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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이희수

성공회대 석좌교수 · 이슬람문화연구소장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1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그럼 이게 이제 중동 자체가 변하는데 우리의 외교 전략과 경제 전략도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되는데 그런 논의는 제가 아직까지는 들어보지는 못했단 말이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겸손NSC · 방송 원문 ↗

“우리는 그런 잘못된 침략 전쟁에 참여하지 못한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겸손NSC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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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소개·출처hkacademy.co.kr

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1993년부터 2018년까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중동학회 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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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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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10-0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전쟁·회담·자주국방을 잇는 안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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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들은 이란 협상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향방을 두고 각자의 분석을 내놓고, 북한군 포로 공개가 한국과 우크라이나 관계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다. 이어 북미 대화와 미중러 회동 가능성, 한국 이지스 역량과 주한미군·자주국방을 둘러싼 견해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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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호르무즈 파병 압박과 한국 외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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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에서 김준형은 미국이 한국의 호르무즈 파병을 압박하고 있으며 정부가 신중론으로 이동했지만 파병 포기로 굳어진 것은 아니라고 전망했다. 그는 군사 파병과 수익성 낮은 대미 투자를 거부할 수 있도록 정부가 국민에게 압박 상황을 설명하고 협상 지렛대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희교는 미중 정상회담과 유엔 연설을 계기로 북미대화와 평화체제를 한국이 선제적 의제로 제시하고 미국 중심 외교안보 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희수는 이란·후티·사우디의 관점과 중동 질서 변화를 반영해 한국이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모색하고 파병을 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성훈은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의 아부다비 회담 가능성이 높지만 안보·영토 쟁점과 양측의 정치적 부담 때문에 연내 합의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파병 압박의 구체적 시한, 비공개 협상, 국가별 전략과 전쟁 전망은 출연진의 정보·해석으로서 공식 발표나 원자료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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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핵잠 추진의 병목과 중동 전선 확장, 미국 의존을 둘러싼 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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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문근식·이희수·김희교는 핵추진잠수함 추진 지연, 미국·이란 전쟁과 홍해 위험, 한국 파병, 브릭스의 외교 재편을 논의했다. 문근식은 핵연료 조달 문서화와 다부처 총괄 조직이 없어 사업이 사실상 시작되지 못했다고 진단하고, 미국 외 공급처를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희수는 후티의 홍해 접근과 친이란 세력의 공세가 사우디 원유 수출과 세계 물류를 위협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희교는 전선 확대가 한국 선박의 위험을 키운다며 파병에 반대하고, 프랑스 등 다른 핵연료 공급처와 중견국 연대를 협상 지렛대로 제안했다. 브릭스의 인도·중국 및 이란·아랍에미리트 접촉, 자국 통화 결제 논의도 미국 영향력 약화의 징후로 해석했다. 핵·IAEA·전황·외교·경제 효과와 향후 전망은 모두 출연자의 발언이며 독립 검증된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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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1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파병 반대의 공통점, 정부가 미국을 상대하는 방식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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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정세현·김병주·김희교·이희수는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하면서도 정부의 대응 방식에는 서로 다른 강조점을 뒀다. 김병주는 전쟁 중 파병과 종전 후 상선 보호를 구분하고, 현지 조사와 여러 대안 검토를 시간을 확보하는 과정으로 해석했다. 정세현은 국익과 국민 공감대를 기준으로 국회와 여당이 반대 입장을 모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반면 김희교는 정부가 국민 뒤에 머물지 말고 기업·국민을 설득하며 대미 의존을 낮추는 전략 전환을 주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희수는 파병이 오히려 교민·시설·유조선의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하고 민간인 생명의 동등한 가치를 강조했다. 파병의 위험, 전쟁의 법적 성격과 정부 의도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판단이며, 확정된 정책이나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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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호르무즈 참여 논쟁, 거부와 협상 사이의 국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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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정세현·김희교·이희수·강은호는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 논의를 놓고 동맹 대응과 전쟁 연루의 위험을 따졌다. 정세현은 국회와 여론의 견제를, 이희수는 전쟁의 정당성과 장기 국익을 강조했다. 강은호는 행정부가 제한적 대안을 검토할 필요를 제기했고, 김희교는 그마저 추가 요구와 국내 정치적 비용을 낳을 수 있다고 봤다. 북미회담 촉진과 천궁Ⅱ 협상 카드도 논의했지만 모두 출연자들의 제안·분석이며 정부의 확정 결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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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9-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자원·방산·전작권으로 짚은 동맹과 주권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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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는 자원 거래와 지역 분쟁, 방산 협력을 거쳐 한국의 외교·안보 선택을 논의했다. 하상섭은 베네수엘라 석유·통화 문제를 주권의 관점에서, 이희수는 중동 충돌을 지역 질서 재편의 관점에서 해석했다. 강은호는 K9의 현지 산업협력과 전작권 전환의 실행에 기대를 보였고, 김희교는 동맹 안에서도 주권적 요구와 대화 촉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글은 공식 전문의 논점을 재구성한 것으로, 거래·공격 관련 주장과 향후 전망을 독립적으로 사실 검증한 보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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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8-2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북미대화에서 한국의 역할과 전작권 환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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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은 북미 정상회담을 먼저 성사시키도록 돕고 전작권 환수로 평화체제 논의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희교는 한국이 보다 적극적인 당사자 역할과 협상 수단을 확보해야 한다고 봤다. 이희수는 이란전 장기화와 서안 정착촌 확대의 위험을, 호사카 유지는 일본의 군사적 움직임과 북미대화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정상회담의 성사 조건과 한국의 개입 방식에는 이견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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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6:0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6:06부터 보기 ↗겸손NSC · 2026-08-24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08-1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미국 무기 소진과 중동 협상 속 한국의 안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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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는 동결자금 해제와 호르무즈 통항을 묶은 협상 방안을 제시했고, 강은호는 미국의 무기 생산·재고 문제를 한국의 저비용 대응과 방산 협력 과제로 봤다. 김희교와 제성훈은 일본의 핵 관련 움직임과 한국의 준비를 논의하면서 실제 핵개발과 전 단계의 능력을 구분했다. 제재 위험·비핵 억지력도 함께 짚었으며 중동 및 우크라이나 전망은 출연자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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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NSC · 2026-08-0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남미 공급망 협력과 맞물리는 전쟁·AI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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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한은 중남미 순방의 시점과 칠레의 구리·리튬 공급망 협력을 평가하고 AI 소프트웨어·데이터 협력으로 확장할 필요를 제안했다. 이희수는 이란전의 장기화 위험을, 제성훈은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장의 연계를 분석했다. 김희교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통제와 거버넌스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황과 각국의 의도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분석이며 독립 검증한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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