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추가 영장 심문 전망과 사법개혁 추진 방식, 오세훈 선고 전 예상·한강버스 문건
인터뷰 요약 펼쳐 보기
김의겸과 박주민은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의 추가 구속영장 요청이 오경미 대법관이 주심인 소부에 배당되고 27일 심문이 잡혔다는 소식을 전하며 발부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는 방송 시점의 예상으로 영장 발부나 구속 연장이 결정됐다는 뜻이 아니다. 박주민은 전원합의체로 회부될 가능성을 변수로 언급했지만 현실성은 낮게 봤고, 주진우는 법원 관계자들과 통화하며 구속 만료 문제에 대한 우려를 들었다고 전했다. 김의겸은 국회 파견 판사에게 배당이 무작위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진행자는 법원 내부가 의도적으로 오경미 대법관에게 배당했을 가능성과 공개된 노래 영상이 석방 이후를 준비한 홍보라는 해석을 제시했는데, 주진우는 배당 의도는 모르겠다고 했고 홍사훈도 그 추론은 지나치다고 제동을 걸었다. 법원 내부 합의·대법원장의 의도·김건희 측의 사전 인지는 이 전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조희대 탄핵에 관해 김의겸은 법사위가 지도부로부터 지침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히고, 국정조사는 증인 출석과 자료 제출이 이뤄지지 않으면 추가 사실을 밝히기 어렵다며 실효성을 의심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탄핵을 주장해 왔으나 당내 설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고 지지층 갈등도 우려된다고 설명했으며, 교착 해소를 위해 대통령 측이 재제청 사유를 다시 제시하는 방안을 개인적 구상으로 내놨다. 박주민은 국정조사나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밀고 당기기보다 이미 제출된 법원 개혁 법안, 특히 법원행정처 폐지 논의를 먼저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홍사훈과 주진우도 지연을 비판했지만 김의겸은 사법행정위원회의 외부 인사 비중 등을 법관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박주민은 21대 국회에서 폐지 자체에는 법원과 동의 기반이 있었으나 대체 기구의 인사 소위 구성에 이견이 있었다는 경험을 들어 수정·의견 수렴을 통한 진전을 주장했다. 진행자가 법사위를 통과했다고 말하자 홍사훈과 김의겸이 아직 소위에 올라가 있을 뿐 통과하지 않았다고 바로잡았다. 오세훈 2심 선고에 대해서는 박주민이 사건 구조와 1심 판단상 무죄가 어렵다고 예상하고 주진우도 유죄를 전망했으나, 방송은 선고 결과를 전하지 않는다. 박주민은 보궐선거가 생기면 출마할 의지가 있지만 쉬운 선거는 아니라고 했고, 국민의힘이 조기 보궐을 원한다는 지도부 분위기는 다른 의원을 통해 전해 들은 것이라고 밝혔다. 홍사훈은 보궐이 민주당에 쇄신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정치적 의견을 냈다. 판결 확정·시장직 상실·보궐선거 발생이나 시기는 이 대화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박주민은 의원실 자료를 토대로 한 MBC 보도에 서울시 내부의 가덕중공업 계약 우려 보고서가 담겼고, 한강버스 문건에는 시장의 조기 사임 가능성도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박주민이 소개한 문건 내용이며 원문 검증이나 비리 확정이 아니다. 앞부분에서 홍사훈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주권 문제로 강조하고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기지의 위험을 우려했는데, 실제 공격 발생이나 정부 결정이 아닌 정세 해석과 주장이었다.
공식 전체 방송01:17:21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7:21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