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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김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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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의 논제 편집장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2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제가 그냥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냥 권력에 편승하는 게 그거는 생존전략이지 정치 행위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런 걸 좀 구분해야 되지 않을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청년위원회 · 방송 원문 ↗

“왜냐하면 지금 기성정치인들이 이걸 이용하잖아요. 2030 청년들의 목소리를 내가 듣고 있다, 라고 하면서 뒤에 계속 세우잖아요, 청년들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청년위원회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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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자동차 매체 오토포스트 편집장으로 일하며 2020년 6월부터 2021년까지 ‘김승현의 시선집중’ 78편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 오토포스트 퇴사 뒤 2021년 자동차 채널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에 합류해 차량 시승기를 담당했다.

  • 2026년 1월 정치 현상과 사건을 분석하는 유튜브 채널 ‘김승현의 논제’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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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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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위원회 · 2026-10-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년 정치인 발굴 방식과 정치 발전 예산 활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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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지역 활동의 한계를 느껴 정치에 참여한 과정을 설명했고, 출연자들은 인맥에 기대지 않는 청년 정치 진입 방식을 논의했다. 이세미는 토론을 통한 자질 검증과 메시지 중심의 정치적 관계를 제안했고, 이수진은 청년 후보를 내지 않는 정당의 보조금을 줄이는 방안을 소개했으나 김어준은 선발 방식 개선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대호는 공동생활 속 태도와 협치 능력을 살피는 정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안했고, 김승현은 청년이 전문가와 함께 현안을 논의할 외부 매체의 기회를 넓히자고 했다. 김승현은 청년 정치 발전 예산의 집행·공개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으며, 출연진은 청년 정치의 역량을 기르는 데 이를 활용할 방법을 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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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41:51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41:51부터 보기 ↗청년위원회 · 2026-10-14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홍사훈쑈 · 2026-10-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조희대 논란과 김지용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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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논란을 두고 국정감사 답변과 공적 예산 집행의 책임 문제를 비판적으로 논의했다. 후반에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검찰개혁 관련 발언과 여권 내부의 조정 문제를 패널 의견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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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18:16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18:16부터 보기 ↗홍사훈쑈 · 2026-10-0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청년위원회 · 2026-10-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년 정치인 발굴과 진입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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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 한가선, 김대호, 김승현은 청년 정치인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토론 기회, 훈련 체계, 발굴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김대호는 필리핀의 청년 참여 제도를 사례로 소개했고, 패널들은 국내 적용 시 교육·입시·선거·정당 구조의 과제를 의견으로 제시했다. 발언 속 해외 제도 설명과 정책 효과는 출연자 토론에 따른 것으로, 이 검토에서 별도 사실 검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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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2:06:1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2:06:10부터 보기 ↗청년위원회 · 2026-10-0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청년위원회 · 2026-09-3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줄서기 대신 생활정치, 청년 정치의 입구를 다시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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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는 일부 청년 정치가 정책과 지역 문제 해결보다 유력 정치인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가족놀이’와 줄서기로 흐른다고 비판했다. 한가선은 평일 낮 행사와 무급 활동을 버틸 시간·경제력이 없는 평범한 청년들이 정치 참여에서 배제되는 구조를 지적했다. 김대호는 지역 당원·지지자의 선택과 학교 민주주의 교육이 활발한 덴마크 사례를 소개했고, 출연진은 청소년 의회와 생활 속 정치 경험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가선과 김승현은 공개된 공론장이 부족하면 SNS 알고리즘과 온라인 계파 갈등이 정치 인식을 왜곡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대학 수시 원서 접수 연장과 경쟁률 공개 논란은 세대별 문제 인식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됐으며, 출연진은 청년의 생활 문제를 정치 참여로 연결할 구체적 제도를 다음 논의 과제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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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쑈 · 2026-09-3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통령 SNS의 소통과 편향, 중수청 인선의 설명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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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과 장인수·김대호·김승현은 대통령의 SNS가 직접 소통의 통로인 동시에 리트윗을 특정 주장에 대한 동조나 지시로 받아들이게 할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다. 김승현은 알고리즘 편향과 온라인 지지층 갈등을, 홍사훈은 참모진의 관리와 대통령 본인의 설명 책임을 강조했다. 장인수는 중수청의 넓은 수사 권한과 검사 출신 청장 인선이 검찰 조직의 영향력을 이어갈 수 있다고 우려하며, 정부에 인선 사유와 개혁 방향의 공개 설명 또는 재검토를 요구했다. 인선의 배경·동기와 일부 SNS 활동의 조직성은 출연진의 추정이나 제보에 기초한 의혹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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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만나요 · 2026-09-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년의 자산 불안과 반도체 시장을 함께 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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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방송은 미국 증시와 금리·환율, AI 반도체 관련 시장 뉴스를 살핀 뒤 청년층의 주거 불안과 자산 형성 문제로 논의를 넓혔다. 한가선·김승현과 함께 금융교육, 대출 규제 체감, 세대 간 격차와 청년 정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시장 평가는 방송 당시의 논의이며 현재 시세 설명이나 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식 영상·한국어 자동자막을 대조한 자체 요약이며, 공식 제공 전문이나 방송 내 주장의 독립 사실검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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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위원회 · 2026-09-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년 정치와 청년 정책을 가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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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위원회에서 김승현은 청년 정책과 청년 정치가 혼용되면서 청년이라는 표지가 검증되지 않은 정치인에게 자리와 노출을 주는 방식으로 쓰일 수 있다고 비판했다. 한가선은 청년 세대 내부의 삶과 욕구가 매우 다양해 일부 청년 정치인이 세대 전체를 대표한다는 전제가 허구에 가깝다고 말했고, 이세미는 의원직 자체를 목표로 삼거나 계파와 지역위원장에 줄을 서는 사례를 현장에서 봤다고 전했다. 김대호는 대통령 SNS의 알고리즘 노출 문제를 사례로 들어 권력 주변에서도 다른 의견이 살아남을 수 있는 공론장 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출연진은 청년 정치인의 수를 늘리는 것만큼 공천의 투명성, 반대 의견의 보호, 단계적인 정치 경험과 역량 검증 체계를 갖추는 일이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방송은 예정됐던 호르무즈 파병과 AI 일자리 논의로 넘어가지 못했으며, 소개된 사례와 수치는 출연진의 경험과 분석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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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58:18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58:18부터 보기 ↗청년위원회 · 2026-09-16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청년위원회 · 2026-09-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년 주거정책, 공급 숫자보다 살아갈 조건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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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 청년위원회에서 이세미·한가선·김대호·김승현은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각자의 주변 경험과 취재를 통해 해석했다. 지지층의 피로, 투자 손실, 정책 성과의 전달 부족이라는 서로 다른 진단은 주거비와 정책 접근성의 문제로 이어졌다. 김대호는 관리비와 대출이자를 포함한 부담을, 한가선은 나이 제한과 공동거주 선택권을 강조했다. 이세미와 김승현은 당사자 참여와 청년 정치의 대표성을 물었다. 주변 사례와 방송 중 제시한 수치는 청년 전체의 의견이나 검증된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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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위원회 · 2026-09-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젊은 인사만으로 청년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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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일 청년위원회는 범여권 인사와 외연확장을 청년의 동의라는 관점에서 다시 물었다. 김대호는 발탁 이유와 정책 목표의 설명을, 김승현은 공정성 인식과 정부·여당 메시지의 일관성을 강조했다. 한가선은 용혜인 후보자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온라인 공격 속에 드러나기 어렵다고 봤지만, 이세미는 나이보다 의정활동과 전문성을 평가해야 한다고 맞섰다. 논의는 기존 지지자 존중과 소수 정당과의 약속으로 이어졌다. 온라인 조직성에 대한 의심과 인사 평가는 출연자의 판단이며, 확인되지 않은 개인 이력 주장은 근거에서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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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공장 · 2026-08-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청년의 민생·안전 요구와 민주당 분열을 둘러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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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은 민주당이 청년 여성을 당연한 지지층으로 여기지 말고 젠더폭력 예방 요구에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빈은 민생과 경찰 수사 보완을 강조했다. 김대호는 증시 손실에 대한 정부 태도와 당내 적대적 갈등을 지적했고, 김승현은 청년 극우 문제와 일반 청년 설득을 구분하자고 제안했다.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대응을 놓고도 견해차를 드러낸 청년 패널의 첫 토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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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2:06:3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2:06:37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08-19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