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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박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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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 전 법무비서관실 행정관 · 판사 출신

최종 확인 직함 · 2026-09-17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이게 이제 사법부가 원래 신뢰나 이런 권위를 유지하는 건 스스로 정치행위에 뛰어들지 않기 때문이에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이제 국민주권주의에서 대의 민주주의 하에서는 선출직이 민주당 정당성을 갖는 거거든요. 임명직은 민주당 정당성을 갖는 선출직으로부터 임명받음으로써 그 정당성을 부여받는 건데 결국은 대법원장은 임명직이거든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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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1-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군인 8명 1심 무죄 판결과 사법부 기류를 둘러싼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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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규는 계엄 관련 형사사건에서 군인 8명이 받은 무죄가 확정판결이 아니라 1심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두 장성은 롯데리아 회동에서 수사단장·부단장 역할을 제안받았지만 실행하지 않았고 내란임을 인식했다고 볼 증거가 부족하다는 취지였으며, 나머지 여섯 명도 방송과 포고령을 검토할 겨를이 없어 국헌문란 목적이나 위법성 인식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취지라고 정리했다. 패널은 국회·선관위·뉴스공장 등에 병력을 보낸 간부가 현장에서 불법성을 알아차릴 수 없었다는 판단에 의문을 제기했고, 박주민은 사전 인식만 요구할지 진행 과정에서 생긴 인식도 판단할지가 쟁점이라고 말했다. 박판규는 별도 피고인 김용군 사건은 1심 무죄 뒤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한 사건이라고 바로잡아 이번 8명 판결과 구별했다. 주진우는 판사들의 내부 반응과 인사 전망을 취재 경험에 근거해 전했고, 홍사훈은 사법부 분위기가 바뀐 원인과 되돌릴 방법을 물으며 법원행정처 폐지 논의가 빠진 배경에 관해 들은 설명을 소개했으나 사실로 확정하지 않았다. 박판규와 박주민은 대법원장과 법원 내부 분위기가 하급심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했고, 이는 판결문 밖의 평가다. 박주민은 이미 추진하기로 한 국정조사를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진행하면서 탄핵 준비도 병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합당론과 보수 통합은 제목에만 있고 본문에서 논의되지 않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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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7:13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7:13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1-0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2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여당 통합론과 대법원장 국정조사·탄핵, 한강버스·항소심 판결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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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대통령과 민주당 중진의 만찬에서 당내 통합과 국민 통합, 민생이 논의됐다고 전했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개인적으로 지지하지만 중도층 설득과 역풍 가능성을 고려해 국정조사를 먼저 거치는 방안이 당내에서 힘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고, 국정조사 뒤 탄핵으로 이어지는 확정 로드맵은 듣지 못했다고 선을 그었다. 김영배는 당내에 즉시 탄핵, 국정조사 후 탄핵, 민생 집중과 신중론이 병존한다고 전하며 본회의와 특위 구성 일정을 전망했다. 박판규는 국정조사가 새로운 사실을 얼마나 밝힐지, 조사와 탄핵심판 사이 임기가 끝날지, 그동안 대법원장이 권한을 계속 행사할지를 우려했다. 이는 박판규의 법률·정치적 평가이지 법원의 판단이 아니다. 한강버스와 관련해 김영배는 민주당 진상조사단이 계약과 보고 문건, 선착장 사업 등에 관한 제보를 조사 중이며 추가 공개와 서울시의회 점검을 예고했다고 말했다. 이는 제보·의혹·조사 계획으로, 수사기관이나 법원의 확정 결론이 아니다.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에 대해 박판규와 주진우 등은 증거 평가와 법리 적용을 비판했고, 시민단체의 법왜곡죄 고발도 언급했지만 고발은 유죄 판단과 다르다. 주진우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이정재 관련 회사의 유상증자와 주가 움직임을 둘러싼 혐의를 고발하기로 의결했다고 전하면서, 한동훈이나 이정재가 직접 주가조작을 했다는 뜻은 아니며 한동훈은 몰랐을 가능성도 있다고 명시했다. 방송의 고발·제보·비판과 법적 견해는 각각 수사, 기소, 판결 또는 확정 사실과 구분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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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09:28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09:28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2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오세훈 정치자금법 항소심 무죄를 둘러싼 법리 비판과 조희대 사법부 대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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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의 항소심 무죄 판결문을 자신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재판부가 오세훈에 대한 신뢰와 명태균 진술에 대한 불신을 전제로 삼고 김한정의 2,100만 원 송금·부가가치세 포함 내역, 캠프 카카오톡, 통화·문자 등 객관 자료의 의미를 무죄 쪽으로 재구성했다고 비판했다. 이는 판결의 법적 효력을 부정하는 확정 사실이 아니라 조국의 판결 해석이다. 박판규는 공범 진술을 평가할 때 객관 증거와 당사자에게 불리한 진술을 함께 살피는 방식이 중요하다며 이 판결이 결론을 먼저 정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냈고, 피고인이 자신에게 불리한 녹취까지 제출할 의무는 없다는 절차적 설명도 덧붙였다. 주진우는 1심 판단, 녹취와 인물 간 소개 경위, 항소심 전후 분위기를 거론하며 판결의 설득력에 의문을 제기했다. 홍사훈은 정부·여당 지지층과 민주당의 대응이 약해 사법부가 더 적극적으로 움직인다는 정치적 해석을 내놨다. 출연진은 박성재 사건 감형, 심우정 사건과 이재명 대통령 파기환송심의 향후 전개를 연결해 전망했으나 이는 방송 시점의 예측이지 법원의 확정 판단이 아니다. 조국과 박판규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 추진과 법원행정처 폐지를 제안했다. 여기서 탄핵소추는 국회의 절차 개시 주장일 뿐 파면 확정과 같지 않으며, 실제 파면 여부는 헌법재판 절차와 판단을 거쳐야 한다. 제목의 김건희 추가 영장 심문·법무장관 후보 보도는 본문에서 실질적으로 다뤄지지 않아 요약 사실로 채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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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2:3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2:35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6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2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구속 절차와 조희대 탄핵 논의, 국제공조·수사정보 유출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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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박판규는 김건희 구속 만료를 앞둔 대법원 사건의 예비배당·소부·전원합의체와 추가 영장 절차를 설명했다. 김형연이 상고이유서 제출기간을 20일로 말하자 주진우는 대법원 확인을 근거로 해당 특검 사건은 7일이라고 정정했다. 예비배당 재판부도 권한이 있으며 영장 판단은 통상 만료 직전에 이뤄진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김형연은 조국혁신당이 전날 공개한 탄핵소추안의 사유로 대선 전 파기환송, 대법관 제청 지연·재제청 거부, 예산 집행·식사 제공·국회 선서와 증언 거부 문제를 제시했다. 황운하는 신속한 직무정지를 촉구했고, 김형연은 당일 연석의총과 주내 의결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연·박판규는 국정조사 선행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석방의 정치적 효과를 두고 주진우는 법원과 국민의힘의 부담을, 박구용은 야권의 동력 강화를 예상했다. 박구용은 탄핵을 개인 응징이 아닌 사법개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했고, 주진우는 대법원장과 사법부 전체를 동일시하지 말자고 강조했다. 박판규는 탄핵을 김건희 석방 여부에 연계하면 탄핵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후반 황운하는 한동훈 딸 사건의 국제공조 요청이 법무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국감 발언을 들어 수사 과정을 비판하고, 고발사주·댓글팀·수사정보 유출 관련 특검안 통합을 제안했다. 김형연은 수사기밀 유출의 구조적 문제까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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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00:0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00:07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0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고발·탄핵 주장과 재판 지연·작전보안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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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격려금·업무추진비 집행 등을 문제 삼아 일곱 가지 혐의로 고발했다고 설명했고, 김의겸과 박판규 등은 관련 집행 과정과 책임에 의문을 제기했다. 신장식과 주진우는 공수처의 윤석열 관련 사건 처리와 인적 구성에 우려를 나타냈으며, 박판규 등은 최상목 측 법관 기피 재항고의 장기화가 재판 지연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했다. 김어준과 출연자들은 김건희 구속기간 만료를 앞둔 영장·재판부 배당 절차를 논의하면서 사법부의 결정 방향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고, 김병주는 한동훈의 DMZ 사고 관련 대응과 작전일 공개가 장병 안전을 위협했다고 주장하며 고발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장식은 탄핵안 보완·공개 계획과 법원행정처 개혁을 제시했고, 김의겸·김병주·박판규 등은 추가 사법적 결정에 대한 우려를 근거로 조희대의 직무정지를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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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명태균 여론조사 무죄 판결과 사법 대응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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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김의겸, 주진우, 박판규, 김종훈은 김건희 관련 구속영장 가능성과 법원 배당·발부 절차를 토론했다. 이어 윤석열·명태균 관련 무죄 판결의 논리와 오세훈 관련 재판을 두고 각자의 법적·정치적 해석을 제시했으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및 민주당 대응도 논의했다. 판결 평가, 향후 절차 전망, 관련 인물의 의도에 관한 내용은 전부 출연자들의 주장·추정으로 정리했으며 사실로 검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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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사법 현안 공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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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방송 형식으로 주진우, 서영교, 박판규, 김예니가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수사권 조정의 경과를 논의한다.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사법 현안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반응도 다룬다. 평가적 표현과 정치·법률 주장은 참여자들의 견해로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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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13:14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13:14부터 보기 ↗주기자라이브 · 2026-10-0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수청 인선과 사법기관 운영을 둘러싼 퍼니포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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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황운하 의원과 패널들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의 적합성, 검찰개혁 취지와 조직 운영의 긴장을 토론했다.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를 두고 공개·집행 방식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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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3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구속 만료 우려와 중수청 인선, ‘사람의 분리’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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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규는 김건희 관련 사건별 재판 상황과 구속기간 연장 절차를 설명하며, 대법원 소부가 직권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어준과 패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건 처리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구속기간 만료 뒤 석방 가능성을 우려했지만, 이는 확정된 결론이 아닌 전망과 문제 제기였다. 한상진은 한덕수·이상민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가 다른 내란 관련 사건의 법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더 중대한 쟁점으로 제시했다. 박은정은 김지용 후보자가 수사·기소 분리에 반대하고 윤석열 징계 반대 연판장에 서명했으며 일부 기소 결정에 관여했다는 점 등을 들어 ‘친윤 검사’라고 주장하고, 반대 증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패널들은 중수청과 공소청을 조직상 분리하더라도 기존 검찰 인맥이 지휘부를 차지하고 수사 범위가 넓으면 견제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며 인적 분리와 권한 축소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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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2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수청장 인선과 검찰개혁의 신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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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가 과거 정진웅·이광철 사건의 기소 지휘선에 있었고 검사장 연판장에도 참여했다며, 후보자의 해명보다 당시 결재와 행동을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봉지욱·정필승·박판규는 검사 인맥과 조직 문화가 중수청·공소청 인선과 직제에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초대 수장은 검사 출신이 아니거나 수사·기소 분리 취지를 분명히 구현할 인물이어야 한다고 봤다. 후보자 관련 행위·관계 평가는 패널들의 주장과 해석이며 확정된 사실판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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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직제와 사법·인사 논란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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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에서 박판규는 통상적인 대법관 제청 협의가 실무 조율로 마무리돼 왔다며 재제청 요구 사태를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치적 행위로 해석했다. 그는 김건희 관련 별도 사건에서 예정된 선고 때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되지 않으면 기존 구속기간 만료 뒤 석방될 수 있다는 조건부 법적 전망도 제시했다. 봉지욱은 한동훈 의원 수석보좌관과 양수진의 관계, 수사자료와 사진의 전달 경로를 둘러싼 취재 내용과 의혹을 제기했으며 보좌관이 자료 출처일 가능성은 자신의 추정이라고 말했다. 황운하는 공소청의 비검사 인력을 더 줄이고 법과학부·디지털 포렌식 인프라를 분리해야 수사 기능이 우회적으로 남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박판규는 공판부 확대 없이 기존 수사 중심 조직을 유지한 직제안을 핵심 문제로 꼽았고, 홍사훈은 혼선을 만든 책임자를 밝히고 문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법원장의 의도, 자료 출처, 인력 비교와 디지털 수사 인프라의 운용 실태는 모두 출연진의 해석·취재 주장·전망으로 귀속해야 하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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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서면 제청을 둘러싼 권한 충돌과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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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와 박판규는 대법관 후보 사퇴를 권한 전화와 서면 제청을 대통령 인사권·추천 절차의 문제로 비판했다. 유승익은 조율 채널의 약화를 짚으며 서면 제청만으로 탄핵하기는 어렵다고 봤고, 박판규는 탄핵 소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주진우는 보수 법조 인사들의 영향 가능성을 전했다. 정치적 배후와 위법성에 관한 발언은 출연자의 의심·법률 의견이지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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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전원합의체 회부와 사법 책임, 재건축 공공기여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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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는 친일재산 환수 관련 입법을 소개하고 조희대 대법원장의 제청 지연과 재판 절차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판규는 전원합의체 회부와 구속기간 문제를 설명하면서도 향후 판단을 확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봉지욱은 사건별 구조 차이를 들어 과도한 연결을 경계했다. 홍사훈은 재건축 덮개공원의 공공성을 비판하며 기부채납을 임대주택으로 받자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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