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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식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 · 초대 핵추진잠수함 사업단장

최종 확인 직함 · 2026-09-14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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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핵연료가 들어가면서 외교부도 참여해야 되고 원자력안전위원회도 참여하니까 여기 다부처가 사업이 되는데 그런 다부처를 지휘할 만한 조직이 지금 구성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겸손NSC · 방송 원문 ↗

“국민들한테 이제 확실히 물어봐야 돼요. 그리고 정부도 너무 고민하지 말고 국회에 정확하게 이런 상황이다를 알려야 돼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겸손NSC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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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인터뷰·기사 출처gspp.hanyang.ac.kr

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해군사관학교 전기공학 학사

  • 나대용함 초대 함장

  • 2007년 방위사업청 잠수함 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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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공장 · 2026-10-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극초음속미사일·핵추진잠수함과 전작권 전환의 조건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강은호는 국산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의 의미를 기동성과 억지력 관점에서 설명하고, 전작권 전환을 둘러싼 협상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문근식은 핵추진잠수함의 추적·감시 능력을 설명하며 안정적인 핵연료 확보, 미국·IAEA와의 절차, 대통령실 차원의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미국과의 협상에서 결연한 의지를 어떻게 드러낼지를 놓고 김어준과 출연자들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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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1:0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1:05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10-1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인터뷰 제1공장 · 2026-09-2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DMZ 지뢰 사고 조사와 핵잠·전작권 협상 과제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진성준은 DMZ 폭발 사고 현장과 군의 중간 조사 결과를 설명하며 북한제 지뢰일 가능성이 높지만 최근 의도적 매설인지 과거 유실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현장 접근 지연은 지뢰·통신·장병 안전 문제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근식·강은호는 핵추진잠수함 연료와 농축·재처리 협상을 대미 투자·조선 협력과 연계해 실무 협상과 의원 외교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후반에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주권과 군 지휘 역량의 문제로 보고 11월 한미안보협의회의 목표 시점 논의를 주목했다. 사고 원인, 미국의 협상 태도와 전작권 일정은 출연진 설명·전망이며 확정된 결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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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58:2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58:20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09-2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겸손NSC · 2026-09-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핵잠 추진의 병목과 중동 전선 확장, 미국 의존을 둘러싼 세 시선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026년 9월 1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겸손NSC에서 문근식·이희수·김희교는 핵추진잠수함 추진 지연, 미국·이란 전쟁과 홍해 위험, 한국 파병, 브릭스의 외교 재편을 논의했다. 문근식은 핵연료 조달 문서화와 다부처 총괄 조직이 없어 사업이 사실상 시작되지 못했다고 진단하고, 미국 외 공급처를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희수는 후티의 홍해 접근과 친이란 세력의 공세가 사우디 원유 수출과 세계 물류를 위협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희교는 전선 확대가 한국 선박의 위험을 키운다며 파병에 반대하고, 프랑스 등 다른 핵연료 공급처와 중견국 연대를 협상 지렛대로 제안했다. 브릭스의 인도·중국 및 이란·아랍에미리트 접촉, 자국 통화 결제 논의도 미국 영향력 약화의 징후로 해석했다. 핵·IAEA·전황·외교·경제 효과와 향후 전망은 모두 출연자의 발언이며 독립 검증된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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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43:0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43:05부터 보기 ↗겸손NSC · 2026-09-14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