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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성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 상임대표

최종 확인 직함 · 2026-08-26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마라도와 홍도라는 작은 섬의 특수한 사례를 가지고 서울과 뭐 부산, 이런 전국의 도심의 길고양이에게 적용한 과잉 일반화의 잘못이다, 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동물위원회 · 방송 원문 ↗

“더 중요한 것은 새 한 마리가 작은 새, 새 크기마다 깃털 수가 다른데 새 한 마리의 깃털이 몇 개냐면 1,500개에서 3,000개입니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동물위원회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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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와 기후재난연구소 상임대표

  • 오마이뉴스 환경탐사 전문시민기자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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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본 사이트 수록분 기준
동물위원회 · 2026-08-2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길고양이 관리와 맹견 규제에서 공존의 조건을 묻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최병성은 섬의 조류 피해를 도시 길고양이 전체에 적용하는 것은 과잉 일반화라고 주장했고, 나응식은 중성화 후 방사하는 TNR을 관리 대안으로 설명했다. 이형주와 이순영은 품종 중심 맹견 규제와 기질평가의 한계, 물림 사고 자료의 부족을 지적했다. 네 출연자는 보호자 교육과 사회화·양육 책임을 강조하고 보호소처럼 영업하는 펫숍 문제도 논의했다. 생태·제도 평가는 출연자들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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