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힘들다’ 팬 사이트팬이 만든 비공식 아카이브 · 공식 운영 사이트가 아닙니다

주진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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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주진우

기자 · 주기자라이브 진행

시사IN 창간에 참여하고 MBC 탐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 진행을 맡았던 기자다. 2026년 9월 4일 퍼니포 전문은 기자·주기자라이브 진행자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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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은 아래 공개 출처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생애나 모든 활동을 망라하지 않습니다.

CAREER NOTES

주요 이력

  1. 2007년

    시사주간지 시사IN 창간 멤버로 참여했다.

    근거 출처 ↗
  2. 2018년

    MBC 탐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 진행을 맡았다. 미디어오늘은 그가 진행한 프로그램의 2018년 시청자평가지수 실적을 보도했다.

    근거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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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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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승원 의혹 반론, 심사 절차와 기록의 맥락을 나눠 읽기

2026년 9월 8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는 김승원 관련 식약처 개입 의혹에 대한 반론을 다뤘다. 신현영은 신속 심사 절차를, 헌법소원 대리인 정혜영은 자료 검토 뒤 민원을 전달했다는 경위를 설명했다. 한민수·주진우·봉지욱은 수사자료의 공개 방식과 보도 맥락을 문제 삼았다. 김승원 본인의 출연 해명이 아니라 출연진의 설명이며, 기소유예를 무죄 판결로 읽거나 유출·왜곡 주장을 확정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쟁점을 나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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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합당 기구보다 먼저, 조국이 말한 신뢰 회복의 조건

2026년 9월 7일 「퍼니포」는 공개방송 후일담으로 시작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관계, 지지층 갈등과 대통령의 소통 문제를 길게 다뤘다. 조국은 합당 논의에 앞서 정책 존중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며 과거 합당 무산과 자신의 출마 선택을 설명했다. 홍사훈은 감찰·특검의 필요성과 대통령의 직접 설명을, 이재석과 주진우는 언론을 매개로 한 갈등 확대를 짚었다. 제목에 등장하는 공소청 직제나 후보자 논란보다 실제 본문에서 비중이 큰 연대 조건과 공론장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당내 의사결정 경위와 지지율 원인에 관한 발언은 당사자의 설명·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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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취소 논쟁에서 민주·진보 연대와 정치적 신뢰로

신장식은 공소취소와 법 개정 방안을 구분해 설명했다. 홍사훈과 정필승은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할지와 진상 규명을 먼저 진행할지를 두고 다른 접근을 제시했다. 출연자들은 민주당·조국혁신당의 연대, 정치인의 직접적인 설명, 언론 보도와 SNS 정보 환경을 함께 논의했다. 법률적 판단과 정치적 평가는 출연자의 의견이며 확인된 결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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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조정래X김희교X박구용X이진경, 홍사훈X주진우X신장식X정필승, 오밀희, 스포츠공장, 금요음악회]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2:53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9-04공식 설명란의 코너 시작 시각 · 새 탭
퍼니포 · 2026-09-0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전환, 인력보다 먼저 따져야 할 권한의 설계

2026년 9월 3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양부남·황운하·홍사훈·주진우는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 준비를 논의했다. 중수청 지원 철회 이유를 단정하기보다 직제 확정과 채용 구성을 살피는 한편, 공소청에 남길 인력과 감정 기능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경찰청장 공백과 피의자 호송 부담도 별개 쟁점으로 다뤘다. 이 글은 방송의 설명과 해석을 구분해 정리하며, 인사 지연의 원인이나 수사 준칙의 법적 효력을 독립적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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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특검의 시작과 공소취소, 순서와 절차가 갈린 이유

2026년 9월 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노종면·홍사훈·주진우·봉지욱은 수사·기소 과정의 위법 의혹을 다룰 특검의 설계를 논의했다. 홍사훈은 공소취소 조항을 빼고 진상규명부터 하자고 했고, 노종면은 제3자 위원회가 공소유지 여부를 판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대화는 언론사 유튜브의 책임과 국회 윤리 절차로도 이어졌다. 이 글은 발언의 쟁점을 정리하며, 제기된 의혹이나 정치적 전망을 확정 사실로 판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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