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주진우 진행자와 김예니 평론가는 김건희 수사에 대한 검사들의 관여 의혹을 특검 공소장 설명과 함께 살피고, 수사·공소유지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다. 두 사람은 서울시의 한강버스 관련 리베이트 의혹과 감사 청구·수사의뢰 대응을 비판하면서, 오세훈이 국감에서 리베이트 증거가 없다고 반박했다는 내용도 전했다. 이어 한동훈 자녀 관련 수사 절차와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논란, 전시작전통제권과 영토 관련 발언 및 프랑스 시위를 논평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진행자의 대화에서는 민주당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과 조희대 탄핵 추진의 필요성·역풍 우려를 함께 논의했다. 남북관계 대화에서는 접경 주민의 피해를 들어 확성기 방송 재개에 반대하고, 전작권 전환과 한미동맹의 역할을 강조했다. 북미 정상회담의 당장 성사에는 신중한 전망을 내놓았고, 전면전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 국지적 충돌 가능성은 남겼다. 군사력과 회담 전망은 출연진의 견해로 구분한다. 후반에는 농어촌 작황과 쌀값에 관한 견해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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