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노은주와 임형남은 수령 약 100년으로 추정되는 감나무를 보존하고 마당을 둘러 배치한 주택의 설계 의도를 설명했다. 두 건축가는 계단·옥상·테라스가 연결되며 실내와 외부를 오가는 동선을 소쇄원의 공간 구성과 연관 지어 소개하고, 가족별 방과 주방 중심의 공용공간을 살폈다. 후반에는 청주의 베이커리와 상층 주거공간을 다음 회차 사례로 짧게 소개했으며, 그물침대와 족욕 설비를 계기로 김어준과 사무실 휴식공간에 관한 아이디어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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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화의 사람들
키워드
감나무 보존주택 설계실내외 동선공용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