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운영하는 ‘겸손은 힘들다’ 비공식 아카이브방송 인터뷰와 출연자 정보를 팬의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방송 제작진이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최명기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최명기

YouTube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7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그런데 AI는 아무리 얘기해도 짜증을 안 내요. 그리고 또 AI를 세팅을 잘 해놓잖아요? 한 번 고민을 물어봐도요, 매번 새로 들은 것처럼 대답해 줘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세위원회 · 방송 원문 ↗

“다들 잠을 못자서 오는 분들이 제일 많고요. 그런 다음에는 이제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차고 그래서 공황 때문에 오는 분도 있고요. 몸이 아파서 오는 분도 있어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세위원회 · 방송 원문 ↗
수록 인터뷰 10건 읽기 ↓

발언은 해당 방송의 맥락에서 읽어 주세요.

AI 삽화 안내

실제 사진 아님
용도
사이트 내 인물 식별과 관련 인터뷰 탐색을 돕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AI 삽화입니다.
유의
해당 인물의 사이트 운영 참여·추천·제휴 또는 후원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의료경영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IN THIS ARCHIVE

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본 사이트 수록분 기준
백세위원회 · 2026-10-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돌봄의 상호 조율과 고통의 표현·노동 존중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강지연은 ‘돌봄 받는 실력’이 말기 돌봄에만 해당하지 않으며 좋은 환자의 우열을 가리자는 뜻도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아픈 사람에게 타인 배려를 강요할 수 없다는 한계 아래, 선호와 불편을 나누고 관계를 쌓는 상호 조율로 설명했다. 이선민은 참을 만하다는 말과 아프다는 말 사이의 구체적 표현이 돌봄 판단의 연결고리가 된다고 말했다. 최명기는 고통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어 증상 변화의 표현과 기록이 진료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고, 도움을 받아들이는 방식의 차이를 자신의 유형 해석으로 풀었다. 강지연은 자신이 관찰한 병동이 치료 중인 환자도 있는 상급종합병원으로 호스피스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미술치료로 오래된 응어리를 모두 풀 수는 없지만 감사·용서 표현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정재훈은 존댓말과 돌봄 노동자 존중을 강조했고, 이선민은 고령 배우자의 재가 돌봄 부담과 가족 돌봄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지원 자격·급여 조건은 검증하지 않았으며, 방송 발언의 정리이지 의료·돌봄 지침은 아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2:47:43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2:47:43부터 보기 ↗백세위원회 · 2026-10-1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주기자라이브 · 2026-10-1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서울시 현안과 정봉주의 의혹 제기, 관계와 마음에 관한 대화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주진우 진행자와 김완 한겨레 기자는 김건희 구속기간과 추가 영장 요청, 대외경제협력기금 사업 점검, 서울시의 보도 관련 소송 및 한강버스 의혹을 방송에서 제기된 쟁점으로 살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정치인 개인 자격임을 밝히고 한동훈 주변 인맥과 기업·주가 흐름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으며, 진행자와 함께 한동훈의 직접 연루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최명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결혼·연애와 부모 자녀 관계, 불안과 계절에 따른 기분 변화, 공감과 조언의 차이를 사연 중심의 교육적 견해로 설명했다. 후반 대화는 관계에서 느끼는 부담과 서로를 지지하는 방식을 돌아보는 내용으로 정리하며, 사연자나 방송에 나오지 않은 인물에 대한 진단 또는 개인별 치료 지침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05:1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05:17부터 보기 ↗주기자라이브 · 2026-10-15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세위원회 · 2026-10-1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생애 말기 치료 선택과 상호 존중의 돌봄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출연진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생애 말기의 치료 선택을 논하고, 간병 경험과 마지막 시간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강지연은 말기 암 병동 연구를 바탕으로 환자 곁에 있어 주는 관계와 가족에게만 돌봄을 맡기지 않는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선민·정재훈·최명기는 서로 다른 선호를 제시하며 돌봄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협조와 존중을 논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49:2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49:27부터 보기 ↗백세위원회 · 2026-10-1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 2026-10-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가을 영화와 삶, 정치·스포츠 이야기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한글날 공개방송에서 미국 비자 발급 보류와 정치권의 언어, 여론조사를 짚고 축구 국가대표의 은퇴 선택과 책임을 토론했다. 가을 특집 초대석에서는 홍수정·최명기와 함께 헤어질 결심,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을 소개하며 사랑과 상실, 영화 속 가족상과 시대 변화를 이야기했다. 뉴스 해석과 작품 감상은 출연진의 견해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11:44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11:44부터 보기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 2026-10-0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세위원회 · 2026-10-0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말기의 시간, 치료 밖에서도 이어지는 돌봄의 언어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번 백세위원회는 말기 돌봄을 치료의 종료가 아니라 환자와 가족이 남은 시간을 어떻게 함께 보낼지 다시 논의하는 과정으로 조명했다. 강지연 교수와 패널들은 호스피스·재택 돌봄·가족 관계·제도 개선을 두루 짚으며, 각자의 선택을 존중할 수 있는 사회적 대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53:13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53:13부터 보기 ↗백세위원회 · 2026-10-05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주기자라이브 · 2026-10-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주관식 뉴스와 최명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인터뷰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주진우가 김은지 기자와 함께 정치·사법 및 영화 관련 현안을 다룬 뒤, 최명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대해 뉴스와 정치로 인한 피로감, 삶의 어려움에 관한 대화를 이어간다. 시사 사안의 주장과 평가는 방송 참여자의 발언으로 한정한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07:18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07:18부터 보기 ↗주기자라이브 · 2026-10-01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세위원회 · 2026-09-2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상담의 위안과 자기확증 위험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선민·정재훈·최명기는 AI 상담이 반복해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사람에게 말하기 어려운 고민을 꺼내게 해 외로움이나 가벼운 초기 상담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최명기는 AI가 사용자의 서술을 중심으로 주변인을 문제 인물로 해석해 자기확증을 강화할 수 있다고 짚었고, 정재훈은 가벼운 우울감이나 병원 방문 필요성을 가늠하는 기초 단계에는 일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명절 뒤 스트레스와 생활 리듬 변화도 다뤘으며 최명기는 약물 치료 경험을 강하게 강조했다. 방송의 경험담과 약물 언급은 개인별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으며, 증상이 지속되면 의료 전문가의 평가가 필요하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2:18:41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2:18:41부터 보기 ↗백세위원회 · 2026-09-28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세위원회 · 2026-09-2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가족력과 생활습관, 중장년 스트레스 관리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이선민은 가족력이 유전적 성향뿐 아니라 가족이 공유하는 생활습관을 포함한다며 질환·복약 정보를 가계도로 정리하자고 제안했다. 정재훈은 식습관을 바꿔도 조절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약물치료와 생활관리를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명기는 중장년의 불면·불안과 가족 갈등을 다루며 치료와 부담을 줄이는 대화를 제안했다. 방송의 일반적 설명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약물 변경 지침은 아니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2:06:38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2:06:38부터 보기 ↗백세위원회 · 2026-09-21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세위원회 · 2026-09-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스트레스를 알아차리는 기준과 버티는 도구의 한계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026년 9월 14일 백세위원회에서 이선민·정재훈·최명기는 스트레스가 커지는 조건, 사람마다 다른 반응, 손으로 만지는 도구의 역할, 일상 기능이 무너질 때 나타나는 신호를 이야기했다. 최명기는 예상하지 못했거나 통제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건뿐 아니라 지루함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고, 말랑이 같은 반복 행동은 괴로운 시간을 견디는 동반자일 뿐 근본 문제를 없애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이선민은 스트레스가 오래 이어지면 마음과 몸의 건강이 함께 나빠질 수 있다고 말했고, 정재훈은 약물 반응과 건강보조제품의 근거를 구분했다. 수면 주기의 변화, 등교의 어려움, 두근거림·숨참·어지럼, 극단적 생각 등은 최명기가 진료 현장의 청소년 사례에서 증상으로 설명한 양상이다. 이 글은 방송 기록을 정리한 아카이브이며 진단·치료·복약 지침이 아니다. 증상 평가와 치료 결정은 의료진의 개별 진료 범위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2:04:2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2:04:20부터 보기 ↗백세위원회 · 2026-09-14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세위원회 · 2026-09-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정신건강을 몸의 건강과 함께 살피다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최명기·이선민·정재훈은 정신건강 진료에 대한 인식과 우울증, 스트레스, 불안을 주제로 대화했다. 이선민은 마음의 건강을 생활 관리의 한 축으로 강조했고, 출연자들은 앞으로 다룰 정신건강 의제를 소개했다. 치료 효과나 약물 복용에 관한 방송 발언을 개인의 진료 지침으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인터뷰 맥락 읽기 →
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2:24:1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2:24:17부터 보기 ↗백세위원회 · 2026-09-0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