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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제성훈

2026-09-18 방송 당시 한국외대 노어과 교수 ·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겸손NSC 공식 전문에서 한국외대 노어과 교수이자 국제지역대학원 교수로 소개됐다.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간 회담 가능성, 나토 가입과 안전보장 문제, 영토 협상의 난점과 연내 합의 전망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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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력

  1. 2026-09-18

    겸손NSC에 출연해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의 회담 가능성을 전망하면서도 안보와 영토 쟁점 때문에 실질적 합의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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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호르무즈 파병 압박과 한국 외교의 선택

겸손NSC에서 김준형은 미국이 한국의 호르무즈 파병을 압박하고 있으며 정부가 신중론으로 이동했지만 파병 포기로 굳어진 것은 아니라고 전망했다. 그는 군사 파병과 수익성 낮은 대미 투자를 거부할 수 있도록 정부가 국민에게 압박 상황을 설명하고 협상 지렛대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희교는 미중 정상회담과 유엔 연설을 계기로 북미대화와 평화체제를 한국이 선제적 의제로 제시하고 미국 중심 외교안보 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희수는 이란·후티·사우디의 관점과 중동 질서 변화를 반영해 한국이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모색하고 파병을 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성훈은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의 아부다비 회담 가능성이 높지만 안보·영토 쟁점과 양측의 정치적 부담 때문에 연내 합의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파병 압박의 구체적 시한, 비공개 협상, 국가별 전략과 전쟁 전망은 출연진의 정보·해석으로서 공식 발표나 원자료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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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겸손NSC, 홍사훈X주진우X박구용X정필승, 스포츠공장, 금요음악회(말로밴드)]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1:31부터 보기 ↗겸손NSC · 2026-09-18공식 설명란의 코너 시작 시각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