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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출연자의 맥락

황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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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의원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3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이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가장 노골적으로 이제 정치에 개입한 그런 결과가 된 거죠. 지난번 파기환송 때 시작이 됐지만 이번에 재제청 거부한 걸 보면 시점 이런 것도 굉장히 정치적이잖아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이번에 바뀐 형사소송법이라는 것은 수사기관과 기소기관을 대등, 수평, 협력관계로 설정한 거거든요. 서로 협력적으로 일을 해야 그래야 수사기소가 원활하게 작동이 된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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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력

공개된 정보
  • 경찰대학 1기를 졸업하고 경찰공무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 2011년 경무관 승진 뒤 경찰청 수사기획관, 경찰수사연수원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 2017년 7월 치안감으로 승진해 울산지방경찰청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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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2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구속 절차와 조희대 탄핵 논의, 국제공조·수사정보 유출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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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박판규는 김건희 구속 만료를 앞둔 대법원 사건의 예비배당·소부·전원합의체와 추가 영장 절차를 설명했다. 김형연이 상고이유서 제출기간을 20일로 말하자 주진우는 대법원 확인을 근거로 해당 특검 사건은 7일이라고 정정했다. 예비배당 재판부도 권한이 있으며 영장 판단은 통상 만료 직전에 이뤄진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김형연은 조국혁신당이 전날 공개한 탄핵소추안의 사유로 대선 전 파기환송, 대법관 제청 지연·재제청 거부, 예산 집행·식사 제공·국회 선서와 증언 거부 문제를 제시했다. 황운하는 신속한 직무정지를 촉구했고, 김형연은 당일 연석의총과 주내 의결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연·박판규는 국정조사 선행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석방의 정치적 효과를 두고 주진우는 법원과 국민의힘의 부담을, 박구용은 야권의 동력 강화를 예상했다. 박구용은 탄핵을 개인 응징이 아닌 사법개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했고, 주진우는 대법원장과 사법부 전체를 동일시하지 말자고 강조했다. 박판규는 탄핵을 김건희 석방 여부에 연계하면 탄핵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후반 황운하는 한동훈 딸 사건의 국제공조 요청이 법무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국감 발언을 들어 수사 과정을 비판하고, 고발사주·댓글팀·수사정보 유출 관련 특검안 통합을 제안했다. 김형연은 수사기밀 유출의 구조적 문제까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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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10-0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중수청 인선과 사법기관 운영을 둘러싼 퍼니포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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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황운하 의원과 패널들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의 적합성, 검찰개혁 취지와 조직 운영의 긴장을 토론했다.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를 두고 공개·집행 방식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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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2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공소청 인력 설계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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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황운하·봉지욱·정필승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를 헌법상 임명 구조와 관례, 사법부 내부 독립의 관점에서 비판하고 탄핵 필요성과 헌법재판소 판단 가능성을 각자의 견해로 논의했다. 김건희 씨 사건 항소심 감형과 향후 구속 유지 여부를 둘러싼 평가는 출연자들의 법률·정치적 해석으로 제시됐다. 이어 대통령 기자회견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과거 로드맵 설명인지 현재 구상인지 의견이 갈렸고, 공소청 검사·수사관 정원안은 조직 규모가 여전히 크다는 주장과 함께 검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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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직제와 사법·인사 논란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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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에서 박판규는 통상적인 대법관 제청 협의가 실무 조율로 마무리돼 왔다며 재제청 요구 사태를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치적 행위로 해석했다. 그는 김건희 관련 별도 사건에서 예정된 선고 때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되지 않으면 기존 구속기간 만료 뒤 석방될 수 있다는 조건부 법적 전망도 제시했다. 봉지욱은 한동훈 의원 수석보좌관과 양수진의 관계, 수사자료와 사진의 전달 경로를 둘러싼 취재 내용과 의혹을 제기했으며 보좌관이 자료 출처일 가능성은 자신의 추정이라고 말했다. 황운하는 공소청의 비검사 인력을 더 줄이고 법과학부·디지털 포렌식 인프라를 분리해야 수사 기능이 우회적으로 남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박판규는 공판부 확대 없이 기존 수사 중심 조직을 유지한 직제안을 핵심 문제로 꼽았고, 홍사훈은 혼선을 만든 책임자를 밝히고 문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법원장의 의도, 자료 출처, 인력 비교와 디지털 수사 인프라의 운용 실태는 모두 출연진의 해석·취재 주장·전망으로 귀속해야 하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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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의 인력과 직제, 수사·기소 분리를 완성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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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 「퍼니포」에서 김용민·황운하는 검사 정원과 수사관 인력을 유지하는 공소청 직제안을 비판하며 공판 중심의 재배치를 요구했다. 정필승은 인력 조정의 사전 준비와 검사의 불기소에 대한 견제 문제를, 홍사훈은 여당의 후속 점검과 즉각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대담은 중대범죄전담부·사법통제부와 중수청장 후보 인선에서 예산 통제와 피해자 보호까지 이어진다. 직제의 의도와 인사 평가는 출연자들의 해석이며, 정원 감축·관련 법률 폐지 주장은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 방송 당시 제안으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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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0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 전환, 인력보다 먼저 따져야 할 권한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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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양부남·황운하·홍사훈·주진우는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 준비를 논의했다. 중수청 지원 철회 이유를 단정하기보다 직제 확정과 채용 구성을 살피는 한편, 공소청에 남길 인력과 감정 기능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경찰청장 공백과 피의자 호송 부담도 별개 쟁점으로 다뤘다. 이 글은 방송의 설명과 해석을 구분해 정리하며, 인사 지연의 원인이나 수사 준칙의 법적 효력을 독립적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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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당정 만찬의 통합 메시지와 중수청장 인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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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은 대통령과 신임 지도부의 만찬을 지지층을 보듬고 당정이 함께 성과를 내자는 자리로 설명했다. 황운하는 중수청에 기존 검찰 문화가 이식되지 않도록 초대 청장의 개혁 이해와 조직 장악력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주민·홍사훈은 조작기소 의혹 수사와 명태균 보석 이후 재판을 논의했다. 박성준은 보석을 곧바로 오세훈에게 유리한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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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소청에 남길 기능과 수사 인력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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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는 수사·기소 분리에 맞춰 과학수사 인프라와 디지털 정보를 검찰에서 옮기고 조직을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부남은 현장 수사 기능 이관에 동의하면서도 공소 유지에 필요한 감정·검증과 증거 관리 기능은 구분해야 한다고 반론했다. 주진우는 범죄정보 기능과 잔류 인력 문제를 짚었다. 윤건영은 선관위 특검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합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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