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포 ·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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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의 인력과 직제, 수사·기소 분리를 완성할 조건
2026년 9월 9일 「퍼니포」에서 김용민·황운하는 검사 정원과 수사관 인력을 유지하는 공소청 직제안을 비판하며 공판 중심의 재배치를 요구했다. 정필승은 인력 조정의 사전 준비와 검사의 불기소에 대한 견제 문제를, 홍사훈은 여당의 후속 점검과 즉각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대담은 중대범죄전담부·사법통제부와 중수청장 후보 인선에서 예산 통제와 피해자 보호까지 이어진다. 직제의 의도와 인사 평가는 출연자들의 해석이며, 정원 감축·관련 법률 폐지 주장은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 방송 당시 제안으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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