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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관리와 맹견 규제에서 공존의 조건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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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화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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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최병성은 섬의 조류 피해를 도시 길고양이 전체에 적용하는 것은 과잉 일반화라고 주장했고, 나응식은 중성화 후 방사하는 TNR을 관리 대안으로 설명했다. 이형주와 이순영은 품종 중심 맹견 규제와 기질평가의 한계, 물림 사고 자료의 부족을 지적했다. 네 출연자는 보호자 교육과 사회화·양육 책임을 강조하고 보호소처럼 영업하는 펫숍 문제도 논의했다. 생태·제도 평가는 출연자들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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