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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박수빈

변호사

최종 확인 직함 · 2026-08-19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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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 당 얘기다 보니까 좀 조심스럽기는 한데 아무래도 우리 당이 지금 개혁 이슈들, 그러니까 우리 당의 주요 지지층인 40, 50의 관심사였던 굉장히 오래된 정치 개혁 이슈에 좀 집중을 하다 보니까 실제로 2030들의 이슈는 정치 개혁이라기보다는 민생이거든요, 뭐 먹고 사는 문제.”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인터뷰 제1공장 · 방송 원문 ↗

“그래서 그런데 우리가 검경 수사권을 분리하면서 검사를 떼어내다 보니까 그러면 경찰 누가 통제해, 라는 불안감이 상당히 팽배해서 이걸 민주당 식으로 해결하자면 이제 경찰 개혁의 시대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인터뷰 제1공장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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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학 전문석사를 취득했다.

  • 2015년 제4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로 활동했다.

  • 박용진 국회의원실 비서관과 서울지방변호사회 이사를 지냈고,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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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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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공장 · 2026-08-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년의 민생·안전 요구와 민주당 분열을 둘러싼 토론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허수경은 민주당이 청년 여성을 당연한 지지층으로 여기지 말고 젠더폭력 예방 요구에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빈은 민생과 경찰 수사 보완을 강조했다. 김대호는 증시 손실에 대한 정부 태도와 당내 적대적 갈등을 지적했고, 김승현은 청년 극우 문제와 일반 청년 설득을 구분하자고 제안했다.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대응을 놓고도 견해차를 드러낸 청년 패널의 첫 토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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