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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조희문

2026-10-26 방송에서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브라질 변호사

최종 확인 직함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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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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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접촉의 의미, 브라질 대선 변수와 중동·이스라엘 정세 전망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정세현은 김정은의 단둥 당일 방문과 북중 외교 인사 구성을 근거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조율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중국이 회담을 주선해 동북아 영향력을 높이려 할 수 있고 선전 인근의 별도 도시에서 회담을 연결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었다. 김희교는 항미원조기념탑 헌화가 북중 관계를 유지한다는 상징이고 자동차공장 방문은 대북 제재가 풀리지 않거나 미국과의 협상이 성과 없이 끝날 때 중국이 경제적 지원 여지를 보인 신호라고 해석했다. 중국이 비핵화 대신 지역 안정을 강조한 것도 북미에 협상 책임을 넘긴 표현으로 봤다. 두 사람은 북미회담 성사 가능성을 각각 약 70%와 80%로 전망했지만, 이는 확인된 일정이나 합의가 아니라 출연자 판단이다. 조희문은 투표 시간이 2시간 연장돼 결과가 나오지 않은 브라질 대선을 두고 1차 투표 불참층의 재결집, 룰라 개인의 카리스마 약화 가능성, 젊은 층의 지도자 선호, 다당제 연립정치의 중도 블록인 ‘센트랑’이 보우소나루 진영으로 기운 점을 변수로 들었다. 객관적 지표상 룰라에게 불리한 결과 가능성을 전망하면서도 결과는 확정하지 않았다. 이희수는 진행자가 ‘사우디’라고 잘못 들은 발언을 곧바로 ‘트럼프가 이란 공격을 미뤘다’는 취지로 바로잡은 뒤, 후티의 사우디 공격과 미국 지원 약화를 이유로 이란·사우디 간 안보 거래와 걸프 국가들의 대미 의존 축소 가능성을 전망했다. 타이즈 전투와 리야드 공항·아람코 시설 공격 등 현황도 설명했으나 모두 이희수의 보고이며 이 검토에서 독립 확인하지 않았다. 이어 금요일 이후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이스라엘 총선에 관해 당시 조사들을 종합하면 아이젠코트 측 야권 연합이 약 53석으로 네타냐후 측보다 약 2석 앞선다고 소개했다. 본문에는 이 조사의 표본·조사일·조사 방식·오차범위가 제시되지 않았다. 그는 120석 중 61석 연립 구성과 약 15석의 아랍계 정당 참여 여부 때문에 정부 구성 지연 가능성을 내다봤다. 브라질·중동·이스라엘에 관한 결과와 재편은 방송 시점의 분석·예측이지 완료된 사건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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