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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구속 만료 우려와 중수청 인선, ‘사람의 분리’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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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규는 김건희 관련 사건별 재판 상황과 구속기간 연장 절차를 설명하며, 대법원 소부가 직권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어준과 패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건 처리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구속기간 만료 뒤 석방 가능성을 우려했지만, 이는 확정된 결론이 아닌 전망과 문제 제기였다. 한상진은 한덕수·이상민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가 다른 내란 관련 사건의 법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더 중대한 쟁점으로 제시했다. 박은정은 김지용 후보자가 수사·기소 분리에 반대하고 윤석열 징계 반대 연판장에 서명했으며 일부 기소 결정에 관여했다는 점 등을 들어 ‘친윤 검사’라고 주장하고, 반대 증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패널들은 중수청과 공소청을 조직상 분리하더라도 기존 검찰 인맥이 지휘부를 차지하고 수사 범위가 넓으면 견제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며 인적 분리와 권한 축소를 주문했다.
공식 전체 방송01:12:3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2:37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9-30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