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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 추진의 병목과 중동 전선 확장, 미국 의존을 둘러싼 세 시선
2026년 9월 1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문근식·이희수·김희교는 핵추진잠수함 추진 지연, 미국·이란 전쟁과 홍해 위험, 한국 파병, 브릭스의 외교 재편을 논의했다. 문근식은 핵연료 조달 문서화와 다부처 총괄 조직이 없어 사업이 사실상 시작되지 못했다고 진단하고, 미국 외 공급처를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희수는 후티의 홍해 접근과 친이란 세력의 공세가 사우디 원유 수출과 세계 물류를 위협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희교는 전선 확대가 한국 선박의 위험을 키운다며 파병에 반대하고, 프랑스 등 다른 핵연료 공급처와 중견국 연대를 협상 지렛대로 제안했다. 브릭스의 인도·중국 및 이란·아랍에미리트 접촉, 자국 통화 결제 논의도 미국 영향력 약화의 징후로 해석했다. 핵·IAEA·전황·외교·경제 효과와 향후 전망은 모두 출연자의 발언이며 독립 검증된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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