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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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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 직함 · 2026-09-07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중수청 수뇌부 이 삼각형 맨 꼭대기를 다 검사들로 채우는 거는 매우 위험한데 지금 직제가 그렇게 돼 있어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검찰 제도가 잘못돼 가지고 검찰이 그렇게 이렇게 무너지고 이렇게 막 나가고 이런 거 아니고요. 제도는 법은 잘 만들어놨는데 거기 있는 사람이 누가 갔느냐가 중요한데.”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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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시사저널 기자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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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2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추가 영장 심문 전망과 사법개혁 추진 방식, 오세훈 선고 전 예상·한강버스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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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과 박주민은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의 추가 구속영장 요청이 오경미 대법관이 주심인 소부에 배당되고 27일 심문이 잡혔다는 소식을 전하며 발부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는 방송 시점의 예상으로 영장 발부나 구속 연장이 결정됐다는 뜻이 아니다. 박주민은 전원합의체로 회부될 가능성을 변수로 언급했지만 현실성은 낮게 봤고, 주진우는 법원 관계자들과 통화하며 구속 만료 문제에 대한 우려를 들었다고 전했다. 김의겸은 국회 파견 판사에게 배당이 무작위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진행자는 법원 내부가 의도적으로 오경미 대법관에게 배당했을 가능성과 공개된 노래 영상이 석방 이후를 준비한 홍보라는 해석을 제시했는데, 주진우는 배당 의도는 모르겠다고 했고 홍사훈도 그 추론은 지나치다고 제동을 걸었다. 법원 내부 합의·대법원장의 의도·김건희 측의 사전 인지는 이 전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조희대 탄핵에 관해 김의겸은 법사위가 지도부로부터 지침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히고, 국정조사는 증인 출석과 자료 제출이 이뤄지지 않으면 추가 사실을 밝히기 어렵다며 실효성을 의심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탄핵을 주장해 왔으나 당내 설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고 지지층 갈등도 우려된다고 설명했으며, 교착 해소를 위해 대통령 측이 재제청 사유를 다시 제시하는 방안을 개인적 구상으로 내놨다. 박주민은 국정조사나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밀고 당기기보다 이미 제출된 법원 개혁 법안, 특히 법원행정처 폐지 논의를 먼저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홍사훈과 주진우도 지연을 비판했지만 김의겸은 사법행정위원회의 외부 인사 비중 등을 법관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박주민은 21대 국회에서 폐지 자체에는 법원과 동의 기반이 있었으나 대체 기구의 인사 소위 구성에 이견이 있었다는 경험을 들어 수정·의견 수렴을 통한 진전을 주장했다. 진행자가 법사위를 통과했다고 말하자 홍사훈과 김의겸이 아직 소위에 올라가 있을 뿐 통과하지 않았다고 바로잡았다. 오세훈 2심 선고에 대해서는 박주민이 사건 구조와 1심 판단상 무죄가 어렵다고 예상하고 주진우도 유죄를 전망했으나, 방송은 선고 결과를 전하지 않는다. 박주민은 보궐선거가 생기면 출마할 의지가 있지만 쉬운 선거는 아니라고 했고, 국민의힘이 조기 보궐을 원한다는 지도부 분위기는 다른 의원을 통해 전해 들은 것이라고 밝혔다. 홍사훈은 보궐이 민주당에 쇄신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정치적 의견을 냈다. 판결 확정·시장직 상실·보궐선거 발생이나 시기는 이 대화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박주민은 의원실 자료를 토대로 한 MBC 보도에 서울시 내부의 가덕중공업 계약 우려 보고서가 담겼고, 한강버스 문건에는 시장의 조기 사임 가능성도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박주민이 소개한 문건 내용이며 원문 검증이나 비리 확정이 아니다. 앞부분에서 홍사훈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주권 문제로 강조하고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기지의 위험을 우려했는데, 실제 공격 발생이나 정부 결정이 아닌 정세 해석과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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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7:21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7:21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주기자라이브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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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항소심 무죄 논쟁과 명태균 전화 인터뷰, 축구협회장 보궐선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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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는 본방 시작(10분 57초) 이후 김예니 시사 평론가와 함께 같은 날 나온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 항소심 무죄 선고를 비판적으로 짚었다. 두 사람은 방송에 소개된 판결 취지, 곧 명태균 진술이 일관되지 않고 믿기 어려우며 직접 증거가 그 진술뿐이라는 판단을 두고, 계좌 송금과 문자·통화 기록 같은 정황을 가볍게 봤다고 주장했다. 재판부 배치가 대법원장의 인사와 관련된다는 추정,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필요론, 대법원에서 다시 따질 가능성은 출연자들의 견해와 전망이며 판결 결과나 확정 사실이 아니다. 전화로 연결된 명태균은 같은 날 창원 항소심 재판을 받았다고 하면서, 접촉·여론조사 의뢰·김한정 소개 경위에 대한 자신의 진술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다만 판결이 합당한지는 법률가가 아니어서 말하기 어렵다고 했으며, 오세훈 측 당사자는 출연하지 않았고 방송 속 인용으로만 언급됐다. 객석 질문에서는 탄핵 시점과 판결의 관계를 가정해 논의했다. 이어 임민혁 전 K리그 선수는 이날 국정감사에서 프로 선수 복지와 병역 특례를 말했다고 밝혔고,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과 함께 12월 18일로 거론된 대한축구협회장 보궐선거를 논했다. 두 사람과 진행자는 선거인단 확대 설명에도 일정·후보 절차와 선거인단 구성이 알려지지 않은 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논란, 기존 협회 체제와 현대가 영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고, 박문성은 과거 국감 발언 이후 겪은 불편과 제도권 안에서 변화를 만들자는 입장을 밝혔다. 제목의 금요괴담회 표현과 달리 자막에서 귀신·괴담 이야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본 요약은 한국어 자동자막과 공식 설명에 근거한 출연자 발언 정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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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10:5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10:57부터 보기 ↗주기자라이브 · 2026-10-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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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국정조사 속도 논쟁과 신천지 의혹의 입증, 수사 공정성·방송사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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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는 김민석 대표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관련 발언을 국정조사 등을 거쳐 중도층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려는 구상으로 해석하면서, 지도부 내부에도 즉각 추진론과 신중론이 공존한다고 설명했다. 정필승은 국정조사가 탄핵 지지를 높인다는 전제와 역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주진우는 주요 재판과 법원 인사 일정을 들어 지연을 우려했다. 홍사훈은 탄핵 논의와 별개로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부터 추진하라고 요구했으나 최민희는 해당 법안의 구체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검토하겠다고 했다. 신천지 의혹에 대해서는 최민희가 조직적 입당 여부의 사실확인과 대표가 제기한 ‘3자 비밀연합’ 주장을 구분하고, 후자는 근거 제시를 요구해야 하며 현재 존재 여부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외 조직적 정당 가입 근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수사 관계자의 국감 답변도 전했지만, 이 방송 자체가 의혹의 실체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최민희는 비공개회의 내용 유출 경위 조사도 요구했으며, 조작기소 특검법은 처리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니라 본회의·필리버스터·예산 및 법안 일정을 고려해 원내가 시기를 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진행자의 지방선거 탓 연기 설명과 정필승의 9월 말 처리 예정 언급에는 정확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시사타파 압수수색을 놓고 최민희는 이종원 PD가 여론조사에서 나이·지역을 속이라고 했다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선택적 수사와 언론 자유 침해를 우려했다. 정필승은 해당 발언이 있었다고 가정해도 그 자체로 업무방해를 단정하기 어렵고 지시 관계 등 구성요건의 확인을 위해 압수수색이 따르기 쉬운 사건이라는 법률적 견해를 냈다. 이는 혐의 인정이나 압수수색의 정당성 확정이 아니며, 정치권 윗선의 뜻이 개입한 수사라고도 단정할 수 없다는 설명이었다. 주진우와 진행자는 당대표의 문제 제기 뒤 친여 매체 수사가 신속하게 진행되는 모습의 위축 효과를 비판했고, 최민희는 그 고발을 최고위원회가 의논한 것은 아니라고 구분했다. 유시민 명예훼손 수사와 대통령의 처벌 불원 의사에 대해서는 진행자가 종결 수순을 예상하고 출연자들이 의견에 대한 수사 자체를 비판했을 뿐, 수사 종결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홍사훈은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도 합법성뿐 아니라 공정해 보이는지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KBS·MBC 사장 인선에서 최민희는 추천단·이사회 절차와 특별 의결정족수로 정치적 후견주의를 차단하려 했다고 설명하고, 일부 이사에게 확인한 결과 권력의 개입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주진우는 MBC에 관한 추천단 반영 설명에 이견을 제기했으며, 홍사훈은 KBS 이태현 인선과 경영·뉴미디어 역량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덧붙였다. 인선 과정과 수사·입법 상황은 출연자 설명이며 별도 자료로 독립 검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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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08:43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08:43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주기자라이브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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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항소심·김건희 구속 심문 전망, 영화 서울의 밤과 한반도 외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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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는 23일 예정된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 항소심과 김건희 추가 구속 심문을 앞두고 자신의 전망을 밝혔고, 시사IN 김은지 기자와 관련 절차를 정리했다. 오세훈 사건에서는 명태균 여론조사와 후원자의 비용 대납 혐의, 1심 벌금형, 오세훈 측의 여론조사 의뢰 부인 및 방송이 제시한 문자·만남 정황을 논의했다. 유죄 전망과 신빙성 평가는 진행자의 주장으로, 항소심 결과나 확정판결로 취급하지 않는다.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공익신고자가 국감 신원 노출을 이유로 고소했다는 소식 역시 신고자 측 주장과 절차 진행으로 소개했다. 김건희 사건은 기존 세 사건의 전원합의체 계류와 별도 매관매직 사건의 대법원 2부 배당, 27일 구속 심문 예정 및 31일 구속기간 만료를 구별했다. 영장 발부 시점·석방 가능성에 관한 발언은 전망이다. 김은지는 박성재 항소심 감형과 일부 무죄 판단, 군 인사의 정직처분 취소 행정소송을 각각 설명했고, 후자의 구체적 판단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탈북어민 북송 사건 항소심에서 1심 선고유예와 달리 징역형 집행유예가 나왔다는 소식을 두고 두 사람은 안보정책 판단의 사후 형사처벌을 비판했다. 관련 사법부 비판은 출연진의 견해이며 사건별 형사·행정 절차를 하나의 확정 결론으로 합치지 않는다. 국감의 정치검찰 논쟁, 전광훈의 허위발언 관련 송치 소식도 짧게 다뤘다. 영화 ‘서울의 밤’ 감독이자 MBC PD로 소개된 김신완은 2024년 12월 3일 국회 안팎에서 제작진과 시민이 기록한 영상을 바탕으로, 이후 밝혀진 결과보다 당시 상황을 모르면서 계엄군에 맞섰던 시민들의 감정과 행동을 담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자신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장면, 광주의 기억을 현재의 시민 저항과 연결한 의도, 해외 영화제·상영 현장에서 관객들이 각국 민주주의 경험에 비춰 보인 반응을 전했다. 영화제 성과와 관객 반응은 감독의 설명으로 소개하며, 12월 3일 국내 개봉 준비와 크라우드펀딩은 방송 당시 계획·진행 상황으로 남겼다. 김홍걸 전 의원은 김정은 사망설의 근거가 빈약하다고 비판하고, 김여정의 발언과 대남 확성기 위협을 전쟁 의지의 확정 증거보다는 남북 분리 강조·한국 배제 및 체제 안정의 맥락으로 해석했다. 주진우가 과거 접경지 취재·주민 호소 영상을 제시한 뒤에는 맞대응이 주민 피해와 긴장 고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신중한 대응을 주장했다. 북미회담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두면서, 김홍걸은 중국이 김정은 참석을 위해 노력한다는 말을 여러 중국 측 경로에서 들었다고 전했다. 일본 측 인사와 직접 만난 경험, 보도를 통해 접한 일본의 북일관계 개선 움직임, 중국의 중재·경제적 영향력 및 북러관계 지속성에 대한 자신의 분석을 구분해 설명했다. 그는 한국이 주변국의 대북 접근에서 뒤로 밀릴 위험을 우려하며 독자적 외교와 변화한 북한에 대한 인식 전환을 요구했고, 북한의 재래식 전력 우위 주장 및 주한미군 사령관의 영토 발언에 대한 국내 대응도 비판했다. 이는 공식 영상 한국어 자동자막과 설명 전체를 대조한 요약으로, 소문·취재 주장·외교 전망·판결의 적정성을 독립 검증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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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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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항소심 재판 쟁점과 공영방송 인선·언론 보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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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와 노지민은 김건희 구속기간 만료와 대법원 심리, 특검의 추가 영장 요청을 논의하며 석방 우려와 추가 영장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다. 정지원의 SNS 사진·영상은 여론전이라는 출연진의 해석으로 다루되, 연출이라는 평가에는 실제 모습일 수도 있다는 이견도 나왔다. 이어 박성재 항소심 감형, 박영수 사건의 약정 의혹 무죄와 별도 금품수수 부분 유죄·일부 무죄를 구분해 전했다. 탈북어민 북송 재판도 1심의 유죄 판단에 따른 선고유예와 항소심의 집행유예·노영민 무죄를 구분하며 논평했다. 5·18 관련 판결에 대한 단체들의 항의와 장동혁 발언이라는 녹취 공개, 국민의힘의 법적 대응 방침도 다뤘다. 정철운·김예니가 함께한 언론중지위원회는 KBS 사장 최종 후보 선정 뒤 청문·임명 절차가 남았다는 점,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과 JTBC의 별도 절차, TBS 지원과 서울시의 언론 대응을 논의했다. 양회동 사건 보도에서는 검찰 CCTV의 외부 전달 경위를 문제 삼으면서도 당시 지청장의 언론 제공 부인과 경찰 제출 설명, 관련자들의 기존 무혐의와 재수사 언급을 함께 남겼다. 끝으로 한동훈·조국 자녀 의혹 보도의 기준과 분량을 비교 비판했다. 녹취의 진위·유출 주체나 정치적 동기는 독립 확인된 사실로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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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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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구속 절차와 조희대 탄핵 논의, 국제공조·수사정보 유출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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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박판규는 김건희 구속 만료를 앞둔 대법원 사건의 예비배당·소부·전원합의체와 추가 영장 절차를 설명했다. 김형연이 상고이유서 제출기간을 20일로 말하자 주진우는 대법원 확인을 근거로 해당 특검 사건은 7일이라고 정정했다. 예비배당 재판부도 권한이 있으며 영장 판단은 통상 만료 직전에 이뤄진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김형연은 조국혁신당이 전날 공개한 탄핵소추안의 사유로 대선 전 파기환송, 대법관 제청 지연·재제청 거부, 예산 집행·식사 제공·국회 선서와 증언 거부 문제를 제시했다. 황운하는 신속한 직무정지를 촉구했고, 김형연은 당일 연석의총과 주내 의결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연·박판규는 국정조사 선행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석방의 정치적 효과를 두고 주진우는 법원과 국민의힘의 부담을, 박구용은 야권의 동력 강화를 예상했다. 박구용은 탄핵을 개인 응징이 아닌 사법개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했고, 주진우는 대법원장과 사법부 전체를 동일시하지 말자고 강조했다. 박판규는 탄핵을 김건희 석방 여부에 연계하면 탄핵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후반 황운하는 한동훈 딸 사건의 국제공조 요청이 법무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국감 발언을 들어 수사 과정을 비판하고, 고발사주·댓글팀·수사정보 유출 관련 특검안 통합을 제안했다. 김형연은 수사기밀 유출의 구조적 문제까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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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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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자료 공개·한강버스 국감 쟁점과 조희대 탄핵·특검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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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와 김예니는 한동훈의 수사자료 공개를 둘러싼 국감 답변을 살피며, 공소청 직원의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설명도 전했다. 한강버스 의혹에서는 구체적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 오세훈의 반박과 공익신고자 측의 보고·수사의뢰 주장을 함께 다뤘다. 한학자 보석의 조건과 정당들의 안보·복지·외국인 관련 발언도 논평했다. 김형연과 진행자의 대화는 조희대 탄핵소추안의 공개·추진 단계, 대법관 재제청과 대통령 임명권, 재판 신뢰에 집중했다. 전원합의체 판결, 대법관 공석, 예산 집행, 국감 선서·자료 문제를 탄핵 사유로 든 것은 출연진의 주장으로 구분하며, 국회 의결이나 헌법재판소 인용이 이뤄졌다는 뜻은 아니다. 과거 신영철 사건을 탄핵 사례로 말한 대목은 소추까지 이르지 않았다는 방송 중 정정에 따랐다. 김건희 석방 우려에는 기존 구속 판단 기준을 볼 때 실제 석방은 어렵다는 견해도 제시됐다. 후반에는 한동훈 관련 제3차 특검법의 수사기밀·개인정보 유출 규명 취지와 검사들의 영장청구권을 논의했다. 앞선 특검법의 자녀 의혹과 이번 정보 유출 쟁점을 구분했고, 전직 검사들의 정보 활용 일화에는 출연진의 직접 목격 주장과 간접 전언이 섞여 있으며, 독립 확인된 사실로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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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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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의혹과 수사 공백, 김건희 사건 영장·조희대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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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금전거래 의혹을 설명하며, 서울시가 자체 조사 자료를 감사원 청구에 빠뜨리고 수사의뢰를 미뤘으며 문서 파기 지시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홍사훈은 자금 통로와 선정 배경을, 김의겸은 비용 구조와 안전성의 연관을 의심했고, 주진우는 수사 지연을 비판했다. 서울시가 자체 조사를 계속했다는 설명과 국감 뒤 수사의뢰했다는 경과도 다뤘다.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과 경찰청장 공백을 논하면서 박주민은 지휘부 검증 후 인사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후반에는 김의겸이 김건희 사건의 대법원 소부와 중앙지법 두 재판부의 영장 발부 가능성을 구분했고, 출연진은 배당·심문 일정과 조희대 탄핵을 논의했다. 김건희 변호인단의 추가 영장 반대 의견도 소개됐다. 석방을 의도한다거나 이후 재판 재개까지 계획됐다는 주장은 김어준·홍사훈 등의 해석이며, 법원의 확정된 결정으로 다루지 않았다. 출연진은 탄핵이 윤석열 석방이나 모든 대법원 재판 중단으로 이어진다는 주장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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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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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형평성·서울시 국감 쟁점과 사법 책임·남북관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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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진행자와 김예니 평론가는 김건희 수사에 대한 검사들의 관여 의혹을 특검 공소장 설명과 함께 살피고, 수사·공소유지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다. 두 사람은 서울시의 한강버스 관련 리베이트 의혹과 감사 청구·수사의뢰 대응을 비판하면서, 오세훈이 국감에서 리베이트 증거가 없다고 반박했다는 내용도 전했다. 이어 한동훈 자녀 관련 수사 절차와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논란, 전시작전통제권과 영토 관련 발언 및 프랑스 시위를 논평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진행자의 대화에서는 민주당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과 조희대 탄핵 추진의 필요성·역풍 우려를 함께 논의했다. 남북관계 대화에서는 접경 주민의 피해를 들어 확성기 방송 재개에 반대하고, 전작권 전환과 한미동맹의 역할을 강조했다. 북미 정상회담의 당장 성사에는 신중한 전망을 내놓았고, 전면전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 국지적 충돌 가능성은 남겼다. 군사력과 회담 전망은 출연진의 견해로 구분한다. 후반에는 농어촌 작황과 쌀값에 관한 견해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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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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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임명 이후 감시, 한강버스 의혹과 김건희 사건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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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과 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이후 국회의 감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홍사훈은 청문회에서 드러난 기소 관련 설명에 대해 대통령실의 해명을 요구했다. 박주민과 윤건영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리베이트 의혹을 제기하며 내부 조사 내용이 감사청구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수사의뢰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관계자 보호나 상급자 개입 가능성은 추정으로 언급했다. 김어준과 주진우는 김건희 사건의 구속 관련 요청과 대법원 심리·배당 일정을 논의했으며, 조희대가 석방을 의도한다는 해석은 김어준의 주장으로 제시됐다. 말미에 박구용은 사랑과 우정의 정치를 고전 사상과 연결해 짧게 설명하고 현대 민주주의에 적용하는 자세한 논의는 다음 회차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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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박주민의 인권변호 활동 회고와 한동훈·오세훈·조희대 관련 국감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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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진행자는 김예니 평론가와 공개방송을 진행하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학생운동과 인권변호 활동, 시민과 세월호 유가족 곁에서 보낸 경험을 회고했다. 박주민은 김지용 중수청장 취임 이후의 운영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하고, 한동훈 자녀 관련 전자책 판매 방식과 수사 판단에 문제를 제기하며 재수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어 박주민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리베이트 의혹, 서울시 감사·수사의뢰 대응을 설명했고 방송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고 답한 오세훈의 국감 발언도 함께 다뤘다. 끝으로 진행자와 박주민은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업무추진비 자료 논란과 수사기관 책임을 논의했으며, 범죄 성립이나 향후 재판 결과에 대한 발언은 출연진의 주장과 전망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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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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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후보자 검증과 한동훈 관련 취재 주장, 조희대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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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과 홍사훈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사건 처리와 청문회 설명에 의문을 제기했고, 김기표는 아쉬움을 인정하면서도 대통령의 인사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봉주와 주진우는 한동훈 주변 인물의 기업 인수·주가 관련 의혹, 당원게시판과 수사자료 유출 관련 취재·수사 상황을 설명했으나, 한동훈의 인지·관여를 입증하는 구체적 물증은 이 대화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정봉주는 한동훈·한덕수 공동담화를 내란의 연장으로 해석하며 수사를 요구했고, 박주민은 종묘 경관 보도를 둘러싼 고소가 비판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기표는 조희대 탄핵을 형사수사 결과와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주진우와 김어준은 김건희 사건의 대법원 배당과 구속 관련 대응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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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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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서울시 현안과 정봉주의 의혹 제기, 관계와 마음에 관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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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진행자와 김완 한겨레 기자는 김건희 구속기간과 추가 영장 요청, 대외경제협력기금 사업 점검, 서울시의 보도 관련 소송 및 한강버스 의혹을 방송에서 제기된 쟁점으로 살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정치인 개인 자격임을 밝히고 한동훈 주변 인맥과 기업·주가 흐름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으며, 진행자와 함께 한동훈의 직접 연루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최명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결혼·연애와 부모 자녀 관계, 불안과 계절에 따른 기분 변화, 공감과 조언의 차이를 사연 중심의 교육적 견해로 설명했다. 후반 대화는 관계에서 느끼는 부담과 서로를 지지하는 방식을 돌아보는 내용으로 정리하며, 사연자나 방송에 나오지 않은 인물에 대한 진단 또는 개인별 치료 지침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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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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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고발·탄핵 주장과 재판 지연·작전보안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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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격려금·업무추진비 집행 등을 문제 삼아 일곱 가지 혐의로 고발했다고 설명했고, 김의겸과 박판규 등은 관련 집행 과정과 책임에 의문을 제기했다. 신장식과 주진우는 공수처의 윤석열 관련 사건 처리와 인적 구성에 우려를 나타냈으며, 박판규 등은 최상목 측 법관 기피 재항고의 장기화가 재판 지연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했다. 김어준과 출연자들은 김건희 구속기간 만료를 앞둔 영장·재판부 배당 절차를 논의하면서 사법부의 결정 방향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고, 김병주는 한동훈의 DMZ 사고 관련 대응과 작전일 공개가 장병 안전을 위협했다고 주장하며 고발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장식은 탄핵안 보완·공개 계획과 법원행정처 개혁을 제시했고, 김의겸·김병주·박판규 등은 추가 사법적 결정에 대한 우려를 근거로 조희대의 직무정지를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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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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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인사청문회 답변과 검찰개혁 의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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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진행자와 노지민 미디어오늘 기자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을 살피고, 대통령 비서실장 인선과 비화폰 정보 삭제 사건 등 주요 소식을 방송 보도 내용으로 정리했다. 두 사람은 정치권 발언과 한동훈 자녀 관련 수사의 형평성, 한강버스 재정 부담 및 통일교 관련 재판을 비판적 관점에서 논평했다. 이어 김필성·신유진 변호사는 보완수사권에 대한 후보자의 기존 입장, 윤석열 징계 반대 성명 참여, 김학의 출국금지 및 정진웅 사건에서의 역할에 관한 해명이 충분했는지 따졌다. 마지막에는 출연진이 인사 검증과 별개로 중수청이 수사·기소 분리 취지에 맞게 운영되는지 계속 살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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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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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조희대 탄핵과 민주당 지지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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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전자책 판매 방식과 수익 배분 규정을 근거로 한동훈 딸의 저작권 관련 의혹을 재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민희는 민주당 지지율 하락을 지지층의 상처와 정책 불만에 연결해 설명하며 당 차원의 점검을 요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문제를 둘러싸고 박주민은 수사기관의 조치를, 최민희는 탄핵 논의와 상임위 활동을 강조했다. 홍사훈·주진우와 함께 지도부의 우선순위와 대응 시점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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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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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검증과 막말 정치 비판, 이광재의 민생 정책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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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진행자는 김예니 평론가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청문회 쟁점, 사법기관의 책임, 정치권의 거친 발언을 비판적으로 짚었다. 두 사람은 도이치모터스 사건 처리와 한동훈 자녀 관련 수사의 형평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인권위 결정과 북미 대화 가능성도 논평했다. 이어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주택 공급과 지분형 주택, 벤처·협력업체 지원, 국부펀드를 활용한 생애 자산 형성을 정책 대안으로 제시했다. 후반부에는 이광재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일한 경험을 회고하며 정치적 예의와 민생 해결 능력,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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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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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공조·사법부 대응과 국정원 예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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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은 한동훈 딸 관련 사건에서 경찰의 조사와 증거 확보가 미흡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감찰과 재수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고, 김기표 의원은 검찰이 국제 수사 공조 요청을 상급 기관에 전달하지 않은 처리를 문제 삼았다. 김기표 의원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는 개인 의견을 밝혔으며, 홍사훈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그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대비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홍사훈·주진우 기자는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을 비판했고, 김기표 의원은 공직자의 공개적인 의견 표명에는 조직 차원의 고려도 있다고 설명했다. 윤건영 의원은 국정원 예산이 김태효 관련 식사 등 국가안보실 지출에 쓰였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방송에서 재생한 인터뷰 속 김태효는 자신이 돈을 받은 것은 아니라며 국정원이 학술회의 단체에 직접 집행한 지원금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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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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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언어의 품격과 교육재정·AI 시대의 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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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김예니는 국정원 예산의 대통령실 지원 의혹과 한동훈 딸 수사의 형평성, 정치권의 거친 표현을 놓고 비판적 의견을 나눴다. 두 사람은 공적 책임과 정치 언어의 품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근식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과정의 협의 부족과 초중등 교육재정 축소 가능성을 우려하며 국회에 대안 마련을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AI 활용과 독서·토론을 통한 사고력 교육의 균형, 학생 마음 건강과 교권 보호를 강조했다. 학교 설립 추진과 민주·역사교육도 자신의 교육 과제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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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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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문재인 연설과 정치 언어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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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가 강원국·신동호와 정치 언어의 품격과 국민을 향한 소통을 논했다. 강원국은 노무현의 연설과 낙관주의를, 신동호는 문재인의 연설 작성과 시민 존중을 자신의 경험으로 회고했다. 두 전직 대통령의 과거 연설을 함께 살펴봤으며, 현 정치권의 막말과 검찰·언론에 대한 비판은 출연자들의 주장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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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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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무죄 판결과 안보·병역특례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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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와 김완은 윤석열·명태균 사건 무죄 판결,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논란, 여당 정치인 발언을 비판적으로 검토했다. 김병주는 DMZ 지뢰 사고와 대북 대응,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병역특례 제도 개편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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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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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여론조사 무죄 판결과 사법 대응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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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김의겸, 주진우, 박판규, 김종훈은 김건희 관련 구속영장 가능성과 법원 배당·발부 절차를 토론했다. 이어 윤석열·명태균 관련 무죄 판결의 논리와 오세훈 관련 재판을 두고 각자의 법적·정치적 해석을 제시했으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및 민주당 대응도 논의했다. 판결 평가, 향후 절차 전망, 관련 인물의 의도에 관한 내용은 전부 출연자들의 주장·추정으로 정리했으며 사실로 검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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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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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명태균 2심 무죄와 오세훈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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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와 노지민은 윤석열·명태균 정치자금법 사건의 2심 무죄 판단을 소개하고 판결 논리를 비판적으로 논의했다. 명태균은 자신의 오세훈 관련 재판 인식과 진술을 설명했고, 이후 패널들은 영화 ‘암살자들’ 논쟁과 언론 보도 관행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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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국감 발언과 한동훈 관련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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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정봉주, 홍사훈, 주진우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격려금 사용 및 대법관 제청 관련 발언을 비판적으로 논의했다. 패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치적 의도, 김건희 관련 구속영장 가능성, 탄핵 필요성 및 한동훈 관련 의혹을 각자의 해석과 주장으로 제시했다. 해당 정치·법률 평가는 방송 패널들의 토론과 추정이며, 이 검토에서 사실로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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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0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국감 발언과 사법개혁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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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와 김예니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출석, 증언 거부와 업무추진비 해명을 비판적으로 다뤘다. 신유진·김필성 변호사는 해당 발언과 중수청·공소청 출범을 놓고 제기된 법적 쟁점과 제도 운영 우려를 의견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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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국감·사법행정 논쟁과 과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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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박주민·주진우·봉지욱은 대법원 국정감사 출석과 사법행정 예산을 둘러싼 의혹을 두고 각자의 법적·정치적 평가를 나눴다. 후반에는 육영수 피격 사건의 당시 수사와 기록을 둘러싼 의문, 영화 관련 정치권 논쟁을 다뤘으며, 제기된 법적·역사적 주장은 출연자들의 발언으로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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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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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국감 불출석 논란과 정치 현안을 짚은 주기자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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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예니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소개된 박지원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의견서와 국회 대응을 논의했다. 이어 정치권 장외집회와 영화 암살자들 관련 공방, 검찰개혁 및 중수청장 후보자 문제를 두고 각자의 견해를 나눴다. 정치적 주장과 법률적 평가는 출연자들의 견해이며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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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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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지지층 관계와 중수청 인선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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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 교수와 패널들은 정권과 지지층의 관계를 비판과 신뢰의 관점에서 논의했다. 이어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김지용 후보 청문을 두고 검찰개혁의 방향, 인선 검증, 지지층 설득 문제를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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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사법 현안 공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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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방송 형식으로 주진우, 서영교, 박판규, 김예니가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수사권 조정의 경과를 논의한다.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사법 현안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반응도 다룬다. 평가적 표현과 정치·법률 주장은 참여자들의 견해로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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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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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뉴스와 최명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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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가 김은지 기자와 함께 정치·사법 및 영화 관련 현안을 다룬 뒤, 최명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대해 뉴스와 정치로 인한 피로감, 삶의 어려움에 관한 대화를 이어간다. 시사 사안의 주장과 평가는 방송 참여자의 발언으로 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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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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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구속 만료 우려와 중수청 인선, ‘사람의 분리’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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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규는 김건희 관련 사건별 재판 상황과 구속기간 연장 절차를 설명하며, 대법원 소부가 직권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어준과 패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건 처리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구속기간 만료 뒤 석방 가능성을 우려했지만, 이는 확정된 결론이 아닌 전망과 문제 제기였다. 한상진은 한덕수·이상민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가 다른 내란 관련 사건의 법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더 중대한 쟁점으로 제시했다. 박은정은 김지용 후보자가 수사·기소 분리에 반대하고 윤석열 징계 반대 연판장에 서명했으며 일부 기소 결정에 관여했다는 점 등을 들어 ‘친윤 검사’라고 주장하고, 반대 증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패널들은 중수청과 공소청을 조직상 분리하더라도 기존 검찰 인맥이 지휘부를 차지하고 수사 범위가 넓으면 견제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며 인적 분리와 권한 축소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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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09-3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업무추진비 의혹과 중수청 준비, 영화 ‘암살자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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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와 노지민은 추경호 구형과 심우정 재판, 법원행정처 논란,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보도와 중수청 출범 준비 문제를 짚었다. 업무추진비 관련 내용은 뉴스타파 보도와 의원실 자료를 인용한 의혹이며 위법성이 확정된 결론은 아니다. 후반부에서 거의없다와 김예니는 영화 ‘암살자들’의 서사를 설명하며 역사왜곡·중국 자본·북한 영화 유사성을 주장하는 정치권의 비판과 배우 대상 공격에 반박했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둘러싼 오래된 의문과 영화의 완성도도 논의했으나, 사건 배후와 정치적 의도는 확인된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고 평가는 출연자 의견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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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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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재제청·업무추진비와 중수청장 후보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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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진행한 퍼니포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법원행정처 개편, 업무추진비 사용 보도를 논의했다. 출연진은 뉴스타파 보도와 국회 자료를 근거로 식사 인원 부풀리기와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수사와 국회 차원의 추가 자료 확인을 요구했으나, 이는 방송 내 주장과 인용 보도이며 위법이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이어 김건희 구속 만료와 추가 영장 가능성을 엇갈리게 전망했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두고 검사 출신의 수사 경험이 조직 안착에 도움이 된다는 견해와 공소청과의 유착 및 정치적 목적의 수사 위험을 우려하는 견해가 맞섰다. 석방과 인선 전망은 출연자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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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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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재제청 충돌과 사법개혁·구속 연장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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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은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과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협력 책임으로 보고, 공석 장기화가 직무유기나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는 법률 의견을 냈다. 김의겸은 법원행정처가 새 추천위원회를 꾸려 재제청하자고 건의했지만, 조희대가 법원행정처장에게 발표용 문건을 건네고 청와대에는 발표 약 10분 전 전화로 거부 입장을 알렸다는 취재 내용을 전했다. 출연진은 탄핵, 법원행정처 폐지, 절차 명문화의 득실과 김건희 구속 만료 전 추가 영장 가능성을 논의했다. 조희대의 정치적 의도·배후, 김건희 석방 전망은 출연자들의 추정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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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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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 논쟁과 형사사법 수사 공백을 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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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와 김예니는 주요 재판과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논쟁, 야권 인사들의 대북·영화 관련 발언을 비판적으로 다뤘다. 양부남 의원은 광주 지역 민심과 농지 전수조사 논란을 전한 뒤, 형사사법제도 전환기에 경찰청장·법무부 장관·공소청장·중수청장 등 지휘부 공백이 수사 역량과 국민 권리 보호에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내란 관련 언급은 출연진의 의혹 제기와 정치적 평가이며 사실로 확정하지 않는다. 공식 영상 설명·자동자막 기반 자체 요약, 제공 전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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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신뢰 회복을 위한 대통령 기자회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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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에서 박구용, 홍사훈, 정필승, 주진우는 예정된 대통령 기자회견을 지지층과의 신뢰를 회복할 계기로 바라봤다. 박구용은 팬덤·카리스마·책임정치를 구분하며 공약과 절차에 관해 솔직히 설명하고 정치적 우정과 연대를 유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홍사훈은 검찰개혁과 지지층 갈등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 미안함의 표현과 책임자 문책이 신뢰 회복에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필승은 장황한 해명보다 대통령 자신의 책임 인정, 후속 인적 조치와 명료하고 진실한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주진우와 김어준은 한 번의 기자회견으로 모든 의문이 해소되기는 어렵다며 후속 조치를 지켜볼 시간적 말미를 두자고 했다. 이는 기자회견 전 출연진이 제시한 기대와 조언으로, 실제 기자회견의 메시지나 여론 효과를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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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09-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기자회견 뒤, 여권의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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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신유진·김예니·윤건영은 대통령 기자회견을 중심으로 연임, 공소취소, 파병, 검찰개혁 쟁점을 평가했다. 이어 여당의 인사와 당내 갈등 관리, 남북·북미 관계를 논의했다. 방송 말미 국정원 관련 의혹은 출연자의 주장으로 제기됐으며 이 요약이 사실관계를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공식 영상·한국어 자동자막을 대조한 자체 요약이며, 공식 제공 전문이나 방송 내 주장의 독립 사실검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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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정봉주의 기획특보 복귀와 비공개 수사자료 유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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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퍼니포에서 정봉주는 과거 당원들과 충돌한 일을 사과하고, 민주당 대표 기획특보로서 당 안팎의 빈틈을 찾고 갈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의겸·정봉주·홍사훈·주진우는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새로운 결정적 의혹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가족 협동조합과 배우자 관련 공세도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사건처리예정보고서와 포렌식 자료가 제한된 수사 관계자만 접근할 수 있는 비공개 자료라는 전제에서 한동훈에게 전달된 경로를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접근 가능 인원, 서버 열람 기록, 피의사실공표죄 적용 가능성, 압수수색 필요성 등을 논의했지만 유출자와 전달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여러 특정인 관련 언급도 출연진의 추정에 머물렀다. 국민의힘과 검찰 내부 분위기, 한동훈의 정치적 미래에 관한 발언 역시 취재원 설명·평가·예측으로 제시됐으며 검증된 조직 전체의 입장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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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수사기록·편집 녹취의 맥락과 비공개 자료 출처를 둘러싼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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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퍼니포에서 주진우·봉지욱·한상진·정필승은 김승원 후보자 관련 수사기록과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자료를 둘러싼 쟁점을 논의했다. 한상진은 자신이 기록을 검토한 결과 수사가 처음부터 야권 인사 연결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고, 애초 알선수재 구도가 성립하지 않자 별건 혐의로 옮겨갔다고 해석했다. 봉지욱은 동물실험과 임상 승인 절차에 관한 공개 설명이 일부 맥락을 잘라냈다고 주장했고, 한상진은 판결문이 약의 위험성을 한동훈의 표현처럼 판단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정필승은 수사권뿐 아니라 불기소 결정의 통제가 검찰개혁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출연진은 제보자 발언, 압수된 휴대전화 사진과 비공개 기록의 유통 경로에도 의문을 제기했지만 자료 전달자를 확인하지는 못했다. 이 아카이브는 출연진의 취재·법률 해석과 의혹 제기를 정리하며 수사기록 전체, 판결문, 의료·임상 자료를 독립 검증한 결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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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직제의 수정과 중수청장 검증, 개혁을 구현할 두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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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김용민·박은정·홍사훈·주진우는 공소청 직제안의 인력·기능 조정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을 논의했다. 김용민은 공소청법 부칙이 검사·수사관의 다른 기관 배치를 허용한다고 해석하고, 수사관 감축보다 수사지휘 기능을 남기는 조직과 공판부 확대 여부가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박은정은 김지용 후보자가 과거 사건의 기소 지휘선상에 있었고 검찰 수사권 축소에 반대했다는 자신의 설명을 근거로 부적합하다고 평가했다. 홍사훈은 직제안 경위에 책임을 물어야 의혹을 해소할 수 있다고 했고, 주진우는 법사위원들과의 소통 부재와 민정 인사 검증을 문제 삼았다. 인사·조직 의도, 법률 해석, 후보자의 사건 관여와 법원 판단에 관한 내용은 출연자들의 주장·전언·평가이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검증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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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검찰 개혁의 조직·인사에서 파병과 AI 통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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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박주민·홍사훈·주진우·박구용은 수사·기소 분리가 조직과 인사에 구현될 조건을 논의했다. 박주민은 수사 기능이 사라지는 만큼 인력과 직제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게 과거 입장과 현재 개혁 철학의 관계를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홍사훈은 일정이 늦어져도 직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고, 주진우는 수정과 예정된 출범을 함께 추진하자고 봤다. 후반부에서 박구용은 파병의 위험을 경고하며 한국의 협상 수단을 강조하고, AI에는 허용한 행위만 가능하도록 규제 원칙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말미에는 검찰 개혁의 지속성과 정부에 대한 지지를 강조했다. 조직적 저항 의혹, 인사 평가, 전쟁·AI 위험과 정치적 미래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주장과 전망이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검증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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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승원 의혹 반론, 심사 절차와 기록의 맥락을 나눠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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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는 김승원 관련 식약처 개입 의혹에 대한 반론을 다뤘다. 신현영은 신속 심사 절차를, 헌법소원 대리인 정혜영은 자료 검토 뒤 민원을 전달했다는 경위를 설명했다. 한민수·주진우·봉지욱은 수사자료의 공개 방식과 보도 맥락을 문제 삼았다. 김승원 본인의 출연 해명이 아니라 출연진의 설명이며, 기소유예를 무죄 판결로 읽거나 유출·왜곡 주장을 확정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쟁점을 나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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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합당 기구보다 먼저, 조국이 말한 신뢰 회복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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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퍼니포」는 공개방송 후일담으로 시작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관계, 지지층 갈등과 대통령의 소통 문제를 길게 다뤘다. 조국은 합당 논의에 앞서 정책 존중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며 과거 합당 무산과 자신의 출마 선택을 설명했다. 홍사훈은 감찰·특검의 필요성과 대통령의 직접 설명을, 이재석과 주진우는 언론을 매개로 한 갈등 확대를 짚었다. 제목에 등장하는 공소청 직제나 후보자 논란보다 실제 본문에서 비중이 큰 연대 조건과 공론장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당내 의사결정 경위와 지지율 원인에 관한 발언은 당사자의 설명·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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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취소 논쟁에서 민주·진보 연대와 정치적 신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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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은 공소취소와 법 개정 방안을 구분해 설명했다. 홍사훈과 정필승은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할지와 진상 규명을 먼저 진행할지를 두고 다른 접근을 제시했다. 출연자들은 민주당·조국혁신당의 연대, 정치인의 직접적인 설명, 언론 보도와 SNS 정보 환경을 함께 논의했다. 법률적 판단과 정치적 평가는 출연자의 의견이며 확인된 결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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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전환, 인력보다 먼저 따져야 할 권한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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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양부남·황운하·홍사훈·주진우는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 준비를 논의했다. 중수청 지원 철회 이유를 단정하기보다 직제 확정과 채용 구성을 살피는 한편, 공소청에 남길 인력과 감정 기능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경찰청장 공백과 피의자 호송 부담도 별개 쟁점으로 다뤘다. 이 글은 방송의 설명과 해석을 구분해 정리하며, 인사 지연의 원인이나 수사 준칙의 법적 효력을 독립적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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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특검의 시작과 공소취소, 순서와 절차가 갈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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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노종면·홍사훈·주진우·봉지욱은 수사·기소 과정의 위법 의혹을 다룰 특검의 설계를 논의했다. 홍사훈은 공소취소 조항을 빼고 진상규명부터 하자고 했고, 노종면은 제3자 위원회가 공소유지 여부를 판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대화는 언론사 유튜브의 책임과 국회 윤리 절차로도 이어졌다. 이 글은 발언의 쟁점을 정리하며, 제기된 의혹이나 정치적 전망을 확정 사실로 판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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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3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개각의 통합 메시지와 당내 혐오 대응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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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는 조희대 탄핵에 개인적으로 찬성하지만 당 지도부의 공식 논의는 아직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해민의 청와대 입성 등 인사를 통합의 신호로 평가했고, 홍사훈·주진우는 개혁의 실행과 경제정책 방향을 주문했다. 황희두는 전당대회 뒤에도 이어진 온라인 멸칭·합성물과 고소 사례를 제시하며 조직적 개입을 의심했다. 배후나 자금의 실체는 확인되지 않은 의혹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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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지지율 하락을 보는 청와대 인식과 신뢰 회복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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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광은 취재한 참모들의 설명을 종합해 청와대가 정책 리스크와 핵심 지지층 이탈을 함께 인식하지만 해법에는 고민이 있다고 전했다. 홍사훈은 서민을 위한 개혁 정책과 파격적 조치를, 주진우는 인사와 개혁의 체감 효과를 강조했다. 봉지욱은 자체 방송만으로 소통을 해결하려는 접근을 비판했다. 이는 취재자와 출연자의 평가이며 청와대 전체의 공식 입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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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국정원 의혹과 경찰·중수청 개혁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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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은 국정원 문건과 보고 경로를 근거로 민간인 사찰 및 계엄 사전 인지 의혹을 제기했고, 주진우는 추가 수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지은은 제주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을 매뉴얼·감독·인사 관리가 작동하지 않은 문제로 설명했다. 중수청 인선을 두고 양부남은 출신보다 수사 역량을, 이지은·주진우는 검사 중심 지휘부의 재현 방지를 중시했다. 국정원 관련 의혹은 방송 출연자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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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종합특검 후속 수사와 대법원장 탄핵의 판단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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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은 종합특검 종료 뒤에도 후속 수사가 필요하다며 협조자의 고의와 목적을 종합적으로 살펴 기소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을 밝혔다. 봉지욱·주진우는 노상원 수첩 수사와 협조자 처리에 관한 취재 내용을 전했다. 홍사훈 등은 조희대 탄핵과 법원행정처 개편을 촉구했고, 김승원은 재판 지연 위험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명태균 보석의 의도와 향후 판결은 출연자들의 의심·전망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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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후보 재추천 논란과 탄핵·법원행정처 개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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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는 법원행정처장의 대법관 후보 연락을 추천 절차 무력화 시도로 보고 직권남용 여부를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영교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와 국회 출석 요구에 따른 조치를 강조했고, 김기표는 관여 정황과 증거를 더 밝혀야 한다고 설명했다. 홍사훈은 탄핵에 따른 전원합의체 재판 지연 가능성과 법원행정처 개편을 함께 제기했다. 위법성·정치적 의도에 관한 평가는 출연자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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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행정 개혁과 내란 가담 책임을 둘러싼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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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은 조희대 탄핵 준비와 법원행정처 해체를 통한 사법행정 개혁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구용은 사법의 독립과 민주적 통제를 구분하고, 북미관계 변화를 대등한 한미관계를 모색할 기회로 해석했다. 홍사훈은 내란을 막은 행위의 평가를 강조한 반면, 주진우는 홍장원·조성현의 선행 행위와 공소장·재판을 살펴야 한다고 맞섰다. 기소의 정당성에 합의한 토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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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서면 제청을 둘러싼 권한 충돌과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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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와 박판규는 대법관 후보 사퇴를 권한 전화와 서면 제청을 대통령 인사권·추천 절차의 문제로 비판했다. 유승익은 조율 채널의 약화를 짚으며 서면 제청만으로 탄핵하기는 어렵다고 봤고, 박판규는 탄핵 소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주진우는 보수 법조 인사들의 영향 가능성을 전했다. 정치적 배후와 위법성에 관한 발언은 출연자의 의심·법률 의견이지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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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홍장원 측의 내란 혐의 소명과 증거·법리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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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은 계엄 당시 대통령 지시를 산하에 공유하지 않았고 조태용에게 문제를 보고했다며 가담 의혹을 부인했다. 변호인 김익현은 실무관 메모와 국장 진술의 해석, 내란 종료 시점에 대한 법리를 다퉜다. 홍사훈은 초기 행적을 중시했고 주진우는 국정원의 움직임에 대한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봤다. 방송 당시 공소장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의 당사자 소명으로, 무혐의가 입증됐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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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전당대회 이후 화합과 언론·사법 개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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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노종면은 민주당 경선 후 상처를 회복하려면 시간과 정치문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건영은 올림픽공원 재검표가 불발된 배경과 선관위 특검의 범위를 설명했다. 노종면은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에 방미통위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사훈·주진우와 함께 언론 정상화와 조희대 탄핵 추진을 논의했으며, 행정·사법 조치의 필요성은 출연자들의 평가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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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급 속도전의 한계와 극우 정치의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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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8·13 주택 공급 대책의 속도와 상세 계획을 평가하면서도 좋은 입지·낮은 가격으로 수요를 바꿀 장치와 민간 지원의 부작용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구용은 공급량만이 아니라 유동성과 제도 전체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진우·봉지욱과 5·18 관련 국회 행사 및 당원게시판 수사를 논의했고, 박구용은 극우의 반기득권 구도에 민주당이 대응해야 한다는 정치적 해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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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홍장원이 설명한 계엄 당일 행적과 종합특검 혐의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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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은 대통령의 체포 지시를 이행하지 않으려 정무직 회의에서 전달하지 않았고, 이후 국정원장에게 별도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김익현 변호사는 CIA 메시지 전달과 관련한 조사 진술을 소개하며 홍장원이 지시·승인했다는 해석에 반박했다. 방송은 경질 통보와 번복, 국회 보고 경위를 짚고 국정원 전체의 움직임과 개인 행위를 구분해 물었다. 이는 당사자·변호인의 해명이며 무혐의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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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원 현안과 합수본 전환, 디지털 수사자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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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와 김승원은 대법관 제청 지연과 주요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를 비판하며 법사위 질의와 탄핵 검토를 주장했다. 합수본 수사는 기존 사건의 한시적 경과조치와 향후 기관별 역할을 구분해 설명했다. 봉지욱·주진우는 검찰 디지털 자료의 보관·활용 의혹을 제기했고, 출연자들은 과학수사 기능 이관과 예산 점검을 논의했다. 사법부와 피고인의 의도, 불법 수사에 관한 언급은 확인된 결론이 아닌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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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부 행보와 한미 종교 네트워크·정보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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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와 봉지욱은 대법관 제청 지연과 주요 사건 처리에 의문을 제기했고, 변상욱은 손현보의 방미를 한미 보수 종교 네트워크의 맥락에서 설명했다. 오혁진과 봉지욱은 정보사 공작 계획과 훈련에 관한 취재 내용을 전하며 추가 수사·공개를 요구했다. 실제 북침이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며, 사법부의 의도와 군사 충돌 유발 여부는 출연자의 의심과 취재 주장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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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에 남길 기능과 수사 인력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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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는 수사·기소 분리에 맞춰 과학수사 인프라와 디지털 정보를 검찰에서 옮기고 조직을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부남은 현장 수사 기능 이관에 동의하면서도 공소 유지에 필요한 감정·검증과 증거 관리 기능은 구분해야 한다고 반론했다. 주진우는 범죄정보 기능과 잔류 인력 문제를 짚었다. 윤건영은 선관위 특검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합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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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개방송에서 논한 유튜브 저널리즘과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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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와 이재석은 기성 매체의 유튜브가 조롱과 자극에 기대는 문제를 지적하며 근거 있는 비평을 강조했다. 홍사훈은 다른 의견을 포용하는 방송과 대검 과학수사 기능의 재편을 주장했고, 주진우는 해당 기능의 통제 상황을 달리 평가하며 한동훈 관련 특검 소환 문제를 설명했다. 네 진행자의 방송 경험과 시청자 소통, 정준희의 논 시즌 전환도 다뤘다. 수사 전망과 언론 평가는 출연자들의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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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주가 누르기 방지 정부안과 공공임대 공급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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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은 주가 누르기 방지 정부안의 상대순위 기준과 할증·소명 절차가 회피 여지를 남긴다고 비판하며 국회 논의를 강조했다. 홍사훈은 시세차익이 붙지 않는 공공임대 공급을 제안했다. 주진우 등은 한덕수·이상민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를 두고 전망을 나눴고, 봉지욱은 정보사 작전 문건 관련 취재 내용을 전했다. 판결 확률과 북침 추진 의혹은 방송에서 독립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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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경찰수사 견제 장치와 인력 배분, 홍장원 기소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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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는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사전 협의와 기록 관리 등을 설명하고 경찰의 책임에 맞는 인력·예산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사훈은 사건 이관과 수사 협력을 강조했다. 주진우·오혁진은 홍장원 관련 특검 수사 내용을 전했고 기소 필요성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관저 사무실과 국정원 의혹은 취재 주장으로 소개됐으며 유죄 판단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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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방첩사 기능 분산과 정치개입 방지의 제도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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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김병주는 방첩사의 방첩·수사·보안 기능을 분산하는 개편을 설명하며 권력 집중 완화를 평가했다. 윤건영은 정보 수집의 법적 제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진성준은 군 조직 규정 방식과 불법 명령 거부 입법의 쟁점을 짚었다. 주진우와 출연자들은 국정원의 정치인 사찰 및 관저 이전 수사도 논의했다. 관련 의혹과 미확인 연결고리는 출연자들의 주장으로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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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0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형사소송법 개정 설명과 관저 이전 의혹의 수사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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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는 형사소송법 개정의 사건책임제와 보완수사 요구 절차를 설명하며 검사의 직접 수사 없이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홍사훈·주진우는 관련 보도와 검찰 견제 장치를 논의했다. 윤건영은 관저 공사 업체 선정에 윤한홍이 관여했다는 진술·정황이 나왔다고 소개했고 출연자들은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봤다. 관저 관련 설명은 방송에서 제기한 의혹과 해석이며 범죄가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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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5:09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5:09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8-0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