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황운하는 수사·기소 분리에 맞춰 과학수사 인프라와 디지털 정보를 검찰에서 옮기고 조직을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부남은 현장 수사 기능 이관에 동의하면서도 공소 유지에 필요한 감정·검증과 증거 관리 기능은 구분해야 한다고 반론했다. 주진우는 범죄정보 기능과 잔류 인력 문제를 짚었다. 윤건영은 선관위 특검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합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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