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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제성훈

한국외대 노어과 교수 ·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최종 확인 직함 · 2026-09-18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한국은 항상 지도자가 말만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끼어들 수 있는 머리를 들이밀고 발을 들이밀 수 있을 만한 뭔가의 조치가 선행돼야 된다, 라는 거예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지금 제가 알기로는 북미 간에 구체적으로 막 협의가 되고 이런 상황은 아닌 단계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근데 다만 뭐 접촉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활발한 상황은 아닌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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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소개·출처russianstudies.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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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정보
  •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철학부 정치학과 정치학박사

  •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 노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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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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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10-2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유럽 생활비 시위와 종전·북미 회담·전작권을 둘러싼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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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욱은 유럽 시위가 커진 배경을 불평등, 전쟁 이후의 에너지·생활비 부담, 주거비 상승과 교육행정 불만이 겹친 결과로 해석했다. 김희교는 군비·부채와 미래 산업의 부재가 복지 압박을 키운다고 보고 전쟁 연루를 피하고 기술주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준형은 에너지 조달 비용과 난민 문제를 연결했고, 윤성욱은 반난민 정서가 극우에 유리해질 수 있지만 결선투표제가 제동을 걸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본문에 등장한 선호조사·지지율은 조사 방법과 출처가 없어 수치나 순위로 옮기지 않았다. 제성훈은 미국의 대러 제재 완화와 우크라이나 위성통신·무기 공급 압박을 설명하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목표가 여전히 달라 미중러 정상회담이 열려도 상징적 행사에 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희교는 중국이 핵군축 의제와 유럽의 반응은 경계하면서도 종전 중재와 APEC의 위상을 위해 회담의 장을 제공하려 한다고 해석했다. 김준형은 주한 러시아 대사와 나눈 대화와 해외국감 경험을 소개했지만, 전쟁 종료 시점과 우크라이나 측 반응 등은 자신이 전달받은 견해·보고다. 그는 외교 갈등이 단교까지 가지 않기를 바랐고 제성훈도 협력의 통로를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김어준은 더 단호한 대응을 주장했다. 북미 회담에 대해 김희교는 두만강 포럼에서 학자들을 만나 느낀 분위기와 북한·중국 교류 동향을 근거로 가능성을 열어뒀고, 김준형은 접촉이 있었다는 제보와 사전 약속을 둘러싼 교착이라는 다른 해석을 제시했다. 어느 쪽도 회담 성사의 공식 확인은 아니다. 끝으로 김준형과 김어준은 브런슨과 미국 실무진이 전작권 전환을 늦추려 한다고 해석하며 기한을 정한 전환을 주장했다. 정상회담·종전·극우 집권·전작권 전환은 출연자의 전망이나 제안이며 이 전문 검토가 독립적으로 확인한 사실이나 완료된 조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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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7:4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7:46부터 보기 ↗겸손NSC · 2026-10-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10-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북미 대화 전망의 차이와 자주외교의 선택지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경렬은 하노이 회담의 경험과 미국의 비핵화·제재 입장을 들어 북미 정상회담 성사에 회의적인 견해를 밝혔고, 제성훈도 동의했다. 김희교는 당시와 달라진 조건과 중국의 태도 등을 근거로 최근 어느 때보다 대화의 기회가 커졌다고 보면서도 불발 가능성이 더 높다고 설명했다. 이경렬은 작전통제권을 한국이 행사할 권리의 문제로 보고, 원자력 협력에서도 미국 외의 선택지를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미국의 선거·대우크라이나 압박 전략과 연결한 제성훈의 해석에 이어 북한군 포로 문제 대응을 논의했으며, 이경렬은 외교·경제적 압박을, 제성훈은 관계 개선을 위한 물밑 노력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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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7:4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7:46부터 보기 ↗겸손NSC · 2026-10-14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10-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이집트 협력과 북미 대화·외교안보 노선 토론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김준형·김희교·제성훈·문병준은 이집트의 중동·아프리카 연결성 및 경제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트럼프의 중간선거와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각자의 분석으로 짚었다. 패널들은 우크라이나와의 포로 송환·지원 갈등, 한반도 긴장 완화와 외교안보 노선을 두고 상반된 해석과 정책 견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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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6:2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6:20부터 보기 ↗겸손NSC · 2026-10-0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10-0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전쟁·회담·자주국방을 잇는 안보 토론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패널들은 이란 협상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향방을 두고 각자의 분석을 내놓고, 북한군 포로 공개가 한국과 우크라이나 관계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다. 이어 북미 대화와 미중러 회동 가능성, 한국 이지스 역량과 주한미군·자주국방을 둘러싼 견해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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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4:38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4:38부터 보기 ↗겸손NSC · 2026-10-05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09-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호르무즈 파병 압박과 한국 외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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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에서 김준형은 미국이 한국의 호르무즈 파병을 압박하고 있으며 정부가 신중론으로 이동했지만 파병 포기로 굳어진 것은 아니라고 전망했다. 그는 군사 파병과 수익성 낮은 대미 투자를 거부할 수 있도록 정부가 국민에게 압박 상황을 설명하고 협상 지렛대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희교는 미중 정상회담과 유엔 연설을 계기로 북미대화와 평화체제를 한국이 선제적 의제로 제시하고 미국 중심 외교안보 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희수는 이란·후티·사우디의 관점과 중동 질서 변화를 반영해 한국이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모색하고 파병을 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성훈은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의 아부다비 회담 가능성이 높지만 안보·영토 쟁점과 양측의 정치적 부담 때문에 연내 합의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파병 압박의 구체적 시한, 비공개 협상, 국가별 전략과 전쟁 전망은 출연진의 정보·해석으로서 공식 발표나 원자료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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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2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북미대화 기회와 한국의 참여 방식에 대한 서로 다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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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교는 북미대화를 한반도 질서를 바꿀 기회로 보고 한국이 집중할 의제를 정하자고 제안했다. 제성훈은 북한의 위상 변화와 한국의 협상력 약화를 지적하며 실질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봤다. 박구용은 평화적 두 국가론과 적극적 개입을 주장했고, 정욱식은 비핵화 전제의 한계를 짚으며 세계 핵군축 담론을 제시했다. 한국의 핵 관련 협상 전략과 개입 방식에는 이견이 있었으며 회담 성사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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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8-1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반도 평화체제 다자협의와 주변국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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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은 광복절 경축사의 다자협의 제안을 평가하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중국·러시아를 통한 대화 여건 조성을 주문했다. 김희교는 한중관계와 동북아 경제협력의 필요성을, 제성훈은 북러 밀착을 한반도 평화에 활용하는 접근을 설명했다. 안병진은 트럼프의 한반도 구상과 미국 중간선거 변수를 분석했다. 회담 성사나 선거 결과가 확정됐다는 설명이 아니라 각 출연자의 해석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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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8-1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미국 무기 소진과 중동 협상 속 한국의 안보 선택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희수는 동결자금 해제와 호르무즈 통항을 묶은 협상 방안을 제시했고, 강은호는 미국의 무기 생산·재고 문제를 한국의 저비용 대응과 방산 협력 과제로 봤다. 김희교와 제성훈은 일본의 핵 관련 움직임과 한국의 준비를 논의하면서 실제 핵개발과 전 단계의 능력을 구분했다. 제재 위험·비핵 억지력도 함께 짚었으며 중동 및 우크라이나 전망은 출연자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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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9:28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9:28부터 보기 ↗겸손NSC · 2026-08-10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08-0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남미 공급망 협력과 맞물리는 전쟁·AI 외교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황정한은 중남미 순방의 시점과 칠레의 구리·리튬 공급망 협력을 평가하고 AI 소프트웨어·데이터 협력으로 확장할 필요를 제안했다. 이희수는 이란전의 장기화 위험을, 제성훈은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장의 연계를 분석했다. 김희교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통제와 거버넌스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황과 각국의 의도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분석이며 독립 검증한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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