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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최종 확인 직함 · 2026-09-14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중수청을 만든 이유는 뭐냐면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이 있었잖아요. 부패와 경제 그 두 가지의 인지 수사를 한 해에 5,000건 정도 합니다. 그거 하라고 지금 중수청 만들어놓은 거예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수사권 남용의 그 구조가 되돌아갈 수 있는 우려가 있는 건데 이 후보자는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기에는 굉장히 위험한 그런 후보자라고 생각합니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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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인물 사진

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 합격

  • 2000년 검사 임관

  • 2020년 1월~2021년 7월 법무부 감찰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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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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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3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구속 만료 우려와 중수청 인선, ‘사람의 분리’가 쟁점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박판규는 김건희 관련 사건별 재판 상황과 구속기간 연장 절차를 설명하며, 대법원 소부가 직권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어준과 패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건 처리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구속기간 만료 뒤 석방 가능성을 우려했지만, 이는 확정된 결론이 아닌 전망과 문제 제기였다. 한상진은 한덕수·이상민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가 다른 내란 관련 사건의 법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더 중대한 쟁점으로 제시했다. 박은정은 김지용 후보자가 수사·기소 분리에 반대하고 윤석열 징계 반대 연판장에 서명했으며 일부 기소 결정에 관여했다는 점 등을 들어 ‘친윤 검사’라고 주장하고, 반대 증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패널들은 중수청과 공소청을 조직상 분리하더라도 기존 검찰 인맥이 지휘부를 차지하고 수사 범위가 넓으면 견제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며 인적 분리와 권한 축소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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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2:3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2:37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9-30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09-2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수청장 인선과 검찰개혁의 신뢰 문제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박은정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가 과거 정진웅·이광철 사건의 기소 지휘선에 있었고 검사장 연판장에도 참여했다며, 후보자의 해명보다 당시 결재와 행동을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봉지욱·정필승·박판규는 검사 인맥과 조직 문화가 중수청·공소청 인선과 직제에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초대 수장은 검사 출신이 아니거나 수사·기소 분리 취지를 분명히 구현할 인물이어야 한다고 봤다. 후보자 관련 행위·관계 평가는 패널들의 주장과 해석이며 확정된 사실판단이 아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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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직제의 수정과 중수청장 검증, 개혁을 구현할 두 갈래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026년 9월 1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김용민·박은정·홍사훈·주진우는 공소청 직제안의 인력·기능 조정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을 논의했다. 김용민은 공소청법 부칙이 검사·수사관의 다른 기관 배치를 허용한다고 해석하고, 수사관 감축보다 수사지휘 기능을 남기는 조직과 공판부 확대 여부가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박은정은 김지용 후보자가 과거 사건의 기소 지휘선상에 있었고 검찰 수사권 축소에 반대했다는 자신의 설명을 근거로 부적합하다고 평가했다. 홍사훈은 직제안 경위에 책임을 물어야 의혹을 해소할 수 있다고 했고, 주진우는 법사위원들과의 소통 부재와 민정 인사 검증을 문제 삼았다. 인사·조직 의도, 법률 해석, 후보자의 사건 관여와 법원 판단에 관한 내용은 출연자들의 주장·전언·평가이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검증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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