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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의 인권변호 활동 회고와 한동훈·오세훈·조희대 관련 국감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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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주진우 진행자는 김예니 평론가와 공개방송을 진행하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학생운동과 인권변호 활동, 시민과 세월호 유가족 곁에서 보낸 경험을 회고했다. 박주민은 김지용 중수청장 취임 이후의 운영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하고, 한동훈 자녀 관련 전자책 판매 방식과 수사 판단에 문제를 제기하며 재수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어 박주민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리베이트 의혹, 서울시 감사·수사의뢰 대응을 설명했고 방송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고 답한 오세훈의 국감 발언도 함께 다뤘다. 끝으로 진행자와 박주민은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업무추진비 자료 논란과 수사기관 책임을 논의했으며, 범죄 성립이나 향후 재판 결과에 대한 발언은 출연진의 주장과 전망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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