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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박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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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2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왜 그러냐면 대법원장이 제왕적으로 움직일 수 있고 또 법원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수단 중에 가장 중요한 수단이 법원행정처예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법이 이제 제대로 효력을 발휘를 못 해요. 특히 개혁적인 법안 또 기관이나 제도를 바꾸는 이런 어떤 법안도 그래서 이번에 공소청법 만들고 형사소송법 개정했지만 이게 진짜 뿌리를 내리려면 직제, 인원, 명칭 이런 것까지 다 사실 손을 봐야 됩니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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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변호사와 사회운동가 경력을 거쳐 정치인이 됐다.

  • 서울대학교와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 제20·21·22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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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2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추가 영장 심문 전망과 사법개혁 추진 방식, 오세훈 선고 전 예상·한강버스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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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과 박주민은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의 추가 구속영장 요청이 오경미 대법관이 주심인 소부에 배당되고 27일 심문이 잡혔다는 소식을 전하며 발부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는 방송 시점의 예상으로 영장 발부나 구속 연장이 결정됐다는 뜻이 아니다. 박주민은 전원합의체로 회부될 가능성을 변수로 언급했지만 현실성은 낮게 봤고, 주진우는 법원 관계자들과 통화하며 구속 만료 문제에 대한 우려를 들었다고 전했다. 김의겸은 국회 파견 판사에게 배당이 무작위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진행자는 법원 내부가 의도적으로 오경미 대법관에게 배당했을 가능성과 공개된 노래 영상이 석방 이후를 준비한 홍보라는 해석을 제시했는데, 주진우는 배당 의도는 모르겠다고 했고 홍사훈도 그 추론은 지나치다고 제동을 걸었다. 법원 내부 합의·대법원장의 의도·김건희 측의 사전 인지는 이 전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조희대 탄핵에 관해 김의겸은 법사위가 지도부로부터 지침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히고, 국정조사는 증인 출석과 자료 제출이 이뤄지지 않으면 추가 사실을 밝히기 어렵다며 실효성을 의심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탄핵을 주장해 왔으나 당내 설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고 지지층 갈등도 우려된다고 설명했으며, 교착 해소를 위해 대통령 측이 재제청 사유를 다시 제시하는 방안을 개인적 구상으로 내놨다. 박주민은 국정조사나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밀고 당기기보다 이미 제출된 법원 개혁 법안, 특히 법원행정처 폐지 논의를 먼저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홍사훈과 주진우도 지연을 비판했지만 김의겸은 사법행정위원회의 외부 인사 비중 등을 법관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박주민은 21대 국회에서 폐지 자체에는 법원과 동의 기반이 있었으나 대체 기구의 인사 소위 구성에 이견이 있었다는 경험을 들어 수정·의견 수렴을 통한 진전을 주장했다. 진행자가 법사위를 통과했다고 말하자 홍사훈과 김의겸이 아직 소위에 올라가 있을 뿐 통과하지 않았다고 바로잡았다. 오세훈 2심 선고에 대해서는 박주민이 사건 구조와 1심 판단상 무죄가 어렵다고 예상하고 주진우도 유죄를 전망했으나, 방송은 선고 결과를 전하지 않는다. 박주민은 보궐선거가 생기면 출마할 의지가 있지만 쉬운 선거는 아니라고 했고, 국민의힘이 조기 보궐을 원한다는 지도부 분위기는 다른 의원을 통해 전해 들은 것이라고 밝혔다. 홍사훈은 보궐이 민주당에 쇄신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정치적 의견을 냈다. 판결 확정·시장직 상실·보궐선거 발생이나 시기는 이 대화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박주민은 의원실 자료를 토대로 한 MBC 보도에 서울시 내부의 가덕중공업 계약 우려 보고서가 담겼고, 한강버스 문건에는 시장의 조기 사임 가능성도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박주민이 소개한 문건 내용이며 원문 검증이나 비리 확정이 아니다. 앞부분에서 홍사훈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주권 문제로 강조하고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기지의 위험을 우려했는데, 실제 공격 발생이나 정부 결정이 아닌 정세 해석과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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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17:21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17:21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강버스 의혹과 수사 공백, 김건희 사건 영장·조희대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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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금전거래 의혹을 설명하며, 서울시가 자체 조사 자료를 감사원 청구에 빠뜨리고 수사의뢰를 미뤘으며 문서 파기 지시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홍사훈은 자금 통로와 선정 배경을, 김의겸은 비용 구조와 안전성의 연관을 의심했고, 주진우는 수사 지연을 비판했다. 서울시가 자체 조사를 계속했다는 설명과 국감 뒤 수사의뢰했다는 경과도 다뤘다.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과 경찰청장 공백을 논하면서 박주민은 지휘부 검증 후 인사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후반에는 김의겸이 김건희 사건의 대법원 소부와 중앙지법 두 재판부의 영장 발부 가능성을 구분했고, 출연진은 배당·심문 일정과 조희대 탄핵을 논의했다. 김건희 변호인단의 추가 영장 반대 의견도 소개됐다. 석방을 의도한다거나 이후 재판 재개까지 계획됐다는 주장은 김어준·홍사훈 등의 해석이며, 법원의 확정된 결정으로 다루지 않았다. 출연진은 탄핵이 윤석열 석방이나 모든 대법원 재판 중단으로 이어진다는 주장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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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지용 임명 이후 감시, 한강버스 의혹과 김건희 사건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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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과 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이후 국회의 감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홍사훈은 청문회에서 드러난 기소 관련 설명에 대해 대통령실의 해명을 요구했다. 박주민과 윤건영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리베이트 의혹을 제기하며 내부 조사 내용이 감사청구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수사의뢰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관계자 보호나 상급자 개입 가능성은 추정으로 언급했다. 김어준과 주진우는 김건희 사건의 구속 관련 요청과 대법원 심리·배당 일정을 논의했으며, 조희대가 석방을 의도한다는 해석은 김어준의 주장으로 제시됐다. 말미에 박구용은 사랑과 우정의 정치를 고전 사상과 연결해 짧게 설명하고 현대 민주주의에 적용하는 자세한 논의는 다음 회차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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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라이브 · 2026-10-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박주민의 인권변호 활동 회고와 한동훈·오세훈·조희대 관련 국감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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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진행자는 김예니 평론가와 공개방송을 진행하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학생운동과 인권변호 활동, 시민과 세월호 유가족 곁에서 보낸 경험을 회고했다. 박주민은 김지용 중수청장 취임 이후의 운영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하고, 한동훈 자녀 관련 전자책 판매 방식과 수사 판단에 문제를 제기하며 재수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어 박주민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리베이트 의혹, 서울시 감사·수사의뢰 대응을 설명했고 방송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고 답한 오세훈의 국감 발언도 함께 다뤘다. 끝으로 진행자와 박주민은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업무추진비 자료 논란과 수사기관 책임을 논의했으며, 범죄 성립이나 향후 재판 결과에 대한 발언은 출연진의 주장과 전망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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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5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지용 후보자 검증과 한동훈 관련 취재 주장, 조희대 탄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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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과 홍사훈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사건 처리와 청문회 설명에 의문을 제기했고, 김기표는 아쉬움을 인정하면서도 대통령의 인사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봉주와 주진우는 한동훈 주변 인물의 기업 인수·주가 관련 의혹, 당원게시판과 수사자료 유출 관련 취재·수사 상황을 설명했으나, 한동훈의 인지·관여를 입증하는 구체적 물증은 이 대화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정봉주는 한동훈·한덕수 공동담화를 내란의 연장으로 해석하며 수사를 요구했고, 박주민은 종묘 경관 보도를 둘러싼 고소가 비판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기표는 조희대 탄핵을 형사수사 결과와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주진우와 김어준은 김건희 사건의 대법원 배당과 구속 관련 대응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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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조희대 탄핵과 민주당 지지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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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전자책 판매 방식과 수익 배분 규정을 근거로 한동훈 딸의 저작권 관련 의혹을 재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민희는 민주당 지지율 하락을 지지층의 상처와 정책 불만에 연결해 설명하며 당 차원의 점검을 요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문제를 둘러싸고 박주민은 수사기관의 조치를, 최민희는 탄핵 논의와 상임위 활동을 강조했다. 홍사훈·주진우와 함께 지도부의 우선순위와 대응 시점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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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명태균 여론조사 무죄 판결과 사법 대응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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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김의겸, 주진우, 박판규, 김종훈은 김건희 관련 구속영장 가능성과 법원 배당·발부 절차를 토론했다. 이어 윤석열·명태균 관련 무죄 판결의 논리와 오세훈 관련 재판을 두고 각자의 법적·정치적 해석을 제시했으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및 민주당 대응도 논의했다. 판결 평가, 향후 절차 전망, 관련 인물의 의도에 관한 내용은 전부 출연자들의 주장·추정으로 정리했으며 사실로 검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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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국감·사법행정 논쟁과 과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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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박주민·주진우·봉지욱은 대법원 국정감사 출석과 사법행정 예산을 둘러싼 의혹을 두고 각자의 법적·정치적 평가를 나눴다. 후반에는 육영수 피격 사건의 당시 수사와 기록을 둘러싼 의문, 영화 관련 정치권 논쟁을 다뤘으며, 제기된 법적·역사적 주장은 출연자들의 발언으로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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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2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공소청 인력 설계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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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황운하·봉지욱·정필승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를 헌법상 임명 구조와 관례, 사법부 내부 독립의 관점에서 비판하고 탄핵 필요성과 헌법재판소 판단 가능성을 각자의 견해로 논의했다. 김건희 씨 사건 항소심 감형과 향후 구속 유지 여부를 둘러싼 평가는 출연자들의 법률·정치적 해석으로 제시됐다. 이어 대통령 기자회견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과거 로드맵 설명인지 현재 구상인지 의견이 갈렸고, 공소청 검사·수사관 정원안은 조직 규모가 여전히 크다는 주장과 함께 검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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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검찰 개혁의 조직·인사에서 파병과 AI 통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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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박주민·홍사훈·주진우·박구용은 수사·기소 분리가 조직과 인사에 구현될 조건을 논의했다. 박주민은 수사 기능이 사라지는 만큼 인력과 직제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게 과거 입장과 현재 개혁 철학의 관계를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홍사훈은 일정이 늦어져도 직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고, 주진우는 수정과 예정된 출범을 함께 추진하자고 봤다. 후반부에서 박구용은 파병의 위험을 경고하며 한국의 협상 수단을 강조하고, AI에는 허용한 행위만 가능하도록 규제 원칙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말미에는 검찰 개혁의 지속성과 정부에 대한 지지를 강조했다. 조직적 저항 의혹, 인사 평가, 전쟁·AI 위험과 정치적 미래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주장과 전망이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검증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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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행정의 감시와 부동산 정책의 공공성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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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일 퍼니포에서 박주민·김준형·홍사훈·봉지욱은 사법행정 감시와 정부·여당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박주민은 법원 경비 지출 점검과 행정구조 개편을, 홍사훈은 부동산 세제 수정 재검토와 용적률 완화에 상응하는 공공주택 확보를 요구했다. 김준형은 미국 중간선거 전후 비상사태 가능성을 우려하고 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는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용범 사퇴 배경과 재판 향방은 출연자들의 추정이며, 봉지욱이 전한 방송 출연 제한 관련 반론도 함께 구분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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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당정 만찬의 통합 메시지와 중수청장 인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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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은 대통령과 신임 지도부의 만찬을 지지층을 보듬고 당정이 함께 성과를 내자는 자리로 설명했다. 황운하는 중수청에 기존 검찰 문화가 이식되지 않도록 초대 청장의 개혁 이해와 조직 장악력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주민·홍사훈은 조작기소 의혹 수사와 명태균 보석 이후 재판을 논의했다. 박성준은 보석을 곧바로 오세훈에게 유리한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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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2공장 · 2026-08-2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용산 주택 공급과 종묘 경관 보존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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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정일영은 용산공원 전체가 아니라 훼손된 일부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과 관련 법·행정 절차를 설명했다. 남기업은 공원과 고밀 개발을 둘러싼 이해관계를 부동산 이익의 관점에서 비판했다. 임형남은 종묘 앞 고층 개발이 문화유산 경관과 오래된 도시 맥락을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출연자들은 서울시의 개발 기준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동기나 위법성에 대한 평가는 이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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