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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공익신고자 측 설명과 서울시 반론, 조희대 탄핵 시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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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한강버스 공익신고자 변호인 이정일은 합법적 중개수수료라는 오세훈 시장 측 반론에 계약 밖 지출과 공무원 수수 여부 수사가 핵심이라고 맞섰고, 실제 공무원 수수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5년 9월 보고와 수사의뢰 시기 조절 이후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자료 폐기를 지시하고, 수수료 의혹은 감사원 감사청구에서 빠졌다고 주장했다. 종이만 보안상 폐기하라는 취지였다는 서울시 해명에는 조사자료 일체 폐기 지시였고 파일 보관은 담당자들의 자구책이었다고 반박했다. 신고 시점은 2026년 3월 상담과 구별해 8월 4일이라고 정정했다. 김기표는 다른 감사자료의 보관 관행 확인을 제안했고, 신장식은 제보 동기를 문제 삼는 대응을 비판했다. 이정일은 공익신고자가 전날 관계자들을 국수본에 고발했으며, 오세훈 시장 고발은 종합국감과 공수처 관할을 고려해 보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장식은 정당 간 탄핵 협의 계획과 김건희 석방 여부와 탄핵 사유는 별개라는 견해를 밝혔다. 김기표는 조속한 탄핵을 주장하면서도 당내 신중론과 아직 법사위 공식 논의가 없음을 전했다. 홍사훈은 법원행정처 폐지를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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