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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이순영

동물 트레이너·청주대 동물보건학과 교수

최종 확인 직함 · 2026-08-26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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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그런 기준들로 지금 편이 갈라지고 그런 기준들로 이제 판단을 하면 안 되고 이 동물이 정말로 우리가 같이 사는 세상에 필요한 존재이냐, 아니냐 이런 걸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지.”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동물위원회 · 방송 원문 ↗

“개라는 동물이 인간이라는 걸로 이제 비유하면 개도 사람이랑 같이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과 사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동물위원회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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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정보
  • 2020-2022, 씨티칼리지 전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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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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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원회 · 2026-08-2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길고양이 관리와 맹견 규제에서 공존의 조건을 묻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최병성은 섬의 조류 피해를 도시 길고양이 전체에 적용하는 것은 과잉 일반화라고 주장했고, 나응식은 중성화 후 방사하는 TNR을 관리 대안으로 설명했다. 이형주와 이순영은 품종 중심 맹견 규제와 기질평가의 한계, 물림 사고 자료의 부족을 지적했다. 네 출연자는 보호자 교육과 사회화·양육 책임을 강조하고 보호소처럼 영업하는 펫숍 문제도 논의했다. 생태·제도 평가는 출연자들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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