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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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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종 확인 직함 · 2026-08-24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그러나 대법원장도 그렇고 법원 내부에서도, 법원 내부에서는 특히 법원행정처 개혁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하는 여론이 꽤 많이 있어요, 판사들 사이에서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그다음에 무엇보다 중점을 둬야 될 건 이 중수청이 처음에 안착해서 제대로 된 수사기관으로 대한민국 부패범죄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인가를 가장 우선순위에 놓고 따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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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검사시절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검사직을 거쳤으며 이후 변호사로 활동했다.

  • 2021년 3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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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2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강버스 공익신고자 측 설명과 서울시 반론, 조희대 탄핵 시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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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공익신고자 변호인 이정일은 합법적 중개수수료라는 오세훈 시장 측 반론에 계약 밖 지출과 공무원 수수 여부 수사가 핵심이라고 맞섰고, 실제 공무원 수수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5년 9월 보고와 수사의뢰 시기 조절 이후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자료 폐기를 지시하고, 수수료 의혹은 감사원 감사청구에서 빠졌다고 주장했다. 종이만 보안상 폐기하라는 취지였다는 서울시 해명에는 조사자료 일체 폐기 지시였고 파일 보관은 담당자들의 자구책이었다고 반박했다. 신고 시점은 2026년 3월 상담과 구별해 8월 4일이라고 정정했다. 김기표는 다른 감사자료의 보관 관행 확인을 제안했고, 신장식은 제보 동기를 문제 삼는 대응을 비판했다. 이정일은 공익신고자가 전날 관계자들을 국수본에 고발했으며, 오세훈 시장 고발은 종합국감과 공수처 관할을 고려해 보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장식은 정당 간 탄핵 협의 계획과 김건희 석방 여부와 탄핵 사유는 별개라는 견해를 밝혔다. 김기표는 조속한 탄핵을 주장하면서도 당내 신중론과 아직 법사위 공식 논의가 없음을 전했다. 홍사훈은 법원행정처 폐지를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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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0:5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0:50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1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1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지용 후보자 검증과 한동훈 관련 취재 주장, 조희대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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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과 홍사훈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사건 처리와 청문회 설명에 의문을 제기했고, 김기표는 아쉬움을 인정하면서도 대통령의 인사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봉주와 주진우는 한동훈 주변 인물의 기업 인수·주가 관련 의혹, 당원게시판과 수사자료 유출 관련 취재·수사 상황을 설명했으나, 한동훈의 인지·관여를 입증하는 구체적 물증은 이 대화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정봉주는 한동훈·한덕수 공동담화를 내란의 연장으로 해석하며 수사를 요구했고, 박주민은 종묘 경관 보도를 둘러싼 고소가 비판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기표는 조희대 탄핵을 형사수사 결과와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주진우와 김어준은 김건희 사건의 대법원 배당과 구속 관련 대응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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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07:3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07:36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15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1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수사 공조·사법부 대응과 국정원 예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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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은 한동훈 딸 관련 사건에서 경찰의 조사와 증거 확보가 미흡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감찰과 재수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고, 김기표 의원은 검찰이 국제 수사 공조 요청을 상급 기관에 전달하지 않은 처리를 문제 삼았다. 김기표 의원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는 개인 의견을 밝혔으며, 홍사훈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그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대비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홍사훈·주진우 기자는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을 비판했고, 김기표 의원은 공직자의 공개적인 의견 표명에는 조직 차원의 고려도 있다고 설명했다. 윤건영 의원은 국정원 예산이 김태효 관련 식사 등 국가안보실 지출에 쓰였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방송에서 재생한 인터뷰 속 김태효는 자신이 돈을 받은 것은 아니라며 국정원이 학술회의 단체에 직접 집행한 지원금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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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06:4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06:46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1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국감 발언과 한동훈 관련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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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정봉주, 홍사훈, 주진우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격려금 사용 및 대법관 제청 관련 발언을 비판적으로 논의했다. 패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치적 의도, 김건희 관련 구속영장 가능성, 탄핵 필요성 및 한동훈 관련 의혹을 각자의 해석과 주장으로 제시했다. 해당 정치·법률 평가는 방송 패널들의 토론과 추정이며, 이 검토에서 사실로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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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23:5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23:57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0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09-2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재제청·업무추진비와 중수청장 후보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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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진행한 퍼니포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법원행정처 개편, 업무추진비 사용 보도를 논의했다. 출연진은 뉴스타파 보도와 국회 자료를 근거로 식사 인원 부풀리기와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수사와 국회 차원의 추가 자료 확인을 요구했으나, 이는 방송 내 주장과 인용 보도이며 위법이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이어 김건희 구속 만료와 추가 영장 가능성을 엇갈리게 전망했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두고 검사 출신의 수사 경험이 조직 안착에 도움이 된다는 견해와 공소청과의 유착 및 정치적 목적의 수사 위험을 우려하는 견해가 맞섰다. 석방과 인선 전망은 출연자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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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후보 재추천 논란과 탄핵·법원행정처 개편 논의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김기표는 법원행정처장의 대법관 후보 연락을 추천 절차 무력화 시도로 보고 직권남용 여부를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영교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와 국회 출석 요구에 따른 조치를 강조했고, 김기표는 관여 정황과 증거를 더 밝혀야 한다고 설명했다. 홍사훈은 탄핵에 따른 전원합의체 재판 지연 가능성과 법원행정처 개편을 함께 제기했다. 위법성·정치적 의도에 관한 평가는 출연자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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