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정세현·김준형·김희교 출연자는 DMZ 지뢰 사고를 둘러싼 북한의 반응과 북미 접촉 가능성을 각자 해석했다. 김준형은 알래스카 LNG 투자안의 경제성을 비판했고, 김희교는 대미 투자 논의를 전작권 등 안보 의제를 요구할 협상 지렛대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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