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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응식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나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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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 회장

최종 확인 직함 · 2026-08-26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현재 뭐 서울시나 지자체에서 하는 게 TNR 사업이라고 해서 길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들을 트랩, 잡아서 중성화, neutering을 시키고 다시 리턴, 돌려보내는 이 정책을 오랫동안 지금 하고 있고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동물위원회 · 방송 원문 ↗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러면 그 해결방법이 과연 살처분이냐, 라는 거는 상당히 자극적이고 약간 선동적일 수 있는 거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동물위원회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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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2005~2006년 일본 미야자키대학 동물병원 외과연구원

  • 2015~2016년 충북대학교 수의예과 외래교수

  • 충북대학교 수의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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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원회 · 2026-08-2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길고양이 관리와 맹견 규제에서 공존의 조건을 묻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최병성은 섬의 조류 피해를 도시 길고양이 전체에 적용하는 것은 과잉 일반화라고 주장했고, 나응식은 중성화 후 방사하는 TNR을 관리 대안으로 설명했다. 이형주와 이순영은 품종 중심 맹견 규제와 기질평가의 한계, 물림 사고 자료의 부족을 지적했다. 네 출연자는 보호자 교육과 사회화·양육 책임을 강조하고 보호소처럼 영업하는 펫숍 문제도 논의했다. 생태·제도 평가는 출연자들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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