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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이형주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대표

최종 확인 직함 · 2026-08-26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네. 그래서 이제 점점 개체별 관리 위주로 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해외 사례를 보면.”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동물위원회 · 방송 원문 ↗

“개 물림 사고를 어쨌든 이제 위험한 개를 통제하는 제도는 어느 나라나 있거든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동물위원회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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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2010~2015 동물자유연대에서 정책을 맡음

  • 2017년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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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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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원회 · 2026-08-2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길고양이 관리와 맹견 규제에서 공존의 조건을 묻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최병성은 섬의 조류 피해를 도시 길고양이 전체에 적용하는 것은 과잉 일반화라고 주장했고, 나응식은 중성화 후 방사하는 TNR을 관리 대안으로 설명했다. 이형주와 이순영은 품종 중심 맹견 규제와 기질평가의 한계, 물림 사고 자료의 부족을 지적했다. 네 출연자는 보호자 교육과 사회화·양육 책임을 강조하고 보호소처럼 영업하는 펫숍 문제도 논의했다. 생태·제도 평가는 출연자들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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