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운영하는 ‘겸손은 힘들다’ 비공식 아카이브방송 인터뷰와 출연자 정보를 팬의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방송 제작진이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김선욱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김선욱

숭실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최종 확인 직함 · 2026-08-13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우리가 또 착각하는 것이 AI가 과학기술의 산물이기 때문에 AI는 중립적이라고 생각하는 거. 그래서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편향성이나 또는 특정 이익에 복무하고 있다, 라고 하는 점을 자꾸 까먹는다는 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그러니까 팩트 자체를 흔들어놓게 되면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판단의 내용은 왜곡될 수밖에 없는데 그거를 흔들어놓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수록 인터뷰 1건 읽기 ↓

발언은 해당 방송의 맥락에서 읽어 주세요.

AI 삽화 안내

실제 사진 아님
용도
사이트 내 인물 식별과 관련 인터뷰 탐색을 돕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AI 삽화입니다.
유의
해당 인물의 사이트 운영 참여·추천·제휴 또는 후원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와 한국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IN THIS ARCHIVE

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본 사이트 수록분 기준
백년위원회 · 2026-08-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를 누가 통제할까: 시민의 판단과 고용 안전망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진경은 AI의 오류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교육을, 김선욱은 기술의 중립성을 맹신하지 않는 시민의 비판적 판단을 강조했다. 이해민은 선출되지 않은 기업의 권력 확대를 문제 삼고, 고용 유지에는 혜택을 주고 기술 도입에 따른 해고에는 분담금을 부과하는 법안 구상을 설명했다. 대화는 AI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결론내리기보다 교육·정책·시민 통제라는 과제를 펼쳐 보였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1:3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1:36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8-1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