서 민주·진보 연대와 정치적 신뢰로

신장식은 공소취소와 법 개정 방안을 구분해 설명했다. 홍사훈과 정필승은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할지와 진상 규명을 먼저 진행할지를 두고 다른 접근을 제시했다. 출연자들은 민주당·조국혁신당의 연대, 정치인의 직접적인 설명, 언론 보도와 SNS 정보 환경을 함께 논의했다. 법률적 판단과 정치적 평가는 출연자의 의견이며 확인된 결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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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조정래X김희교X박구용X이진경, 홍사훈X주진우X신장식X정필승, 오밀희, 스포츠공장, 금요음악회]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2:53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9-04공식 설명란의 코너 시작 시각 · 새 탭
퍼니포 · 2026-09-0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전환, 인력보다 먼저 따져야 할 권한의 설계

2026년 9월 3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양부남·황운하·홍사훈·주진우는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 준비를 논의했다. 중수청 지원 철회 이유를 단정하기보다 직제 확정과 채용 구성을 살피는 한편, 공소청에 남길 인력과 감정 기능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경찰청장 공백과 피의자 호송 부담도 별개 쟁점으로 다뤘다. 이 글은 방송의 설명과 해석을 구분해 정리하며, 인사 지연의 원인이나 수사 준칙의 법적 효력을 독립적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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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행정의 감시와 부동산 정책의 공공성을 묻다

2026년 9월 2일 퍼니포에서 박주민·김준형·홍사훈·봉지욱은 사법행정 감시와 정부·여당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박주민은 법원 경비 지출 점검과 행정구조 개편을, 홍사훈은 부동산 세제 수정 재검토와 용적률 완화에 상응하는 공공주택 확보를 요구했다. 김준형은 미국 중간선거 전후 비상사태 가능성을 우려하고 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는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용범 사퇴 배경과 재판 향방은 출연자들의 추정이며, 봉지욱이 전한 방송 출연 제한 관련 반론도 함께 구분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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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특검의 시작과 공소취소, 순서와 절차가 갈린 이유

2026년 9월 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노종면·홍사훈·주진우·봉지욱은 수사·기소 과정의 위법 의혹을 다룰 특검의 설계를 논의했다. 홍사훈은 공소취소 조항을 빼고 진상규명부터 하자고 했고, 노종면은 제3자 위원회가 공소유지 여부를 판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대화는 언론사 유튜브의 책임과 국회 윤리 절차로도 이어졌다. 이 글은 발언의 쟁점을 정리하며, 제기된 의혹이나 정치적 전망을 확정 사실로 판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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