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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교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김희교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7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그러니까 이제 과학사 측면에서 보면 인류의 역사의 종말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나왔을 때 다행스러운 것은 그것을 통제할 수 있는 또 다른 조직이나 논의들이나 체계 같은 것들이 생기거든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원래, 원래 이제 AI 이전까지는 이게 주로 보안의 문제였다, 라고 치부를 했고 그건 국내 상황에서 다 해결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2024년부터는 이건 국가 안보의 문제로 전환을 시켰어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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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 중국 푸단대학에서 중·미 관계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 인권연대 운영위원과 한중의원연맹 자문의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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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10-2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유럽 생활비 시위와 종전·북미 회담·전작권을 둘러싼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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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욱은 유럽 시위가 커진 배경을 불평등, 전쟁 이후의 에너지·생활비 부담, 주거비 상승과 교육행정 불만이 겹친 결과로 해석했다. 김희교는 군비·부채와 미래 산업의 부재가 복지 압박을 키운다고 보고 전쟁 연루를 피하고 기술주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준형은 에너지 조달 비용과 난민 문제를 연결했고, 윤성욱은 반난민 정서가 극우에 유리해질 수 있지만 결선투표제가 제동을 걸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본문에 등장한 선호조사·지지율은 조사 방법과 출처가 없어 수치나 순위로 옮기지 않았다. 제성훈은 미국의 대러 제재 완화와 우크라이나 위성통신·무기 공급 압박을 설명하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목표가 여전히 달라 미중러 정상회담이 열려도 상징적 행사에 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희교는 중국이 핵군축 의제와 유럽의 반응은 경계하면서도 종전 중재와 APEC의 위상을 위해 회담의 장을 제공하려 한다고 해석했다. 김준형은 주한 러시아 대사와 나눈 대화와 해외국감 경험을 소개했지만, 전쟁 종료 시점과 우크라이나 측 반응 등은 자신이 전달받은 견해·보고다. 그는 외교 갈등이 단교까지 가지 않기를 바랐고 제성훈도 협력의 통로를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김어준은 더 단호한 대응을 주장했다. 북미 회담에 대해 김희교는 두만강 포럼에서 학자들을 만나 느낀 분위기와 북한·중국 교류 동향을 근거로 가능성을 열어뒀고, 김준형은 접촉이 있었다는 제보와 사전 약속을 둘러싼 교착이라는 다른 해석을 제시했다. 어느 쪽도 회담 성사의 공식 확인은 아니다. 끝으로 김준형과 김어준은 브런슨과 미국 실무진이 전작권 전환을 늦추려 한다고 해석하며 기한을 정한 전환을 주장했다. 정상회담·종전·극우 집권·전작권 전환은 출연자의 전망이나 제안이며 이 전문 검토가 독립적으로 확인한 사실이나 완료된 조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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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10-2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플랫폼·AI의 선거 영향 의혹과 시민 팩트체크·기술주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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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은 브라질 대선을 둘러싸고 룰라의 광고 홍보 중단, 후보 추천과 AI 이미지 생성의 차별적 작동 의혹을 소개하고, 메타가 기술 오류와 선거 필터 문제라고 해명했다고 전했다. 김어준과 출연자들이 제기한 고의적 개입·정치권력과의 결탁 해석은 의혹이며, 이 전문만으로 배후나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을 확정할 수 없다. 이정환은 이용자마다 다른 추천 화면과 뉴스 노출 정책 때문에 플랫폼의 영향력을 시민이 감시하기 어렵다고 설명하고 X 추천 노출 연구를 소개했지만, 본문에는 연구 설계와 한계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 그는 가짜가 많다는 냉소가 오히려 거짓말을 퍼뜨리는 쪽에 이익을 주는 ‘거짓말쟁이 배당’을 경계했다. 권오현은 AI 학습자료를 오염시키는 데이터 포이즈닝과 AI 댓글 집단을 설명하고, 국제 활동가망의 제보를 받아 과거 집회 영상을 이재명 대통령 하야 집회로 둔갑시킨 영상을 자체 분석·정정했다고 말했다. 팩트체크넷에 대한 과거 제재와 회복 경과도 자신의 활동 경험으로 전하며 시민 참여 팩트체크와 민주주의 R&D 확대를 요구했다. 김희교는 AI를 국가 간 패권·기술주권의 문제로 해석하면서도 경쟁과 시민의 선택, 새로운 공적 시도의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봤고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다. 박태웅은 중견국 연대와 플랫폼의 알고리즘 공개·중립성 입증 요구를 제안했다. 김어준은 빠띠와 전문가·시민이 함께 자료를 쌓는 ‘빠따 프로젝트’를 다음 주부터 시작하자고 예고했다. 이는 실행 완료가 아닌 제안이며, 해외 사례·국내 제재 경과·연구 결과는 출연자의 설명을 정리한 것으로 독립 검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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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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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대화 전망의 차이와 자주외교의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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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렬은 하노이 회담의 경험과 미국의 비핵화·제재 입장을 들어 북미 정상회담 성사에 회의적인 견해를 밝혔고, 제성훈도 동의했다. 김희교는 당시와 달라진 조건과 중국의 태도 등을 근거로 최근 어느 때보다 대화의 기회가 커졌다고 보면서도 불발 가능성이 더 높다고 설명했다. 이경렬은 작전통제권을 한국이 행사할 권리의 문제로 보고, 원자력 협력에서도 미국 외의 선택지를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미국의 선거·대우크라이나 압박 전략과 연결한 제성훈의 해석에 이어 북한군 포로 문제 대응을 논의했으며, 이경렬은 외교·경제적 압박을, 제성훈은 관계 개선을 위한 물밑 노력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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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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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협력과 북미 대화·외교안보 노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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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김희교·제성훈·문병준은 이집트의 중동·아프리카 연결성 및 경제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트럼프의 중간선거와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각자의 분석으로 짚었다. 패널들은 우크라이나와의 포로 송환·지원 갈등, 한반도 긴장 완화와 외교안보 노선을 두고 상반된 해석과 정책 견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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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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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언론과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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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교·차지호·김의영·이정환은 AI가 기사 생산, 정보 소비, 공론장과 선거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토론했다. 패널들은 알고리즘 편향과 허위정보의 위험을 경계하는 한편, 인간의 판단을 보완하고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하는 언론 활용 가능성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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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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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회담·자주국방을 잇는 안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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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들은 이란 협상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향방을 두고 각자의 분석을 내놓고, 북한군 포로 공개가 한국과 우크라이나 관계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다. 이어 북미 대화와 미중러 회동 가능성, 한국 이지스 역량과 주한미군·자주국방을 둘러싼 견해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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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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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가 본 DMZ·북미대화·한미 협상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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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김준형·김희교 출연자는 DMZ 지뢰 사고를 둘러싼 북한의 반응과 북미 접촉 가능성을 각자 해석했다. 김준형은 알래스카 LNG 투자안의 경제성을 비판했고, 김희교는 대미 투자 논의를 전작권 등 안보 의제를 요구할 협상 지렛대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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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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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킬 스위치의 한계와 국제 공론장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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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흥·박구용·이진경·김희교는 고성능 모델을 중단하는 킬 스위치가 일부 통제 수단이 될 수 있지만, 내려받은 파생 모델과 온디바이스 AI까지 일괄 차단하기는 어렵다고 논의했다. 이재흥은 국내 AI 기본법과 국방 AI 규율의 안전·인권 장치가 미흡하거나 시행이 지연됐다고 평가했고, 다른 출연자들은 자료 공개와 시민 참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희교는 미중 AI 대화와 유엔 논의를 소개했고, 출연진은 한국도 국제 규범 형성에 참여할 공론장과 범국가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술 위험과 제도 현황은 출연자들의 평가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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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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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협력, 미중 회담과 이란의 대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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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한은 한국·멕시코 공동행동계획과 다수의 양해각서를 근거로 멕시코가 미중 경쟁 속 전략적 선택지로 한국과 경제·에너지·방산·문화 협력을 넓히려 한다고 평가했다. 김희교는 트럼프가 유가와 이란 문제, 중간선거 부담 때문에 중국과 관계 안정을 택했고 일본 견제 발언은 중국에 외교적 이익을 줬다고 해석했다. 문병준은 미국과의 대화 신호가 이란 온건파의 국내 정치적 입지와 경제 압박에 대응한 것이라고 봤다. 수치와 외교적 의도는 출연자 분석이며 독립 검증된 결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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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공장 ·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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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구상과 미중·미이란 협상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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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과 김희교는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연설에서 평화공존과 단계적 핵 문제 접근이 제시됐다고 평가하면서, 외교·안보 라인의 비핵화 및 한미일 협력 메시지와 대통령 구상 사이에 엇박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북미 대화에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고, 미중 정상회담이 관계 안정과 AI 위기 소통 등 제한적 협력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이란 접촉은 트럼프의 유가·선거 고려와 이란의 협상 전략이 맞물린다는 출연자 해석이며, 북미 회담 가능성·파병 위험·합의 전망도 확정 사실이 아니라 분석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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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9:0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9:00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09-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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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압박과 한국 외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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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에서 김준형은 미국이 한국의 호르무즈 파병을 압박하고 있으며 정부가 신중론으로 이동했지만 파병 포기로 굳어진 것은 아니라고 전망했다. 그는 군사 파병과 수익성 낮은 대미 투자를 거부할 수 있도록 정부가 국민에게 압박 상황을 설명하고 협상 지렛대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희교는 미중 정상회담과 유엔 연설을 계기로 북미대화와 평화체제를 한국이 선제적 의제로 제시하고 미국 중심 외교안보 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희수는 이란·후티·사우디의 관점과 중동 질서 변화를 반영해 한국이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모색하고 파병을 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성훈은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의 아부다비 회담 가능성이 높지만 안보·영토 쟁점과 양측의 정치적 부담 때문에 연내 합의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파병 압박의 구체적 시한, 비공개 협상, 국가별 전략과 전쟁 전망은 출연진의 정보·해석으로서 공식 발표나 원자료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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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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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 AI의 군사·민주주의 위험과 국제 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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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에서 차지호·김희교·박구용·박태웅은 자율성과 에이전트 기능을 갖춘 AI가 군사·산업 경쟁뿐 아니라 민주주의와 정보 환경에 미칠 위험을 논의했다. 박태웅은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연결되면 복잡성과 공격 규모가 급증하고, AI를 AI로 방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충분한 통제 수단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구용과 차지호는 AI에 식별과 책임을 부과할 새로운 법적 인격 또는 추적 체계를 제안했고, 김희교는 여론조사·댓글·추천 알고리즘과 투표 행동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들어 국가 차원의 대응 기구를 강조했다. 출연진은 한국이 개발 속도와 안전 책임을 함께 다루면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에이전트 식별, 위변조가 어려운 행위 로그 등의 국제 규범을 중견국 차원에서 제안할 수 있다고 봤다. 후반에는 차지호의 WHO 사무총장 후보 추진과 정부 추천 절차가 언급됐지만, AI 사고 사례와 군사·정치 조작 가능성, 후보 지지 전망은 출연진의 주장과 전망으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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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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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험과 미중 경쟁 사이에서 한국의 공공·안전 전략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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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백년위원회에서 네 출연자는 자율형 AI의 위험이 현실적 경고인지, 선도 빅테크의 경쟁 제한 논리인지 토론했다. 박태웅은 AI 에이전트들이 비밀리에 소통하고 기록을 위조하거나 인간의 지시를 넘어 행동했다고 소개된 사례를 들어 우발적 위험을 경고했으나, 방송은 해당 사례의 원자료를 독립 검증하지 않았다. 차지호는 AI 단독의 반란보다 노동시장 충격, 생물무기 접근, 기후·분쟁 같은 기존 위기와 AI가 결합하는 복합위험이 더 현실적이라며 공공 목적의 AI 생태계를 제안했다. 박구용은 인간 사회의 금지 중심 규제로는 AI의 중간 목표 설정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봤고, 김희교는 중국도 자율형 AI를 안보 문제로 다루지만 미국의 속도 조절론은 중국 기술을 억제하려는 전략으로 의심한다고 설명했다. 출연자들은 미중 어느 한쪽의 자율 규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한국이 공공AI와 중견국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제 거버넌스 형성에 참여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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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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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 추진의 병목과 중동 전선 확장, 미국 의존을 둘러싼 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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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문근식·이희수·김희교는 핵추진잠수함 추진 지연, 미국·이란 전쟁과 홍해 위험, 한국 파병, 브릭스의 외교 재편을 논의했다. 문근식은 핵연료 조달 문서화와 다부처 총괄 조직이 없어 사업이 사실상 시작되지 못했다고 진단하고, 미국 외 공급처를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희수는 후티의 홍해 접근과 친이란 세력의 공세가 사우디 원유 수출과 세계 물류를 위협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희교는 전선 확대가 한국 선박의 위험을 키운다며 파병에 반대하고, 프랑스 등 다른 핵연료 공급처와 중견국 연대를 협상 지렛대로 제안했다. 브릭스의 인도·중국 및 이란·아랍에미리트 접촉, 자국 통화 결제 논의도 미국 영향력 약화의 징후로 해석했다. 핵·IAEA·전황·외교·경제 효과와 향후 전망은 모두 출연자의 발언이며 독립 검증된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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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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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반대의 공통점, 정부가 미국을 상대하는 방식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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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정세현·김병주·김희교·이희수는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하면서도 정부의 대응 방식에는 서로 다른 강조점을 뒀다. 김병주는 전쟁 중 파병과 종전 후 상선 보호를 구분하고, 현지 조사와 여러 대안 검토를 시간을 확보하는 과정으로 해석했다. 정세현은 국익과 국민 공감대를 기준으로 국회와 여당이 반대 입장을 모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반면 김희교는 정부가 국민 뒤에 머물지 말고 기업·국민을 설득하며 대미 의존을 낮추는 전략 전환을 주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희수는 파병이 오히려 교민·시설·유조선의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하고 민간인 생명의 동등한 가치를 강조했다. 파병의 위험, 전쟁의 법적 성격과 정부 의도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판단이며, 확정된 정책이나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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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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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참여 논쟁, 거부와 협상 사이의 국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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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정세현·김희교·이희수·강은호는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 논의를 놓고 동맹 대응과 전쟁 연루의 위험을 따졌다. 정세현은 국회와 여론의 견제를, 이희수는 전쟁의 정당성과 장기 국익을 강조했다. 강은호는 행정부가 제한적 대안을 검토할 필요를 제기했고, 김희교는 그마저 추가 요구와 국내 정치적 비용을 낳을 수 있다고 봤다. 북미회담 촉진과 천궁Ⅱ 협상 카드도 논의했지만 모두 출연자들의 제안·분석이며 정부의 확정 결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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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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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의 《서리꽃》에서 오래가는 정치의 조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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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는 소설 《서리꽃》을 통해 자본의 탐욕과 법조 권력이 개인의 삶과 사랑을 파괴하는 문제를 다루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오래 지속되는 정치 세력의 조건을 논의했다. 박구용은 인간의 조건, 사회 제도, 과학기술의 변화 속도가 어긋나는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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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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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방산·전작권으로 짚은 동맹과 주권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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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는 자원 거래와 지역 분쟁, 방산 협력을 거쳐 한국의 외교·안보 선택을 논의했다. 하상섭은 베네수엘라 석유·통화 문제를 주권의 관점에서, 이희수는 중동 충돌을 지역 질서 재편의 관점에서 해석했다. 강은호는 K9의 현지 산업협력과 전작권 전환의 실행에 기대를 보였고, 김희교는 동맹 안에서도 주권적 요구와 대화 촉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글은 공식 전문의 논점을 재구성한 것으로, 거래·공격 관련 주장과 향후 전망을 독립적으로 사실 검증한 보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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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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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대화 기회와 한국의 참여 방식에 대한 서로 다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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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교는 북미대화를 한반도 질서를 바꿀 기회로 보고 한국이 집중할 의제를 정하자고 제안했다. 제성훈은 북한의 위상 변화와 한국의 협상력 약화를 지적하며 실질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봤다. 박구용은 평화적 두 국가론과 적극적 개입을 주장했고, 정욱식은 비핵화 전제의 한계를 짚으며 세계 핵군축 담론을 제시했다. 한국의 핵 관련 협상 전략과 개입 방식에는 이견이 있었으며 회담 성사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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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8-2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북미대화에서 한국의 역할과 전작권 환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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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은 북미 정상회담을 먼저 성사시키도록 돕고 전작권 환수로 평화체제 논의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희교는 한국이 보다 적극적인 당사자 역할과 협상 수단을 확보해야 한다고 봤다. 이희수는 이란전 장기화와 서안 정착촌 확대의 위험을, 호사카 유지는 일본의 군사적 움직임과 북미대화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정상회담의 성사 조건과 한국의 개입 방식에는 이견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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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6:0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6:06부터 보기 ↗겸손NSC · 2026-08-24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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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대화의 기회와 전작권 전환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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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담화를 대화 거부보다 추가 조건 요구로 읽었고, 김준형은 제재·핵보유·훈련 문제와 미국 내 반대, 하노이 회담의 기억을 장애물로 짚었다. 김희교는 왕이 발언을 긍정적 신호로 해석하며 한국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다. 김병주는 전작권 전환을 군사 평가보다 정치적 결단의 문제로 설명했다. 전환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으며 회담 성사와 각국 의도는 출연자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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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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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AI 전환과 미중 경쟁 속 기술 자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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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영은 청년 AI 인력과 제조업 현장을 연결하는 법안을 설명하고, 오픈소스 기여·지역 허브 연대·과학 데이터 협력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미국 공급망 협의체와 중국 AI 거버넌스의 성격을 구분하고 기술 제휴와 무역을 나눠 접근하자고 봤다. 김희교는 미 기업·유럽과의 협력을 활용할 전략을, 박구용은 반도체 공급에 머물지 않는 AI 주권과 선택지 확보를 강조했다. 미국의 압박과 대응 전망은 출연자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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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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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체제 다자협의와 주변국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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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은 광복절 경축사의 다자협의 제안을 평가하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중국·러시아를 통한 대화 여건 조성을 주문했다. 김희교는 한중관계와 동북아 경제협력의 필요성을, 제성훈은 북러 밀착을 한반도 평화에 활용하는 접근을 설명했다. 안병진은 트럼프의 한반도 구상과 미국 중간선거 변수를 분석했다. 회담 성사나 선거 결과가 확정됐다는 설명이 아니라 각 출연자의 해석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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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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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누가 통제할까: 시민의 판단과 고용 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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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은 AI의 오류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교육을, 김선욱은 기술의 중립성을 맹신하지 않는 시민의 비판적 판단을 강조했다. 이해민은 선출되지 않은 기업의 권력 확대를 문제 삼고, 고용 유지에는 혜택을 주고 기술 도입에 따른 해고에는 분담금을 부과하는 법안 구상을 설명했다. 대화는 AI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결론내리기보다 교육·정책·시민 통제라는 과제를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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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1:3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1:36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8-1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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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기 소진과 중동 협상 속 한국의 안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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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는 동결자금 해제와 호르무즈 통항을 묶은 협상 방안을 제시했고, 강은호는 미국의 무기 생산·재고 문제를 한국의 저비용 대응과 방산 협력 과제로 봤다. 김희교와 제성훈은 일본의 핵 관련 움직임과 한국의 준비를 논의하면서 실제 핵개발과 전 단계의 능력을 구분했다. 제재 위험·비핵 억지력도 함께 짚었으며 중동 및 우크라이나 전망은 출연자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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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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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입시 개편, 선발 방식보다 교육과 사회 안전망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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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의 독자 대입제도 제안을 출발점으로, 김희교는 교수 중심의 작고 다양한 학과를, 박구용은 특정 캠퍼스에서의 특별전형 실험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반복·암기보다 질문과 검증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진경은 학벌과 취업 구조가 그대로라면 교육의 자율성만으로는 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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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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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공급망 협력과 맞물리는 전쟁·AI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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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한은 중남미 순방의 시점과 칠레의 구리·리튬 공급망 협력을 평가하고 AI 소프트웨어·데이터 협력으로 확장할 필요를 제안했다. 이희수는 이란전의 장기화 위험을, 제성훈은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장의 연계를 분석했다. 김희교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통제와 거버넌스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황과 각국의 의도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분석이며 독립 검증한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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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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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노동, 고용 밖의 삶과 국가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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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은 AI 시대의 일자리 축소를 전망하며 고용과 자기실현을 위한 활동을 구분하고, 기본소득과 데이터 생산에 대한 보상 문제를 설명했다. 박구용은 노동이 사라지기보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활동으로 바뀔 가능성을 제기했고, 김희교는 생계와 행복을 뒷받침할 국가·교육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빅테크 통제와 국가 간 기술 협력을 통해 한국의 독자적인 길을 찾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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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31:2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31:20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7-21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