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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홍사훈

기자 · 홍사훈쑈 진행자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7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이런 대법원의 독립, 사법부의 독립이라는 게 이런 거 터치 안 받고 국민 세금 마음대로 쓰라는 그런 독립이 아니다. 아, 나 여기서 내가 가슴이 울컥했잖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법원행정처를 폐지하는 게 사실 사법부 입장에서는 가장 그게 두려운 거거든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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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1991년 KBS에 입사해 32년간 방송기자로 일했다.

  • KBS 「시사기획 창」 제작부장과 시사제작국장을 거쳤다.

  • 2021년 2월 8일부터 2023년 11월 3일까지 KBS 라디오 「홍사훈의 경제쇼」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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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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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추가 영장 심문 전망과 사법개혁 추진 방식, 오세훈 선고 전 예상·한강버스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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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과 박주민은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의 추가 구속영장 요청이 오경미 대법관이 주심인 소부에 배당되고 27일 심문이 잡혔다는 소식을 전하며 발부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는 방송 시점의 예상으로 영장 발부나 구속 연장이 결정됐다는 뜻이 아니다. 박주민은 전원합의체로 회부될 가능성을 변수로 언급했지만 현실성은 낮게 봤고, 주진우는 법원 관계자들과 통화하며 구속 만료 문제에 대한 우려를 들었다고 전했다. 김의겸은 국회 파견 판사에게 배당이 무작위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진행자는 법원 내부가 의도적으로 오경미 대법관에게 배당했을 가능성과 공개된 노래 영상이 석방 이후를 준비한 홍보라는 해석을 제시했는데, 주진우는 배당 의도는 모르겠다고 했고 홍사훈도 그 추론은 지나치다고 제동을 걸었다. 법원 내부 합의·대법원장의 의도·김건희 측의 사전 인지는 이 전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조희대 탄핵에 관해 김의겸은 법사위가 지도부로부터 지침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히고, 국정조사는 증인 출석과 자료 제출이 이뤄지지 않으면 추가 사실을 밝히기 어렵다며 실효성을 의심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탄핵을 주장해 왔으나 당내 설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고 지지층 갈등도 우려된다고 설명했으며, 교착 해소를 위해 대통령 측이 재제청 사유를 다시 제시하는 방안을 개인적 구상으로 내놨다. 박주민은 국정조사나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밀고 당기기보다 이미 제출된 법원 개혁 법안, 특히 법원행정처 폐지 논의를 먼저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홍사훈과 주진우도 지연을 비판했지만 김의겸은 사법행정위원회의 외부 인사 비중 등을 법관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박주민은 21대 국회에서 폐지 자체에는 법원과 동의 기반이 있었으나 대체 기구의 인사 소위 구성에 이견이 있었다는 경험을 들어 수정·의견 수렴을 통한 진전을 주장했다. 진행자가 법사위를 통과했다고 말하자 홍사훈과 김의겸이 아직 소위에 올라가 있을 뿐 통과하지 않았다고 바로잡았다. 오세훈 2심 선고에 대해서는 박주민이 사건 구조와 1심 판단상 무죄가 어렵다고 예상하고 주진우도 유죄를 전망했으나, 방송은 선고 결과를 전하지 않는다. 박주민은 보궐선거가 생기면 출마할 의지가 있지만 쉬운 선거는 아니라고 했고, 국민의힘이 조기 보궐을 원한다는 지도부 분위기는 다른 의원을 통해 전해 들은 것이라고 밝혔다. 홍사훈은 보궐이 민주당에 쇄신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정치적 의견을 냈다. 판결 확정·시장직 상실·보궐선거 발생이나 시기는 이 대화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박주민은 의원실 자료를 토대로 한 MBC 보도에 서울시 내부의 가덕중공업 계약 우려 보고서가 담겼고, 한강버스 문건에는 시장의 조기 사임 가능성도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박주민이 소개한 문건 내용이며 원문 검증이나 비리 확정이 아니다. 앞부분에서 홍사훈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주권 문제로 강조하고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기지의 위험을 우려했는데, 실제 공격 발생이나 정부 결정이 아닌 정세 해석과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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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7:21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7:21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홍사훈쑈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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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항소심 무죄 논평과 사법부 비판·구조적 다수·민주당 내부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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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이 진행하고 최강욱 전 의원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출연했다. 영상 앞쪽 약 11분은 10월 22일 방송 하이라이트라서 이번 본방송 내용에서 제외했다. 본방송 첫 주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1심과 달리 무죄가 나왔다는 소식이었다. 출연진은 재판부가 명태균 진술의 신빙성을 부정하고 오세훈에게 유리한 정황만 골라 썼다고 비판했고, 대법원 상고심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이 시급하다는 주장을 폈다. 다만 판결문 전체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의 방송 중 평가와 전망이며, 확정된 재판 개입이나 탄핵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진행자가 전한 오세훈·명태균 측 입장과 여야 논평도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이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추진 가능성에는 법리상 불가능하다는 반론과 정치적 공세로 쓰일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으나 실제 추진은 확인되지 않았다. 내년 서울시장 재선거 전망, 헌법재판소의 중대성 판단, 여당 내부 갈등 비판도 이어졌다. 후반에는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 구상을 두고 핵심 지지층 결속과 투표 불참층 동원 방안을 논의했고 방청객 한 명의 개인 의견도 소개됐다. 마지막에는 민주당 내부 신천지 관련 주장의 근거 공개를 요구하는 장면을 다뤘으나, 그 사실 여부는 방송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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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11:0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11:00부터 보기 ↗홍사훈쑈 · 2026-10-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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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국정조사 속도 논쟁과 신천지 의혹의 입증, 수사 공정성·방송사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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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는 김민석 대표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관련 발언을 국정조사 등을 거쳐 중도층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려는 구상으로 해석하면서, 지도부 내부에도 즉각 추진론과 신중론이 공존한다고 설명했다. 정필승은 국정조사가 탄핵 지지를 높인다는 전제와 역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주진우는 주요 재판과 법원 인사 일정을 들어 지연을 우려했다. 홍사훈은 탄핵 논의와 별개로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부터 추진하라고 요구했으나 최민희는 해당 법안의 구체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검토하겠다고 했다. 신천지 의혹에 대해서는 최민희가 조직적 입당 여부의 사실확인과 대표가 제기한 ‘3자 비밀연합’ 주장을 구분하고, 후자는 근거 제시를 요구해야 하며 현재 존재 여부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외 조직적 정당 가입 근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수사 관계자의 국감 답변도 전했지만, 이 방송 자체가 의혹의 실체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최민희는 비공개회의 내용 유출 경위 조사도 요구했으며, 조작기소 특검법은 처리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니라 본회의·필리버스터·예산 및 법안 일정을 고려해 원내가 시기를 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진행자의 지방선거 탓 연기 설명과 정필승의 9월 말 처리 예정 언급에는 정확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시사타파 압수수색을 놓고 최민희는 이종원 PD가 여론조사에서 나이·지역을 속이라고 했다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선택적 수사와 언론 자유 침해를 우려했다. 정필승은 해당 발언이 있었다고 가정해도 그 자체로 업무방해를 단정하기 어렵고 지시 관계 등 구성요건의 확인을 위해 압수수색이 따르기 쉬운 사건이라는 법률적 견해를 냈다. 이는 혐의 인정이나 압수수색의 정당성 확정이 아니며, 정치권 윗선의 뜻이 개입한 수사라고도 단정할 수 없다는 설명이었다. 주진우와 진행자는 당대표의 문제 제기 뒤 친여 매체 수사가 신속하게 진행되는 모습의 위축 효과를 비판했고, 최민희는 그 고발을 최고위원회가 의논한 것은 아니라고 구분했다. 유시민 명예훼손 수사와 대통령의 처벌 불원 의사에 대해서는 진행자가 종결 수순을 예상하고 출연자들이 의견에 대한 수사 자체를 비판했을 뿐, 수사 종결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홍사훈은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도 합법성뿐 아니라 공정해 보이는지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KBS·MBC 사장 인선에서 최민희는 추천단·이사회 절차와 특별 의결정족수로 정치적 후견주의를 차단하려 했다고 설명하고, 일부 이사에게 확인한 결과 권력의 개입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주진우는 MBC에 관한 추천단 반영 설명에 이견을 제기했으며, 홍사훈은 KBS 이태현 인선과 경영·뉴미디어 역량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덧붙였다. 인선 과정과 수사·입법 상황은 출연자 설명이며 별도 자료로 독립 검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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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08:43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08:43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홍사훈쑈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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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다수론과 민주당 내부 신뢰·대통령 소통·수사기관 중립성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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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이 진행하고 최강욱 전 의원과 정필승 변호사가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 필요성 발언을 민주당 내부 결속과 중도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논의했다. 본방송 첫머리에는 김건희 관련 상고심이 대법원 2부에 배당됐다는 소식을 놓고 추가 구속영장 발부 가능성을 전망했다. 주심의 역할과 수명법관 지정, 전원합의부 회부 가능성을 이야기했으나 실제 발부나 회부가 결정됐다는 뜻은 아니며, 대법원 단계에서 이런 문제를 다루는 사례가 드물어 전망이 쉽지 않다는 한계도 덧붙였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의도에 관한 비판 역시 출연진의 평가이지 확인된 재판 개입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주요 토론에서는 진보 진영만 뭉쳐서는 부족하다는 취지의 표현이 기존 지지자의 결속을 가볍게 취급하는 것으로 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중도 확장 자체를 부정하기보다 내부를 먼저 설득할 가치와 정책이 있어야 외부도 설득할 수 있으며, 과거 선거 승리와 유권자의 참여·효능감을 돌아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청와대 참모들을 만났다는 한 출연자는 정책 성과와 중도층 중심의 인식에 비해 기존 지지자들의 서운함을 전달하는 기능이 부족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이는 본인의 만남과 해석에 근거한 진술로, 그 의견이 대통령에게 실제 보고됐는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의 SNS 이용에 대해서도 사과 뒤 이어지는 글이 다시 오해를 낳을 수 있다며 참모들의 사전 점검과 국민의 감정을 헤아리는 절제된 설명을 요구했다. 한 출연자는 자신이 만난 참모들이 대통령도 SNS를 통해 직접 호소하고 감정을 토로할 창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반복된 선거 승리 뒤 국민의 평가보다 공천권자의 눈치를 본다는 비판에는 승자의 저주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조희대 탄핵을 시도했다가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되는 경우를 가정해 개혁을 시도하는 것과 역풍을 우려해 시도하지 않는 것은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는 실제 탄핵·기각 경과를 보고한 것이 아니다. 김민석 대표가 신천지 집단가입 관련 사실과 증언을 확인했다고 했다는 주장에는 확인 방법과 근거 공개, 필요시 수사 의뢰를 요구했다. 방송에 인용된 국정감사 답변은 해당 수사기간에 다른 정당의 집단가입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소개됐지만, 이것만으로 별도로 제기된 의혹 전체의 진위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출연진은 단순한 입당 권유·종교적 연관과 특정 목적의 조직적 경선 개입을 구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상호와 신천지를 연결하는 이야기가 기자들에게 전달됐다는 대목은 출연자가 들었다고 전한 미확인 내용이며, 특정 세력을 배제하려는 당권 전략이라는 해석도 추정에 머문다. 시사타파 압수수색, 딴지 게시판 이용자 정보 확보 요청, 유시민 고발 관련 논의가 비슷한 시기에 나타난 것을 놓고는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는 반응을 소개하는 한편, 비슷한 시기에 접수된 사건의 절차가 겹칠 수 있고 게시판 정보 확보 영장 자체는 드물지 않다는 반론도 폈다. 유시민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대통령의 입장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더 일찍 밝혔으면 좋았겠다고 했다. 공약 이행에 대한 의견 표명은 처벌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법률적 견해와 명예훼손·모욕 등 형사처벌 구조에 대한 비판도 나왔으나, 이는 확정판결이나 사건 종결을 뜻하지 않는다. 본격 수사의 진행 여부도 알려진 내용만으로는 명확하지 않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지용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두고 적법성과 적절성은 다른 질문이라고 논의했다. 출연진은 수사기관장과 국무위원 사이의 친분 형성이나 외견상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고 보면서도, 배석만으로 개별 수사 개입을 단정하거나 불참만으로 독립성이 보장된다고 보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론을 함께 제시했다. 행정·정책 차원의 공개 감독과 개별 사건에 대한 부당한 지시는 구분해야 하며,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감독하되 우려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설명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대통령이 중립성을 유지할 것이라는 신뢰를 표한 대목과, 과거 검찰총장 불참 관행이 특권 의식으로 이용됐다는 비판도 있었다. 토론은 대통령 개인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기보다 참모와 당이 국민 의견을 전달하고 정치적 갈등을 풀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마무리됐다. 이 요약은 공식 채널의 한국어 자동자막과 설명 전체를 대조한 것으로, 의혹·법률 해석·정치적 평가를 독립 검증한 사실로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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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11:29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11:29부터 보기 ↗홍사훈쑈 · 2026-10-2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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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공익신고자 측 설명과 서울시 반론, 조희대 탄핵 시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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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공익신고자 변호인 이정일은 합법적 중개수수료라는 오세훈 시장 측 반론에 계약 밖 지출과 공무원 수수 여부 수사가 핵심이라고 맞섰고, 실제 공무원 수수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5년 9월 보고와 수사의뢰 시기 조절 이후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자료 폐기를 지시하고, 수수료 의혹은 감사원 감사청구에서 빠졌다고 주장했다. 종이만 보안상 폐기하라는 취지였다는 서울시 해명에는 조사자료 일체 폐기 지시였고 파일 보관은 담당자들의 자구책이었다고 반박했다. 신고 시점은 2026년 3월 상담과 구별해 8월 4일이라고 정정했다. 김기표는 다른 감사자료의 보관 관행 확인을 제안했고, 신장식은 제보 동기를 문제 삼는 대응을 비판했다. 이정일은 공익신고자가 전날 관계자들을 국수본에 고발했으며, 오세훈 시장 고발은 종합국감과 공수처 관할을 고려해 보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장식은 정당 간 탄핵 협의 계획과 김건희 석방 여부와 탄핵 사유는 별개라는 견해를 밝혔다. 김기표는 조속한 탄핵을 주장하면서도 당내 신중론과 아직 법사위 공식 논의가 없음을 전했다. 홍사훈은 법원행정처 폐지를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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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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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환수·한미동맹 운영과 외교안보 갈등 보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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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과 정세현·김준형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한미동맹의 운영 방식을 논의했다. 출연진은 미국 대통령의 비용 중심 접근과 군부의 대중국 전략을 구별해 해석하며, 조건 충족을 기다리는 ‘전환’보다 한국군과 미군이 각각 지휘하는 ‘환수’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령관 계급에는 미군이 4성을 유지해도 지휘를 분리하면 된다는 보완 의견도 나왔다. 감시·타격·지휘 능력과 확장억제에 관한 반대 논리를 검토하고, 대만 충돌의 한반도 파급·북핵의 성격·미국 지원 가능성은 출연진의 평가와 가정으로 다뤘다. 핵추진 잠수함·한미 원자력협정 협상 지연을 비판하고 한미 갈등 보도와 비자 거절설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주미대사 발언 뒤 대사관의 해명도 전했다. 내부 고위 인사의 정보 유출·협상 방해 의혹을 제기했지만, 대통령의 ‘이간질’·‘굴종’ 관련 발언이 외부 정치·언론을 겨냥했는지 내부 경고인지 해석은 갈렸다. 초반에는 조희대 탄핵과 형량 감경 소식에 대한 우려, 파기환송 전 외국 대사관에서 제보받았다는 출연자의 회고를 다뤘고 의결 정족수 설명도 정정했다. 후반 미 중간선거·비상조치·이란전쟁 전망은 불확실한 예상으로 제시했으며, 극우 확산에는 청년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진보 세력의 책임도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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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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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통 방식과 구조적 다수·조세개혁·민주당의 역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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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과 박규환·정필승은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의 근거와 당내 보고·공개 여부를 따져 물었다. 즉시 사과를 요구하는 의견과 실체가 있다는 주장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렸다. 이어 대통령의 즉석 기자간담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과잉 자신감’이라는 자기평가와 지지층의 기대가 어긋난 원인을 논의했다. 출연진은 정책·인사 변화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고, ‘구조적 다수’와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구상이 개혁·재분배 및 기존 지지층과 어떻게 양립할지 검토했다. 대통령의 정책적 당파성을 강조하는 견해와 행정부의 법 집행·입법부의 정책 책임을 구별하는 설명도 나왔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검찰개혁·인사 갈등을 사례로 대통령뿐 아니라 민주당의 입법·조율 책임을 비판했다. SNS의 정책 소통 기능은 인정하되, 모호한 정치적 표현과 비판자에 대한 반응에는 정제된 언어와 참모의 중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반복된 논란을 의도적 활용으로 보는 해석에는 어떤 이익이 있는지 되묻는 반론이 나왔다. 국무회의 공개의 투명성은 평가하면서도 즉흥적 지시의 파급을 우려했으며, 해당 지시가 사전 조율됐는지는 모른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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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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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의혹과 수사 공백, 김건희 사건 영장·조희대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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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금전거래 의혹을 설명하며, 서울시가 자체 조사 자료를 감사원 청구에 빠뜨리고 수사의뢰를 미뤘으며 문서 파기 지시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홍사훈은 자금 통로와 선정 배경을, 김의겸은 비용 구조와 안전성의 연관을 의심했고, 주진우는 수사 지연을 비판했다. 서울시가 자체 조사를 계속했다는 설명과 국감 뒤 수사의뢰했다는 경과도 다뤘다.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과 경찰청장 공백을 논하면서 박주민은 지휘부 검증 후 인사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후반에는 김의겸이 김건희 사건의 대법원 소부와 중앙지법 두 재판부의 영장 발부 가능성을 구분했고, 출연진은 배당·심문 일정과 조희대 탄핵을 논의했다. 김건희 변호인단의 추가 영장 반대 의견도 소개됐다. 석방을 의도한다거나 이후 재판 재개까지 계획됐다는 주장은 김어준·홍사훈 등의 해석이며, 법원의 확정된 결정으로 다루지 않았다. 출연진은 탄핵이 윤석열 석방이나 모든 대법원 재판 중단으로 이어진다는 주장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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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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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구속·대통령 재판 쟁점과 소방 재정·국무회의 공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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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과 최강욱·조수진은 김건희의 구속기간 만료를 앞두고 추가 영장과 재판부의 책임을 논의했다. 석방 위험을 우려하는 견해와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될 것이라는 전망이 갈렸고,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 가능성을 두고도 경계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헌법상 어렵다는 의견이 맞섰다. 출연진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 법원행정처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의 효과와 한계를 짚으며 민주당의 대응을 비판했다.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관련 표현은 잘못됐다고 보면서도, 국가직 전환 뒤 지방에 집중된 재정 부담과 국비 지원·재원 확보 문제를 함께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에는 구체적 근거와 조사 결과 공개를 요구했다. 방송 초반에는 출연진이 과거 통화했다고 밝혔지만, 온라인 대화 캡처의 진위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후반 국무회의 생중계 논의에서는 공개의 투명성·준비 효과와 자유로운 이견 제시의 어려움을 함께 검토하고, 공개 횟수 조절이나 비공개 토론 병행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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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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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임명 이후 감시, 한강버스 의혹과 김건희 사건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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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과 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이후 국회의 감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홍사훈은 청문회에서 드러난 기소 관련 설명에 대해 대통령실의 해명을 요구했다. 박주민과 윤건영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리베이트 의혹을 제기하며 내부 조사 내용이 감사청구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수사의뢰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관계자 보호나 상급자 개입 가능성은 추정으로 언급했다. 김어준과 주진우는 김건희 사건의 구속 관련 요청과 대법원 심리·배당 일정을 논의했으며, 조희대가 석방을 의도한다는 해석은 김어준의 주장으로 제시됐다. 말미에 박구용은 사랑과 우정의 정치를 고전 사상과 연결해 짧게 설명하고 현대 민주주의에 적용하는 자세한 논의는 다음 회차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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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수청장 임명 이후 대응과 지지층 불만·참모 견제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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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공개방송에서 홍사훈은 윤건영·최강욱과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및 청문회 검증 설명을 비판적으로 돌아봤고, 윤건영은 부적격 의견을 냈지만 임명 이후에는 감시와 응원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민주당 신천지 관련 의혹의 근거·시점·명부 보호 문제를 논하며, 홍사훈의 의도적 유출 해석과 윤건영·최강욱의 사고 가능성 판단이 엇갈렸다. 방청객은 여당 의원들을 이해하자는 태도와 대통령 소통 방식에 강하게 이의를 제기했고, 윤건영은 다른 의견의 의원들과도 함께 가야 한다고 반론했으며 최강욱은 비판과 다수 형성을 병행하자고 했다. 끝부분에는 임광현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인선을 출연진의 기대와 우려로 평가하고, 대통령에게 민심과 반대 의견을 전달할 조직적 견제 및 SNS 소통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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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지용 후보자 검증과 한동훈 관련 취재 주장, 조희대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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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과 홍사훈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사건 처리와 청문회 설명에 의문을 제기했고, 김기표는 아쉬움을 인정하면서도 대통령의 인사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봉주와 주진우는 한동훈 주변 인물의 기업 인수·주가 관련 의혹, 당원게시판과 수사자료 유출 관련 취재·수사 상황을 설명했으나, 한동훈의 인지·관여를 입증하는 구체적 물증은 이 대화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정봉주는 한동훈·한덕수 공동담화를 내란의 연장으로 해석하며 수사를 요구했고, 박주민은 종묘 경관 보도를 둘러싼 고소가 비판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기표는 조희대 탄핵을 형사수사 결과와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주진우와 김어준은 김건희 사건의 대법원 배당과 구속 관련 대응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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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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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검토보고서 해석과 민주당 신천지 의혹 제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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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은 최강욱·정필승과 김지용 후보자가 제시한 검토보고서를 놓고, 독직폭행 기소 반대와 업무상과실치상 기소 찬성을 구분해야 한다고 논했다. 출연진은 이 차이를 충분히 알리지 않았다며 청와대·행안부의 검증 설명을 비판했지만, 후보자가 다른 죄명 기소에 반대한 적은 없고 숨길 의도도 없었다고 해명한 대목을 함께 다뤘다. 윤석열 징계 반대 성명과 임은정 감찰·고발 사건도 논하면서, 고발에 따른 사건 배당 자체는 통상 절차일 수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후반에는 민주당의 신천지 관련 의혹 제기 시점·규모·근거와 유출 문제를 비판하고 종교인의 입당 자유와 조직적 개입 의혹을 구분했으며, 정필승의 지도부 의도 가설에 홍사훈이 선뜻 믿기 어렵다고 유보한 차이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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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지용 청문회 해명과 기소 책임·인사 설명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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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은 장인수·이규원과 진행 중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의 답변과 기소 책임을 검토했다. 이규원은 자신의 김학의 출국금지 사건 초기 기소가 김지용의 대검 형사부장 부임보다 앞섰다고 구분한 뒤, 이광철 기소와 상급자·실무자 처리의 불균형을 자신의 경험에 근거해 비판했다. 출연진은 후보자의 구두 반대·무죄 검토보고서·징계 절차 문제라는 해명도 소개하면서 기록 제출과 책임 인정이 부족하다고 평가했고, 홍사훈은 한동훈이 수사자료를 소지했다는 자신의 발언을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정정했다. 말미에는 수사·기소 분리와 보완수사권 관련 답변 및 인사 추천 과정의 설명 부족을 비판하고, 임명 강행과 후보 교체 각각의 정치적 부담에 관해 서로 다른 전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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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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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조희대 탄핵과 민주당 지지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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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전자책 판매 방식과 수익 배분 규정을 근거로 한동훈 딸의 저작권 관련 의혹을 재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민희는 민주당 지지율 하락을 지지층의 상처와 정책 불만에 연결해 설명하며 당 차원의 점검을 요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문제를 둘러싸고 박주민은 수사기관의 조치를, 최민희는 탄핵 논의와 상임위 활동을 강조했다. 홍사훈·주진우와 함께 지도부의 우선순위와 대응 시점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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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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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과 중수청장 검증·한동훈 딸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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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은 박규환·정필승과 민주당 핵심 지지층 이탈과 지도부 대응을 비판했으며, 정필승의 의도적 지지율 방치 해석에 박규환은 의도까지 단정하지는 않았다. 출연진은 임은정 감찰에 관한 윤호중의 직위 이용·품위 문제 설명을 반박하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에서 당사자 증언과 기록 공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진웅 기소·윤석열 징계 반대 성명·김학의 출국금지 관련 기소를 논하면서 후보자 측의 구두 반대 및 절차 보완 취지 해명도 소개했고, 청문회를 보고 오해 가능성을 열어두자고 했다. 후반에는 한동훈 딸의 저작권·앱 제작·입시 활용 의혹 수사를 조국 가족 수사와 비교해 편파적이라고 비판했으며, 한동훈의 저작권 동의 취득 설명과 경찰의 조건부 재수사 입장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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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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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공조·사법부 대응과 국정원 예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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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은 한동훈 딸 관련 사건에서 경찰의 조사와 증거 확보가 미흡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감찰과 재수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고, 김기표 의원은 검찰이 국제 수사 공조 요청을 상급 기관에 전달하지 않은 처리를 문제 삼았다. 김기표 의원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는 개인 의견을 밝혔으며, 홍사훈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그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대비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홍사훈·주진우 기자는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을 비판했고, 김기표 의원은 공직자의 공개적인 의견 표명에는 조직 차원의 고려도 있다고 설명했다. 윤건영 의원은 국정원 예산이 김태효 관련 식사 등 국가안보실 지출에 쓰였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방송에서 재생한 인터뷰 속 김태효는 자신이 돈을 받은 것은 아니라며 국정원이 학술회의 단체에 직접 집행한 지원금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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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1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통령 SNS·당 지지율과 대법원장 탄핵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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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이 최강욱·조수진과 민주당 지지율 하락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을 비판적으로 논했다. 출연진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과 임은정 감찰 지시의 적절성을 문제 삼았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둘러싼 법적 사유와 헌법재판소 판단의 불확실성을 검토하고, 현직 대통령 재판 재개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법적 제약을 비교했다. 법원행정처 폐지와 공판 정지 명문화 등 대응책도 제안했으며, 이는 출연진의 법률적 해석·정치적 전망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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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개혁 실행과 지지층 결집을 둘러싼 퍼니포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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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홍사훈·박구용·정필승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법원행정처 개편 필요성을 주장하며, 사법부 운영과 민주당의 개혁 실행력을 비판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중수청장 인사청문회, 교사·교육재정 이슈, 민주진보 진영의 지지층 결집과 선거 전략을 두고 패널들의 견해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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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민주당 지지층과 지도부 소통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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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최강욱은 민주당 지지층 이탈과 당내 분열을 우려하며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청문회 검증을 논의했다. 홍사훈과 최강욱은 대통령 SNS와 참모 대응을 비판했고, 최민희는 정부·여당 성과도 평가해야 한다며 내부 의견 전달을 강조했다. 방청객들은 지도부에 대한 불만과 당원으로 남아 변화를 요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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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0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동훈 의혹과 김지용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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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가족의 입시 관련 의혹 및 당시 수사 경과를 두고 추가 확인과 수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나눴다. 이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 증인 문제와 검찰 인사·수사 쟁점을 패널 관점에서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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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논란과 김지용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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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논란을 두고 국정감사 답변과 공적 예산 집행의 책임 문제를 비판적으로 논의했다. 후반에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검찰개혁 관련 발언과 여권 내부의 조정 문제를 패널 의견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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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국감 발언과 한동훈 관련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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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정봉주, 홍사훈, 주진우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격려금 사용 및 대법관 제청 관련 발언을 비판적으로 논의했다. 패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치적 의도, 김건희 관련 구속영장 가능성, 탄핵 필요성 및 한동훈 관련 의혹을 각자의 해석과 주장으로 제시했다. 해당 정치·법률 평가는 방송 패널들의 토론과 추정이며, 이 검토에서 사실로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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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0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해명, 책임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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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집행 및 국회 설명을 둘러싼 논란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책임 소재와 자료 확인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 대법관 제청과 임명 절차를 놓고 헌법상 기관 간 역할과 견제의 문제를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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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동훈 공방, 조희대 국감 불출석과 육영수 피격 자료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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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들은 한동훈을 둘러싼 발언과 2024년 12월 국정 운영 공동담화를 놓고 수사 필요성 등을 주장했으며, 이는 패널들의 정치적 해석과 의견이다. 조희대의 국감 불출석 및 법원 지출 내역 보도를 두고 비판이 이어졌고, 봉지욱은 일본 외무성 자료와 탄환 감식 문제를 근거로 육영수 피격 사건의 수사기록 공개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당 의혹과 역사적 해석은 방송 내 주장으로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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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0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문 검증 요구와 조희대 국감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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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 최강욱, 조수진은 중수청장 후보자의 검찰개혁 입장과 과거 사건 처리, 감찰·예산 논란을 두고 인사청문회 자료 검증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과 업무추진비 보도, 법원행정처 개편에 관한 견해를 나눴다. 의혹과 법률적 평가는 출연자들의 주장이며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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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퍼니포, 지지층 관계와 중수청 인선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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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 교수와 패널들은 정권과 지지층의 관계를 비판과 신뢰의 관점에서 논의했다. 이어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김지용 후보 청문을 두고 검찰개혁의 방향, 인선 검증, 지지층 설득 문제를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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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중수청 운영 원칙과 검찰개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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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 최강욱, 한창민은 새 수사·기소기관의 출범과 검찰개혁의 취지, 새 조직의 운영 원칙을 논의했다. 출연자들은 수사의 절제, 청장 인선, 조직 출범 여건, 시민이 제기하는 개혁 과제를 각자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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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수청 인선과 사법기관 운영을 둘러싼 퍼니포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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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황운하 의원과 패널들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의 적합성, 검찰개혁 취지와 조직 운영의 긴장을 토론했다.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를 두고 공개·집행 방식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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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10-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지용 인선과 검찰개혁을 둘러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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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 최강욱, 정필승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둘러싼 검증 논란과 검찰개혁의 제도 설계를 토론했다. 출연자들은 후보 관련 쟁점, 대통령 SNS 소통 방식, 개혁의 우선순위에 대해 비판과 제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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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09-3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통령 SNS의 소통과 편향, 중수청 인선의 설명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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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과 장인수·김대호·김승현은 대통령의 SNS가 직접 소통의 통로인 동시에 리트윗을 특정 주장에 대한 동조나 지시로 받아들이게 할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다. 김승현은 알고리즘 편향과 온라인 지지층 갈등을, 홍사훈은 참모진의 관리와 대통령 본인의 설명 책임을 강조했다. 장인수는 중수청의 넓은 수사 권한과 검사 출신 청장 인선이 검찰 조직의 영향력을 이어갈 수 있다고 우려하며, 정부에 인선 사유와 개혁 방향의 공개 설명 또는 재검토를 요구했다. 인선의 배경·동기와 일부 SNS 활동의 조직성은 출연진의 추정이나 제보에 기초한 의혹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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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00:0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00:00부터 보기 ↗홍사훈쑈 · 2026-09-30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09-2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재제청·업무추진비와 중수청장 후보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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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진행한 퍼니포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법원행정처 개편, 업무추진비 사용 보도를 논의했다. 출연진은 뉴스타파 보도와 국회 자료를 근거로 식사 인원 부풀리기와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수사와 국회 차원의 추가 자료 확인을 요구했으나, 이는 방송 내 주장과 인용 보도이며 위법이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이어 김건희 구속 만료와 추가 영장 가능성을 엇갈리게 전망했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두고 검사 출신의 수사 경험이 조직 안착에 도움이 된다는 견해와 공소청과의 유착 및 정치적 목적의 수사 위험을 우려하는 견해가 맞섰다. 석방과 인선 전망은 출연자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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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09-2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수청 인선과 민정수석실의 검증 책임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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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이 진행한 토론에서는 검찰개혁을 수사·기소 기관의 제도적 분리에 그치지 않고 조직 문화, 인적 구성, 민주적 통제까지 이어져야 할 과제로 봤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과 검사 출신 중심의 지휘부 구성 가능성을 둘러싼 보도를 놓고 초대 인선이 새 조직의 방향과 국민 신뢰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으며, 민정수석실이 추천에 관여했을 가능성과 대통령실 인사 시스템의 책임, 정부의 설명 필요성도 짚었다. 후보자의 적합성, 추천 경로, 참모진의 의도와 향후 조직 운영에 관한 내용은 출연진의 주장·추론과 인용 보도에 귀속되며 확인된 사실이나 법적 판단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공식 영상 설명·자동자막 기반 자체 요약, 제공 전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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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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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재제청 충돌과 사법개혁·구속 연장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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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은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과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협력 책임으로 보고, 공석 장기화가 직무유기나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는 법률 의견을 냈다. 김의겸은 법원행정처가 새 추천위원회를 꾸려 재제청하자고 건의했지만, 조희대가 법원행정처장에게 발표용 문건을 건네고 청와대에는 발표 약 10분 전 전화로 거부 입장을 알렸다는 취재 내용을 전했다. 출연진은 탄핵, 법원행정처 폐지, 절차 명문화의 득실과 김건희 구속 만료 전 추가 영장 가능성을 논의했다. 조희대의 정치적 의도·배후, 김건희 석방 전망은 출연자들의 추정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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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2:02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2:02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9-28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홍사훈쑈 · 2026-09-2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검찰청 폐지 앞, 중수청 인선과 개혁의 신뢰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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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최강욱·조수진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 대통령실의 인사 검증 체계, 검사 출신 인력의 이동이 개혁 취지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다. 대통령의 ‘검찰개혁 최대치’ 발언과 유시민의 비판,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 및 법원행정처 개혁 문제도 짚었다. 김지용·대통령실 인사와 조희대에 관한 평가는 출연자들의 주장과 의혹 제기에 귀속되며 확정된 법적 판단이 아니다. 공식 영상 설명·자동자막 기반 자체 요약, 제공 전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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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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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회복을 위한 대통령 기자회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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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에서 박구용, 홍사훈, 정필승, 주진우는 예정된 대통령 기자회견을 지지층과의 신뢰를 회복할 계기로 바라봤다. 박구용은 팬덤·카리스마·책임정치를 구분하며 공약과 절차에 관해 솔직히 설명하고 정치적 우정과 연대를 유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홍사훈은 검찰개혁과 지지층 갈등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 미안함의 표현과 책임자 문책이 신뢰 회복에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필승은 장황한 해명보다 대통령 자신의 책임 인정, 후속 인적 조치와 명료하고 진실한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주진우와 김어준은 한 번의 기자회견으로 모든 의문이 해소되기는 어렵다며 후속 조치를 지켜볼 시간적 말미를 두자고 했다. 이는 기자회견 전 출연진이 제시한 기대와 조언으로, 실제 기자회견의 메시지나 여론 효과를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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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09-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기자회견 뒤, 검찰개혁의 실행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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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신장식·최강욱은 대통령 기자회견의 검찰개혁·공소취소·인사 관련 발언을 놓고 후속 조치와 제도 설계가 중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공소청 직제와 법무부 인사,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에 이어 소수정당 교섭단체 기준도 논의했다. 공식 영상·한국어 자동자막을 대조한 자체 요약이며, 공식 제공 전문이나 방송 내 주장의 독립 사실검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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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직제와 사법·인사 논란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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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에서 박판규는 통상적인 대법관 제청 협의가 실무 조율로 마무리돼 왔다며 재제청 요구 사태를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치적 행위로 해석했다. 그는 김건희 관련 별도 사건에서 예정된 선고 때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되지 않으면 기존 구속기간 만료 뒤 석방될 수 있다는 조건부 법적 전망도 제시했다. 봉지욱은 한동훈 의원 수석보좌관과 양수진의 관계, 수사자료와 사진의 전달 경로를 둘러싼 취재 내용과 의혹을 제기했으며 보좌관이 자료 출처일 가능성은 자신의 추정이라고 말했다. 황운하는 공소청의 비검사 인력을 더 줄이고 법과학부·디지털 포렌식 인프라를 분리해야 수사 기능이 우회적으로 남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박판규는 공판부 확대 없이 기존 수사 중심 조직을 유지한 직제안을 핵심 문제로 꼽았고, 홍사훈은 혼선을 만든 책임자를 밝히고 문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법원장의 의도, 자료 출처, 인력 비교와 디지털 수사 인프라의 운용 실태는 모두 출연진의 해석·취재 주장·전망으로 귀속해야 하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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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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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의 기획특보 복귀와 비공개 수사자료 유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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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퍼니포에서 정봉주는 과거 당원들과 충돌한 일을 사과하고, 민주당 대표 기획특보로서 당 안팎의 빈틈을 찾고 갈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의겸·정봉주·홍사훈·주진우는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새로운 결정적 의혹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가족 협동조합과 배우자 관련 공세도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사건처리예정보고서와 포렌식 자료가 제한된 수사 관계자만 접근할 수 있는 비공개 자료라는 전제에서 한동훈에게 전달된 경로를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접근 가능 인원, 서버 열람 기록, 피의사실공표죄 적용 가능성, 압수수색 필요성 등을 논의했지만 유출자와 전달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여러 특정인 관련 언급도 출연진의 추정에 머물렀다. 국민의힘과 검찰 내부 분위기, 한동훈의 정치적 미래에 관한 발언 역시 취재원 설명·평가·예측으로 제시됐으며 검증된 조직 전체의 입장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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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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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직제의 수정과 중수청장 검증, 개혁을 구현할 두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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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김용민·박은정·홍사훈·주진우는 공소청 직제안의 인력·기능 조정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을 논의했다. 김용민은 공소청법 부칙이 검사·수사관의 다른 기관 배치를 허용한다고 해석하고, 수사관 감축보다 수사지휘 기능을 남기는 조직과 공판부 확대 여부가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박은정은 김지용 후보자가 과거 사건의 기소 지휘선상에 있었고 검찰 수사권 축소에 반대했다는 자신의 설명을 근거로 부적합하다고 평가했다. 홍사훈은 직제안 경위에 책임을 물어야 의혹을 해소할 수 있다고 했고, 주진우는 법사위원들과의 소통 부재와 민정 인사 검증을 문제 삼았다. 인사·조직 의도, 법률 해석, 후보자의 사건 관여와 법원 판단에 관한 내용은 출연자들의 주장·전언·평가이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검증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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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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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의 조직·인사에서 파병과 AI 통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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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박주민·홍사훈·주진우·박구용은 수사·기소 분리가 조직과 인사에 구현될 조건을 논의했다. 박주민은 수사 기능이 사라지는 만큼 인력과 직제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게 과거 입장과 현재 개혁 철학의 관계를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홍사훈은 일정이 늦어져도 직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고, 주진우는 수정과 예정된 출범을 함께 추진하자고 봤다. 후반부에서 박구용은 파병의 위험을 경고하며 한국의 협상 수단을 강조하고, AI에는 허용한 행위만 가능하도록 규제 원칙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말미에는 검찰 개혁의 지속성과 정부에 대한 지지를 강조했다. 조직적 저항 의혹, 인사 평가, 전쟁·AI 위험과 정치적 미래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주장과 전망이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검증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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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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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전환, 직제와 인사에서 따져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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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는 공소청 직제안과 중수청 인사를 수사·기소 분리의 취지에 비춰 논의했다. 최민희·이성윤은 인력 규모의 근거와 재검토 절차를, 홍사훈은 촉박한 전환 일정과 미제 사건 처리 부담을 문제 삼았다. 김지용 후보자의 적합성에 관한 우려와 봉지욱의 녹취·수사기록 관련 의혹 제기도 다뤘다. 직제 수정과 인력 재배치는 요구·제안의 단계로 구분하며, 정치적 연계나 수사 조작 주장은 출연자의 해석일 뿐 이 전문만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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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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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의 인력과 직제, 수사·기소 분리를 완성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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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 「퍼니포」에서 김용민·황운하는 검사 정원과 수사관 인력을 유지하는 공소청 직제안을 비판하며 공판 중심의 재배치를 요구했다. 정필승은 인력 조정의 사전 준비와 검사의 불기소에 대한 견제 문제를, 홍사훈은 여당의 후속 점검과 즉각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대담은 중대범죄전담부·사법통제부와 중수청장 후보 인선에서 예산 통제와 피해자 보호까지 이어진다. 직제의 의도와 인사 평가는 출연자들의 해석이며, 정원 감축·관련 법률 폐지 주장은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 방송 당시 제안으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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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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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기구보다 먼저, 조국이 말한 신뢰 회복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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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퍼니포」는 공개방송 후일담으로 시작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관계, 지지층 갈등과 대통령의 소통 문제를 길게 다뤘다. 조국은 합당 논의에 앞서 정책 존중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며 과거 합당 무산과 자신의 출마 선택을 설명했다. 홍사훈은 감찰·특검의 필요성과 대통령의 직접 설명을, 이재석과 주진우는 언론을 매개로 한 갈등 확대를 짚었다. 제목에 등장하는 공소청 직제나 후보자 논란보다 실제 본문에서 비중이 큰 연대 조건과 공론장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당내 의사결정 경위와 지지율 원인에 관한 발언은 당사자의 설명·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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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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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 논쟁에서 민주·진보 연대와 정치적 신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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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은 공소취소와 법 개정 방안을 구분해 설명했다. 홍사훈과 정필승은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할지와 진상 규명을 먼저 진행할지를 두고 다른 접근을 제시했다. 출연자들은 민주당·조국혁신당의 연대, 정치인의 직접적인 설명, 언론 보도와 SNS 정보 환경을 함께 논의했다. 법률적 판단과 정치적 평가는 출연자의 의견이며 확인된 결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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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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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전환, 인력보다 먼저 따져야 할 권한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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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양부남·황운하·홍사훈·주진우는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 준비를 논의했다. 중수청 지원 철회 이유를 단정하기보다 직제 확정과 채용 구성을 살피는 한편, 공소청에 남길 인력과 감정 기능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경찰청장 공백과 피의자 호송 부담도 별개 쟁점으로 다뤘다. 이 글은 방송의 설명과 해석을 구분해 정리하며, 인사 지연의 원인이나 수사 준칙의 법적 효력을 독립적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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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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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의 감시와 부동산 정책의 공공성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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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일 퍼니포에서 박주민·김준형·홍사훈·봉지욱은 사법행정 감시와 정부·여당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박주민은 법원 경비 지출 점검과 행정구조 개편을, 홍사훈은 부동산 세제 수정 재검토와 용적률 완화에 상응하는 공공주택 확보를 요구했다. 김준형은 미국 중간선거 전후 비상사태 가능성을 우려하고 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는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용범 사퇴 배경과 재판 향방은 출연자들의 추정이며, 봉지욱이 전한 방송 출연 제한 관련 반론도 함께 구분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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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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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의 시작과 공소취소, 순서와 절차가 갈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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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노종면·홍사훈·주진우·봉지욱은 수사·기소 과정의 위법 의혹을 다룰 특검의 설계를 논의했다. 홍사훈은 공소취소 조항을 빼고 진상규명부터 하자고 했고, 노종면은 제3자 위원회가 공소유지 여부를 판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대화는 언론사 유튜브의 책임과 국회 윤리 절차로도 이어졌다. 이 글은 발언의 쟁점을 정리하며, 제기된 의혹이나 정치적 전망을 확정 사실로 판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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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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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의 통합 메시지와 당내 혐오 대응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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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는 조희대 탄핵에 개인적으로 찬성하지만 당 지도부의 공식 논의는 아직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해민의 청와대 입성 등 인사를 통합의 신호로 평가했고, 홍사훈·주진우는 개혁의 실행과 경제정책 방향을 주문했다. 황희두는 전당대회 뒤에도 이어진 온라인 멸칭·합성물과 고소 사례를 제시하며 조직적 개입을 의심했다. 배후나 자금의 실체는 확인되지 않은 의혹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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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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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하락을 보는 청와대 인식과 신뢰 회복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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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광은 취재한 참모들의 설명을 종합해 청와대가 정책 리스크와 핵심 지지층 이탈을 함께 인식하지만 해법에는 고민이 있다고 전했다. 홍사훈은 서민을 위한 개혁 정책과 파격적 조치를, 주진우는 인사와 개혁의 체감 효과를 강조했다. 봉지욱은 자체 방송만으로 소통을 해결하려는 접근을 비판했다. 이는 취재자와 출연자의 평가이며 청와대 전체의 공식 입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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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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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만찬의 통합 메시지와 중수청장 인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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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은 대통령과 신임 지도부의 만찬을 지지층을 보듬고 당정이 함께 성과를 내자는 자리로 설명했다. 황운하는 중수청에 기존 검찰 문화가 이식되지 않도록 초대 청장의 개혁 이해와 조직 장악력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주민·홍사훈은 조작기소 의혹 수사와 명태균 보석 이후 재판을 논의했다. 박성준은 보석을 곧바로 오세훈에게 유리한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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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종합특검 후속 수사와 대법원장 탄핵의 판단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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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은 종합특검 종료 뒤에도 후속 수사가 필요하다며 협조자의 고의와 목적을 종합적으로 살펴 기소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을 밝혔다. 봉지욱·주진우는 노상원 수첩 수사와 협조자 처리에 관한 취재 내용을 전했다. 홍사훈 등은 조희대 탄핵과 법원행정처 개편을 촉구했고, 김승원은 재판 지연 위험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명태균 보석의 의도와 향후 판결은 출연자들의 의심·전망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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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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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후보 재추천 논란과 탄핵·법원행정처 개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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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는 법원행정처장의 대법관 후보 연락을 추천 절차 무력화 시도로 보고 직권남용 여부를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영교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와 국회 출석 요구에 따른 조치를 강조했고, 김기표는 관여 정황과 증거를 더 밝혀야 한다고 설명했다. 홍사훈은 탄핵에 따른 전원합의체 재판 지연 가능성과 법원행정처 개편을 함께 제기했다. 위법성·정치적 의도에 관한 평가는 출연자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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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행정 개혁과 내란 가담 책임을 둘러싼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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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은 조희대 탄핵 준비와 법원행정처 해체를 통한 사법행정 개혁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구용은 사법의 독립과 민주적 통제를 구분하고, 북미관계 변화를 대등한 한미관계를 모색할 기회로 해석했다. 홍사훈은 내란을 막은 행위의 평가를 강조한 반면, 주진우는 홍장원·조성현의 선행 행위와 공소장·재판을 살펴야 한다고 맞섰다. 기소의 정당성에 합의한 토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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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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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측의 내란 혐의 소명과 증거·법리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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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은 계엄 당시 대통령 지시를 산하에 공유하지 않았고 조태용에게 문제를 보고했다며 가담 의혹을 부인했다. 변호인 김익현은 실무관 메모와 국장 진술의 해석, 내란 종료 시점에 대한 법리를 다퉜다. 홍사훈은 초기 행적을 중시했고 주진우는 국정원의 움직임에 대한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봤다. 방송 당시 공소장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의 당사자 소명으로, 무혐의가 입증됐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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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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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이후 화합과 언론·사법 개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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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노종면은 민주당 경선 후 상처를 회복하려면 시간과 정치문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건영은 올림픽공원 재검표가 불발된 배경과 선관위 특검의 범위를 설명했다. 노종면은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에 방미통위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사훈·주진우와 함께 언론 정상화와 조희대 탄핵 추진을 논의했으며, 행정·사법 조치의 필요성은 출연자들의 평가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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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위원회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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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의 질과 LH 재원 구조를 바꾸자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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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공급 속도보다 저렴한 분양가·입지·공공임대가 매수 불안을 낮출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봤다. 남기업은 택지 매각으로 임대 적자를 메우는 LH 사업 방식 대신 재정 투입을 주문했고, 유호림은 공공주택 세 부담과 지방 인프라 문제를 지적했다. 홍사훈은 공공택지 매각과 재건축 기부채납을 비판했다. 국민펀드·채권과 질 높은 임대주택은 출연자들의 제안이며 확정 정책이나 투자상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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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전원합의체 회부와 사법 책임, 재건축 공공기여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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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는 친일재산 환수 관련 입법을 소개하고 조희대 대법원장의 제청 지연과 재판 절차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판규는 전원합의체 회부와 구속기간 문제를 설명하면서도 향후 판단을 확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봉지욱은 사건별 구조 차이를 들어 과도한 연결을 경계했다. 홍사훈은 재건축 덮개공원의 공공성을 비판하며 기부채납을 임대주택으로 받자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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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위원회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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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속도와 공공임대의 질을 함께 묻는 8·13 대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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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업과 유호림은 8·13 공급 대책의 속도·물량 확대를 평가하면서도 저렴하고 질 좋은 공공임대 공급의 구체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정세은은 비아파트 공급 지원과 기존 공공택지 계획의 신호를 긍정적으로 보되 세제 강도에는 아쉬움을 표했다. 홍사훈은 공공의 임대주택 중심 역할과 펀드·채권 활용을 주장했다. 재원 조달과 재개발의 전월세 영향은 추가 논의가 필요한 쟁점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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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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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방송에서 논한 유튜브 저널리즘과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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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와 이재석은 기성 매체의 유튜브가 조롱과 자극에 기대는 문제를 지적하며 근거 있는 비평을 강조했다. 홍사훈은 다른 의견을 포용하는 방송과 대검 과학수사 기능의 재편을 주장했고, 주진우는 해당 기능의 통제 상황을 달리 평가하며 한동훈 관련 특검 소환 문제를 설명했다. 네 진행자의 방송 경험과 시청자 소통, 정준희의 논 시즌 전환도 다뤘다. 수사 전망과 언론 평가는 출연자들의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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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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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누르기 방지 정부안과 공공임대 공급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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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은 주가 누르기 방지 정부안의 상대순위 기준과 할증·소명 절차가 회피 여지를 남긴다고 비판하며 국회 논의를 강조했다. 홍사훈은 시세차익이 붙지 않는 공공임대 공급을 제안했다. 주진우 등은 한덕수·이상민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를 두고 전망을 나눴고, 봉지욱은 정보사 작전 문건 관련 취재 내용을 전했다. 판결 확률과 북침 추진 의혹은 방송에서 독립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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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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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 견제 장치와 인력 배분, 홍장원 기소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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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는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사전 협의와 기록 관리 등을 설명하고 경찰의 책임에 맞는 인력·예산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사훈은 사건 이관과 수사 협력을 강조했다. 주진우·오혁진은 홍장원 관련 특검 수사 내용을 전했고 기소 필요성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관저 사무실과 국정원 의혹은 취재 주장으로 소개됐으며 유죄 판단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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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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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개정 설명과 관저 이전 의혹의 수사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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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는 형사소송법 개정의 사건책임제와 보완수사 요구 절차를 설명하며 검사의 직접 수사 없이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홍사훈·주진우는 관련 보도와 검찰 견제 장치를 논의했다. 윤건영은 관저 공사 업체 선정에 윤한홍이 관여했다는 진술·정황이 나왔다고 소개했고 출연자들은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봤다. 관저 관련 설명은 방송에서 제기한 의혹과 해석이며 범죄가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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