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제1공장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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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세수, 한 해 지출과 미래 적립을 어떻게 나눌까
2026년 9월 10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국회 심의를 앞둔 2027년도 정부 예산안과 미래대응기금 구상을 설명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입 증가를 성장 투자와 재정 안정에 함께 활용하겠다는 논리다. 그는 기금도 국회의 사전 심의를 받으며, 승인된 사업 범위를 벗어난 신규 지출을 임의로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세수와 운용 수익은 전망이고, 기금 소진 가능성도 인정했다. 청년·지역·저소득층 지원 확대와 맞춤형 안내 개선 역시 확정된 수혜 안내가 아닌 방송 당시 정부 계획으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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