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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이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 수유너머104 연구자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7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AI 그런 속도를 제한하는 문제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가 만든다고 그래서 의미가 있는 건 아닐 거 같아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기술이라는 게 사람과의 삶 우리들의 삶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고 그러면 이런 것들을 어느 수준에서 어느 방향으로 통제를 해야 할 건지.”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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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했다.

  • 2003년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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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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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2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킬 스위치의 한계와 국제 공론장 과제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재흥·박구용·이진경·김희교는 고성능 모델을 중단하는 킬 스위치가 일부 통제 수단이 될 수 있지만, 내려받은 파생 모델과 온디바이스 AI까지 일괄 차단하기는 어렵다고 논의했다. 이재흥은 국내 AI 기본법과 국방 AI 규율의 안전·인권 장치가 미흡하거나 시행이 지연됐다고 평가했고, 다른 출연자들은 자료 공개와 시민 참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희교는 미중 AI 대화와 유엔 논의를 소개했고, 출연진은 한국도 국제 규범 형성에 참여할 공론장과 범국가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술 위험과 제도 현황은 출연자들의 평가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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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4:5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4:57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9-2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9-0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정래의 《서리꽃》에서 오래가는 정치의 조건으로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조정래는 소설 《서리꽃》을 통해 자본의 탐욕과 법조 권력이 개인의 삶과 사랑을 파괴하는 문제를 다루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오래 지속되는 정치 세력의 조건을 논의했다. 박구용은 인간의 조건, 사회 제도, 과학기술의 변화 속도가 어긋나는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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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4:23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4:23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9-04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8-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를 누가 통제할까: 시민의 판단과 고용 안전망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진경은 AI의 오류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교육을, 김선욱은 기술의 중립성을 맹신하지 않는 시민의 비판적 판단을 강조했다. 이해민은 선출되지 않은 기업의 권력 확대를 문제 삼고, 고용 유지에는 혜택을 주고 기술 도입에 따른 해고에는 분담금을 부과하는 법안 구상을 설명했다. 대화는 AI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결론내리기보다 교육·정책·시민 통제라는 과제를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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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1:3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1:36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8-1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8-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시대의 입시 개편, 선발 방식보다 교육과 사회 안전망을 묻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전남광주의 독자 대입제도 제안을 출발점으로, 김희교는 교수 중심의 작고 다양한 학과를, 박구용은 특정 캠퍼스에서의 특별전형 실험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반복·암기보다 질문과 검증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진경은 학벌과 취업 구조가 그대로라면 교육의 자율성만으로는 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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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2:5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2:56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8-0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7-2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가 바꾸는 노동, 고용 밖의 삶과 국가의 역할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진경은 AI 시대의 일자리 축소를 전망하며 고용과 자기실현을 위한 활동을 구분하고, 기본소득과 데이터 생산에 대한 보상 문제를 설명했다. 박구용은 노동이 사라지기보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활동으로 바뀔 가능성을 제기했고, 김희교는 생계와 행복을 뒷받침할 국가·교육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빅테크 통제와 국가 간 기술 협력을 통해 한국의 독자적인 길을 찾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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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31:2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31:20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7-21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