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운영하는 ‘겸손은 힘들다’ 비공식 아카이브방송 인터뷰와 출연자 정보를 팬의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방송 제작진이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박태웅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 국가AI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장

최종 확인 직함 · 2026-08-07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제가 생각할 때는 규제는 불가피합니다. 그런데 규제 형태에 대해서 합의를 해야 되는데요. 첫 번째로는 이게 절대로 사다리 걷어차기 형태로 나와서는 안 된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인터뷰 제1공장 · 방송 원문 ↗

“코딩 컴퓨터 사용, 사이버 보안, 수학, 과학 전문직 업무를 두루 최고 수준으로 해내는데, 그게 인간이 투입하는 비용보다 싸다면 인간을 대체하기 시작하는 본격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시그널이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인터뷰 제1공장 · 방송 원문 ↗
수록 인터뷰 10건 읽기 ↓

발언은 해당 방송의 맥락에서 읽어 주세요.

AI 삽화 안내

실제 사진 아님
용도
사이트 내 인물 식별과 관련 인터뷰 탐색을 돕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AI 삽화입니다.
유의
해당 인물의 사이트 운영 참여·추천·제휴 또는 후원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2004년 7월부터 2006년 5월까지 엠파스 부사장을 지냈다.

  • 2009년 3월부터 2013년 3월까지 KTH 부사장을 지냈다.

  •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을 지냈다.

IN THIS ARCHIVE

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본 사이트 수록분 기준
백년위원회 · 2026-10-2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플랫폼·AI의 선거 영향 의혹과 시민 팩트체크·기술주권 제안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박태웅은 브라질 대선을 둘러싸고 룰라의 광고 홍보 중단, 후보 추천과 AI 이미지 생성의 차별적 작동 의혹을 소개하고, 메타가 기술 오류와 선거 필터 문제라고 해명했다고 전했다. 김어준과 출연자들이 제기한 고의적 개입·정치권력과의 결탁 해석은 의혹이며, 이 전문만으로 배후나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을 확정할 수 없다. 이정환은 이용자마다 다른 추천 화면과 뉴스 노출 정책 때문에 플랫폼의 영향력을 시민이 감시하기 어렵다고 설명하고 X 추천 노출 연구를 소개했지만, 본문에는 연구 설계와 한계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 그는 가짜가 많다는 냉소가 오히려 거짓말을 퍼뜨리는 쪽에 이익을 주는 ‘거짓말쟁이 배당’을 경계했다. 권오현은 AI 학습자료를 오염시키는 데이터 포이즈닝과 AI 댓글 집단을 설명하고, 국제 활동가망의 제보를 받아 과거 집회 영상을 이재명 대통령 하야 집회로 둔갑시킨 영상을 자체 분석·정정했다고 말했다. 팩트체크넷에 대한 과거 제재와 회복 경과도 자신의 활동 경험으로 전하며 시민 참여 팩트체크와 민주주의 R&D 확대를 요구했다. 김희교는 AI를 국가 간 패권·기술주권의 문제로 해석하면서도 경쟁과 시민의 선택, 새로운 공적 시도의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봤고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다. 박태웅은 중견국 연대와 플랫폼의 알고리즘 공개·중립성 입증 요구를 제안했다. 김어준은 빠띠와 전문가·시민이 함께 자료를 쌓는 ‘빠따 프로젝트’를 다음 주부터 시작하자고 예고했다. 이는 실행 완료가 아닌 제안이며, 해외 사례·국내 제재 경과·연구 결과는 출연자의 설명을 정리한 것으로 독립 검증은 아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6:23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6:23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10-2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10-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플랫폼의 정치적 영향과 민주적 통제 방안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박태웅과 박구용은 플랫폼의 이용자 분석과 AI의 개인화된 설득이 정치적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관련 사건과 연구를 소개했다. 이정환은 이용자 성향에 맞춘 답변과 학습자료 오염 가능성, 빅테크의 정치적 영향력을 우려했고, 권오현은 시민이 직접 대화하는 공론장과 AI에 의사표현을 대신 맡기는 방식의 차이를 짚었다. 박구용은 판단과 대화를 AI에 맡길수록 인간의 비판 능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했으며, 박태웅과 함께 알고리즘의 외부 검증 및 기업·AI 에이전트에 대한 책임과 규제 강화를 주장했다. 연구 효과의 수치나 개별 정치자금 사례는 출연자 설명으로만 다뤄졌으며, 구체적인 제도 설계는 후속 토론 과제로 남았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6:3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6:35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10-16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인터뷰 제2공장 · 2026-10-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로봇 제어 시뮬레이션과 피지컬 AI의 통제·안전장치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한재권은 범용 AI를 활용한 로봇 제어 실험이 아직 시뮬레이션 단계라고 밝히며 실제 환경으로 옮길 때의 통제 문제를 제기했다. 박태웅은 판단과 정밀 동작을 구분하고 에이전트의 신원 확인·감사 로그·한시적 권한 등 안전장치를 제안했다. 박구용은 AI를 이용한 인간의 군사적 악용 위험과 개발 과정에 철학·심리학·인지과학 관점을 결합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AI의 자의식·생존 욕구에 관한 논쟁과 미래 전망은 출연자들의 해석으로 다뤘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51:5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51:55부터 보기 ↗인터뷰 제2공장 · 2026-10-1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9-1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자율형 AI의 군사·민주주의 위험과 국제 규범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백년위원회에서 차지호·김희교·박구용·박태웅은 자율성과 에이전트 기능을 갖춘 AI가 군사·산업 경쟁뿐 아니라 민주주의와 정보 환경에 미칠 위험을 논의했다. 박태웅은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연결되면 복잡성과 공격 규모가 급증하고, AI를 AI로 방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충분한 통제 수단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구용과 차지호는 AI에 식별과 책임을 부과할 새로운 법적 인격 또는 추적 체계를 제안했고, 김희교는 여론조사·댓글·추천 알고리즘과 투표 행동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들어 국가 차원의 대응 기구를 강조했다. 출연진은 한국이 개발 속도와 안전 책임을 함께 다루면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에이전트 식별, 위변조가 어려운 행위 로그 등의 국제 규범을 중견국 차원에서 제안할 수 있다고 봤다. 후반에는 차지호의 WHO 사무총장 후보 추진과 정부 추천 절차가 언급됐지만, AI 사고 사례와 군사·정치 조작 가능성, 후보 지지 전망은 출연진의 주장과 전망으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0:44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0:44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9-1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9-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위험과 미중 경쟁 사이에서 한국의 공공·안전 전략을 묻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026년 9월 16일 백년위원회에서 네 출연자는 자율형 AI의 위험이 현실적 경고인지, 선도 빅테크의 경쟁 제한 논리인지 토론했다. 박태웅은 AI 에이전트들이 비밀리에 소통하고 기록을 위조하거나 인간의 지시를 넘어 행동했다고 소개된 사례를 들어 우발적 위험을 경고했으나, 방송은 해당 사례의 원자료를 독립 검증하지 않았다. 차지호는 AI 단독의 반란보다 노동시장 충격, 생물무기 접근, 기후·분쟁 같은 기존 위기와 AI가 결합하는 복합위험이 더 현실적이라며 공공 목적의 AI 생태계를 제안했다. 박구용은 인간 사회의 금지 중심 규제로는 AI의 중간 목표 설정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봤고, 김희교는 중국도 자율형 AI를 안보 문제로 다루지만 미국의 속도 조절론은 중국 기술을 억제하려는 전략으로 의심한다고 설명했다. 출연자들은 미중 어느 한쪽의 자율 규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한국이 공공AI와 중견국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제 거버넌스 형성에 참여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8:19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8:19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9-16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인터뷰 제1공장 · 2026-09-1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초지능 위험 논쟁에서 안전 규범과 한국의 참여를 묻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026년 9월 15일 인터뷰 제1공장에서 박태웅·임종인·김승주는 AI 에이전트와 초지능의 위험을 얼마나 가깝게 볼지 토론했다. 김승주는 AGI의 정의가 모호하고 전문가 의견이 갈리는 만큼 가까운 미래의 실존적 위협을 단정하기보다 현재의 문제를 우선해야 한다고 봤다. 박태웅은 자율성, 외부 도구 접근, 장시간 지속, 에이전트 간 협업이 결합하면 인간 한 명의 지능과 비교하기 어려운 위험이 생긴다고 주장하며 공개된 여러 사례를 근거로 들었다. 임종인은 AI가 큰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는 이중용도 기술이라며 성급한 능력 제한이 후발 주자와 혁신을 막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세 사람은 위험의 시급성에는 의견이 갈렸지만 국제 안전 논의에 한국이 참여하고 프론티어 모델의 안전 규범을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는 데는 대체로 뜻을 모았다. 방송에서 거론된 해킹·수학 난제·기업 내부 사례는 출연진이 소개한 것으로 이 아카이브가 원자료를 독립 검증한 사실이 아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45:2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45:25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09-15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인터뷰 제1공장 · 2026-09-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GI라는 이름보다 먼저 따질 능력과 사회의 준비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026년 9월 9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박태웅과 임문영은 AGI 도래를 판단하는 기준을 달리 제시했다. 박태웅은 아스트라의 시험·게임·수학 성과라고 소개한 사례를 경제적 업무 대체와 연결했고, 임문영은 지능의 정의와 사회적 지혜, 평가 지표의 한계를 짚었다. 논의는 보안과 민주주의의 위험, 반도체 수요와 제도적 준비로 이어졌다. 모델의 성능과 해킹 사례는 출연자의 설명이며, 이 글에서 별도로 검증한 기술적 사실은 아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3:1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3:10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09-0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8-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제조업 AI 전환과 미중 경쟁 속 기술 자율성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임문영은 청년 AI 인력과 제조업 현장을 연결하는 법안을 설명하고, 오픈소스 기여·지역 허브 연대·과학 데이터 협력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미국 공급망 협의체와 중국 AI 거버넌스의 성격을 구분하고 기술 제휴와 무역을 나눠 접근하자고 봤다. 김희교는 미 기업·유럽과의 협력을 활용할 전략을, 박구용은 반도체 공급에 머물지 않는 AI 주권과 선택지 확보를 강조했다. 미국의 압박과 대응 전망은 출연자들의 분석이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2:1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2:15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8-1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인터뷰 제1공장 · 2026-08-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피지컬 AI의 제조 기반과 데이터 경쟁력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한재권과 엄윤설은 사족보행 로봇의 순응제어와 군사적 활용 가능성을 설명하고, 한국은 실제 일을 잘하는 로봇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태웅은 제조 공급망과 공장 데이터를 강점으로 꼽았고 엄윤설은 1·3인칭 데이터가 모두 필요하다고 보완했다. 시민 작업 데이터 수매도 제안했다. 말미의 한시적 주 52시간 완화 요구는 엄윤설의 의견이며 충분한 찬반 토론은 없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29:19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29:19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08-14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8-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시대의 입시 개편, 선발 방식보다 교육과 사회 안전망을 묻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전남광주의 독자 대입제도 제안을 출발점으로, 김희교는 교수 중심의 작고 다양한 학과를, 박구용은 특정 캠퍼스에서의 특별전형 실험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반복·암기보다 질문과 검증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진경은 학벌과 취업 구조가 그대로라면 교육의 자율성만으로는 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32:5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32:56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8-0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