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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김의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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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종 확인 직함 · 2026-09-16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사실 법원행정처는 이른바 고위 법관들, 대법관이나 또 법원행정처의 고위 법관들이 권력을 휘두르기 좋은 각 판사들에게 뭔가 컨트롤하기 좋은 그런 구도이지 사실 90% 이상의 판사들은 간섭하고 싶어 하지 않거든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이게 벙쪄서 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내내 하여튼 조희대가 자기 자랑을 사실에 기반 하지 않는 또는 사실과 완전히 다른 그런 주장을 해서 나머지 사람들을 당황하게 했다, 라고 하는 제가 에피소드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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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 한겨레 사회·정치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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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2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추가 영장 심문 전망과 사법개혁 추진 방식, 오세훈 선고 전 예상·한강버스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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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과 박주민은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의 추가 구속영장 요청이 오경미 대법관이 주심인 소부에 배당되고 27일 심문이 잡혔다는 소식을 전하며 발부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는 방송 시점의 예상으로 영장 발부나 구속 연장이 결정됐다는 뜻이 아니다. 박주민은 전원합의체로 회부될 가능성을 변수로 언급했지만 현실성은 낮게 봤고, 주진우는 법원 관계자들과 통화하며 구속 만료 문제에 대한 우려를 들었다고 전했다. 김의겸은 국회 파견 판사에게 배당이 무작위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진행자는 법원 내부가 의도적으로 오경미 대법관에게 배당했을 가능성과 공개된 노래 영상이 석방 이후를 준비한 홍보라는 해석을 제시했는데, 주진우는 배당 의도는 모르겠다고 했고 홍사훈도 그 추론은 지나치다고 제동을 걸었다. 법원 내부 합의·대법원장의 의도·김건희 측의 사전 인지는 이 전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조희대 탄핵에 관해 김의겸은 법사위가 지도부로부터 지침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히고, 국정조사는 증인 출석과 자료 제출이 이뤄지지 않으면 추가 사실을 밝히기 어렵다며 실효성을 의심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탄핵을 주장해 왔으나 당내 설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고 지지층 갈등도 우려된다고 설명했으며, 교착 해소를 위해 대통령 측이 재제청 사유를 다시 제시하는 방안을 개인적 구상으로 내놨다. 박주민은 국정조사나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밀고 당기기보다 이미 제출된 법원 개혁 법안, 특히 법원행정처 폐지 논의를 먼저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홍사훈과 주진우도 지연을 비판했지만 김의겸은 사법행정위원회의 외부 인사 비중 등을 법관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박주민은 21대 국회에서 폐지 자체에는 법원과 동의 기반이 있었으나 대체 기구의 인사 소위 구성에 이견이 있었다는 경험을 들어 수정·의견 수렴을 통한 진전을 주장했다. 진행자가 법사위를 통과했다고 말하자 홍사훈과 김의겸이 아직 소위에 올라가 있을 뿐 통과하지 않았다고 바로잡았다. 오세훈 2심 선고에 대해서는 박주민이 사건 구조와 1심 판단상 무죄가 어렵다고 예상하고 주진우도 유죄를 전망했으나, 방송은 선고 결과를 전하지 않는다. 박주민은 보궐선거가 생기면 출마할 의지가 있지만 쉬운 선거는 아니라고 했고, 국민의힘이 조기 보궐을 원한다는 지도부 분위기는 다른 의원을 통해 전해 들은 것이라고 밝혔다. 홍사훈은 보궐이 민주당에 쇄신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정치적 의견을 냈다. 판결 확정·시장직 상실·보궐선거 발생이나 시기는 이 대화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박주민은 의원실 자료를 토대로 한 MBC 보도에 서울시 내부의 가덕중공업 계약 우려 보고서가 담겼고, 한강버스 문건에는 시장의 조기 사임 가능성도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박주민이 소개한 문건 내용이며 원문 검증이나 비리 확정이 아니다. 앞부분에서 홍사훈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주권 문제로 강조하고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기지의 위험을 우려했는데, 실제 공격 발생이나 정부 결정이 아닌 정세 해석과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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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7:21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7:21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강버스 의혹과 수사 공백, 김건희 사건 영장·조희대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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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금전거래 의혹을 설명하며, 서울시가 자체 조사 자료를 감사원 청구에 빠뜨리고 수사의뢰를 미뤘으며 문서 파기 지시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홍사훈은 자금 통로와 선정 배경을, 김의겸은 비용 구조와 안전성의 연관을 의심했고, 주진우는 수사 지연을 비판했다. 서울시가 자체 조사를 계속했다는 설명과 국감 뒤 수사의뢰했다는 경과도 다뤘다.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과 경찰청장 공백을 논하면서 박주민은 지휘부 검증 후 인사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후반에는 김의겸이 김건희 사건의 대법원 소부와 중앙지법 두 재판부의 영장 발부 가능성을 구분했고, 출연진은 배당·심문 일정과 조희대 탄핵을 논의했다. 김건희 변호인단의 추가 영장 반대 의견도 소개됐다. 석방을 의도한다거나 이후 재판 재개까지 계획됐다는 주장은 김어준·홍사훈 등의 해석이며, 법원의 확정된 결정으로 다루지 않았다. 출연진은 탄핵이 윤석열 석방이나 모든 대법원 재판 중단으로 이어진다는 주장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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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고발·탄핵 주장과 재판 지연·작전보안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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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격려금·업무추진비 집행 등을 문제 삼아 일곱 가지 혐의로 고발했다고 설명했고, 김의겸과 박판규 등은 관련 집행 과정과 책임에 의문을 제기했다. 신장식과 주진우는 공수처의 윤석열 관련 사건 처리와 인적 구성에 우려를 나타냈으며, 박판규 등은 최상목 측 법관 기피 재항고의 장기화가 재판 지연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했다. 김어준과 출연자들은 김건희 구속기간 만료를 앞둔 영장·재판부 배당 절차를 논의하면서 사법부의 결정 방향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고, 김병주는 한동훈의 DMZ 사고 관련 대응과 작전일 공개가 장병 안전을 위협했다고 주장하며 고발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장식은 탄핵안 보완·공개 계획과 법원행정처 개혁을 제시했고, 김의겸·김병주·박판규 등은 추가 사법적 결정에 대한 우려를 근거로 조희대의 직무정지를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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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명태균 여론조사 무죄 판결과 사법 대응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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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김의겸, 주진우, 박판규, 김종훈은 김건희 관련 구속영장 가능성과 법원 배당·발부 절차를 토론했다. 이어 윤석열·명태균 관련 무죄 판결의 논리와 오세훈 관련 재판을 두고 각자의 법적·정치적 해석을 제시했으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및 민주당 대응도 논의했다. 판결 평가, 향후 절차 전망, 관련 인물의 의도에 관한 내용은 전부 출연자들의 주장·추정으로 정리했으며 사실로 검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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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2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재제청 충돌과 사법개혁·구속 연장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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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은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과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협력 책임으로 보고, 공석 장기화가 직무유기나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는 법률 의견을 냈다. 김의겸은 법원행정처가 새 추천위원회를 꾸려 재제청하자고 건의했지만, 조희대가 법원행정처장에게 발표용 문건을 건네고 청와대에는 발표 약 10분 전 전화로 거부 입장을 알렸다는 취재 내용을 전했다. 출연진은 탄핵, 법원행정처 폐지, 절차 명문화의 득실과 김건희 구속 만료 전 추가 영장 가능성을 논의했다. 조희대의 정치적 의도·배후, 김건희 석방 전망은 출연자들의 추정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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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정봉주의 기획특보 복귀와 비공개 수사자료 유출 의혹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2026년 9월 16일 퍼니포에서 정봉주는 과거 당원들과 충돌한 일을 사과하고, 민주당 대표 기획특보로서 당 안팎의 빈틈을 찾고 갈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의겸·정봉주·홍사훈·주진우는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새로운 결정적 의혹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가족 협동조합과 배우자 관련 공세도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사건처리예정보고서와 포렌식 자료가 제한된 수사 관계자만 접근할 수 있는 비공개 자료라는 전제에서 한동훈에게 전달된 경로를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접근 가능 인원, 서버 열람 기록, 피의사실공표죄 적용 가능성, 압수수색 필요성 등을 논의했지만 유출자와 전달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여러 특정인 관련 언급도 출연진의 추정에 머물렀다. 국민의힘과 검찰 내부 분위기, 한동훈의 정치적 미래에 관한 발언 역시 취재원 설명·평가·예측으로 제시됐으며 검증된 조직 전체의 입장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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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6:12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6:12부터 보기 ↗퍼니포 · 2026-09-16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