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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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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김희교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

중미 관계가 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과 한국의 중국 인식을 연구하는 역사학자. 중국 푸단대학에서 중미관계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짱깨주의의 탄생』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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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은 아래 공개 출처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생애나 모든 활동을 망라하지 않습니다.

CAREER NOTES

주요 이력

  1. 1981~1985년

    연세대학교 사학 전공, 문학 학사 과정 이수. 대학 공식 학력표의 재학 기간 기준.

    근거 출처 ↗
  2. 1989~1992년

    연세대학교 사학 전공, 문학 석사 과정 이수. 대학 공식 학력표의 재학 기간 기준.

    근거 출처 ↗
  3. 1993~1996년

    중국 푸단대학 사학 전공, 문학 박사 과정 이수. 대학 공식 학력표의 재학 기간 기준.

    근거 출처 ↗
  4. 2022년

    『짱깨주의의 탄생: 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 출간. 광운대가 2022년 6월 10일 소식을 게시.

    근거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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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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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호르무즈 참여 논쟁, 거부와 협상 사이의 국익

2026년 9월 7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정세현·김희교·이희수·강은호는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 논의를 놓고 동맹 대응과 전쟁 연루의 위험을 따졌다. 정세현은 국회와 여론의 견제를, 이희수는 전쟁의 정당성과 장기 국익을 강조했다. 강은호는 행정부가 제한적 대안을 검토할 필요를 제기했고, 김희교는 그마저 추가 요구와 국내 정치적 비용을 낳을 수 있다고 봤다. 북미회담 촉진과 천궁Ⅱ 협상 카드도 논의했지만 모두 출연자들의 제안·분석이며 정부의 확정 결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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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0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정래의 《서리꽃》에서 오래가는 정치의 조건으로

조정래는 소설 《서리꽃》을 통해 자본의 탐욕과 법조 권력이 개인의 삶과 사랑을 파괴하는 문제를 다루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오래 지속되는 정치 세력의 조건을 논의했다. 박구용은 인간의 조건, 사회 제도, 과학기술의 변화 속도가 어긋나는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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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조정래X김희교X박구용X이진경, 홍사훈X주진우X신장식X정필승, 오밀희, 스포츠공장, 금요음악회]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4:23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9-04공식 설명란의 코너 시작 시각 · 새 탭
겸손NSC · 2026-09-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자원·방산·전작권으로 짚은 동맹과 주권의 경계

2026년 9월 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는 자원 거래와 지역 분쟁, 방산 협력을 거쳐 한국의 외교·안보 선택을 논의했다. 하상섭은 베네수엘라 석유·통화 문제를 주권의 관점에서, 이희수는 중동 충돌을 지역 질서 재편의 관점에서 해석했다. 강은호는 K9의 현지 산업협력과 전작권 전환의 실행에 기대를 보였고, 김희교는 동맹 안에서도 주권적 요구와 대화 촉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글은 공식 전문의 논점을 재구성한 것으로, 거래·공격 관련 주장과 향후 전망을 독립적으로 사실 검증한 보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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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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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누가 통제할까: 시민의 판단과 고용 안전망

이진경은 AI의 오류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교육을, 김선욱은 기술의 중립성을 맹신하지 않는 시민의 비판적 판단을 강조했다. 이해민은 선출되지 않은 기업의 권력 확대를 문제 삼고, 고용 유지에는 혜택을 주고 기술 도입에 따른 해고에는 분담금을 부과하는 법안 구상을 설명했다. 대화는 AI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결론내리기보다 교육·정책·시민 통제라는 과제를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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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시대의 입시 개편, 선발 방식보다 교육과 사회 안전망을 묻다

전남광주의 독자 대입제도 제안을 출발점으로, 김희교는 교수 중심의 작고 다양한 학과를, 박구용은 특정 캠퍼스에서의 특별전형 실험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반복·암기보다 질문과 검증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진경은 학벌과 취업 구조가 그대로라면 교육의 자율성만으로는 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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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7-2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가 바꾸는 노동, 고용 밖의 삶과 국가의 역할

이진경은 AI 시대의 일자리 축소를 전망하며 고용과 자기실현을 위한 활동을 구분하고, 기본소득과 데이터 생산에 대한 보상 문제를 설명했다. 박구용은 노동이 사라지기보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활동으로 바뀔 가능성을 제기했고, 김희교는 생계와 행복을 뒷받침할 국가·교육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빅테크 통제와 국가 간 기술 협력을 통해 한국의 독자적인 길을 찾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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