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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ai 생성

PEOPLE / 출연자의 맥락

박구용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최종 확인 직함 · 2026-09-07

주요 발언

최신순 · 3개
01 · 02 / 03

“이 관련된 담론 전체가 국민적 의사 형성의 기초가 돼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그만큼의 자료가 우리한테 충분히 공개돼야 됩니다. 근데 저 같은 사람이 찾으려고 찾을 수가 없어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백년위원회 · 방송 원문 ↗

“그러니까 이전에는 대통령과 지지자들이 매개 없이 하나가 됐었는데 대통령이 되는 순간부터는 이제 헌법이 매개해야 되고 공약이 매개를 해야 된다는 거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퍼니포 · 방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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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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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공장 · 2026-10-2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랑 이후의 정치적 우정과 지지층의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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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은 이재명 대통령과 지지층의 관계를 사랑이 식은 뒤 냉소로만 끝내지 않고 우정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철학적 관점에서 설명했다. 노자·한비자·아리스토텔레스 등을 자신의 해석으로 연결하며, 권력기관이 권력자의 뜻을 선제적으로 살피는 상황과 두려움을 통한 통치가 조롱으로 이어질 위험을 지적하고 대통령이 사랑과 우정 안에서 임기를 마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에 대한 감정이 다시 중심으로 모이는 ‘계곡’에서 서로 돌아오기 어려운 ‘능선’으로 변한다는 비유를 통해, 전통적 지지층이 대통령을 새로운 지지층과 동조된 것으로 인식할 때 양쪽의 화해를 주문하는 것만으로는 관계가 회복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는 대통령의 실제 의도나 지지층 전체를 조사한 결과가 아니라 박구용과 진행자가 제시한 인식의 모형이다. 박구용은 우정의 조건으로 서로의 선의, 상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 마음의 상호 확인을 들었다. 그것이 당장 어렵다면 적대적 관심보다 우호적 무관심이 낫다고 제안했다. 이어 우정이 공동의 이익, 함께하는 즐거움, 인격적 탁월성에 기초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정치에서는 정권 재창출이라는 공동 이익도 관계를 유지할 고리가 될 수 있다고 해석했다. 끝으로 오랜 민주화와 정권 지지 과정에서 고난과 손해를 함께 감수한 전통적 지지층 내부의 신뢰를 덕에 기초한 연대로 평가하며 대통령이 그 관계의 지속성을 이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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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54:24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54:24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10-22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20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건희 구속 절차와 조희대 탄핵 논의, 국제공조·수사정보 유출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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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박판규는 김건희 구속 만료를 앞둔 대법원 사건의 예비배당·소부·전원합의체와 추가 영장 절차를 설명했다. 김형연이 상고이유서 제출기간을 20일로 말하자 주진우는 대법원 확인을 근거로 해당 특검 사건은 7일이라고 정정했다. 예비배당 재판부도 권한이 있으며 영장 판단은 통상 만료 직전에 이뤄진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김형연은 조국혁신당이 전날 공개한 탄핵소추안의 사유로 대선 전 파기환송, 대법관 제청 지연·재제청 거부, 예산 집행·식사 제공·국회 선서와 증언 거부 문제를 제시했다. 황운하는 신속한 직무정지를 촉구했고, 김형연은 당일 연석의총과 주내 의결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연·박판규는 국정조사 선행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석방의 정치적 효과를 두고 주진우는 법원과 국민의힘의 부담을, 박구용은 야권의 동력 강화를 예상했다. 박구용은 탄핵을 개인 응징이 아닌 사법개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했고, 주진우는 대법원장과 사법부 전체를 동일시하지 말자고 강조했다. 박판규는 탄핵을 김건희 석방 여부에 연계하면 탄핵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후반 황운하는 한동훈 딸 사건의 국제공조 요청이 법무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국감 발언을 들어 수사 과정을 비판하고, 고발사주·댓글팀·수사정보 유출 관련 특검안 통합을 제안했다. 김형연은 수사기밀 유출의 구조적 문제까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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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00:07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00:07부터 보기 ↗퍼니포 · 2026-10-20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10-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플랫폼의 정치적 영향과 민주적 통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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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과 박구용은 플랫폼의 이용자 분석과 AI의 개인화된 설득이 정치적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관련 사건과 연구를 소개했다. 이정환은 이용자 성향에 맞춘 답변과 학습자료 오염 가능성, 빅테크의 정치적 영향력을 우려했고, 권오현은 시민이 직접 대화하는 공론장과 AI에 의사표현을 대신 맡기는 방식의 차이를 짚었다. 박구용은 판단과 대화를 AI에 맡길수록 인간의 비판 능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했으며, 박태웅과 함께 알고리즘의 외부 검증 및 기업·AI 에이전트에 대한 책임과 규제 강화를 주장했다. 연구 효과의 수치나 개별 정치자금 사례는 출연자 설명으로만 다뤄졌으며, 구체적인 제도 설계는 후속 토론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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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6:3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6:35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10-16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김지용 임명 이후 감시, 한강버스 의혹과 김건희 사건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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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과 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이후 국회의 감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홍사훈은 청문회에서 드러난 기소 관련 설명에 대해 대통령실의 해명을 요구했다. 박주민과 윤건영은 한강버스 업체 선정과 리베이트 의혹을 제기하며 내부 조사 내용이 감사청구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수사의뢰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관계자 보호나 상급자 개입 가능성은 추정으로 언급했다. 김어준과 주진우는 김건희 사건의 구속 관련 요청과 대법원 심리·배당 일정을 논의했으며, 조희대가 석방을 의도한다는 해석은 김어준의 주장으로 제시됐다. 말미에 박구용은 사랑과 우정의 정치를 고전 사상과 연결해 짧게 설명하고 현대 민주주의에 적용하는 자세한 논의는 다음 회차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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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2공장 · 2026-10-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로봇 제어 시뮬레이션과 피지컬 AI의 통제·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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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권은 범용 AI를 활용한 로봇 제어 실험이 아직 시뮬레이션 단계라고 밝히며 실제 환경으로 옮길 때의 통제 문제를 제기했다. 박태웅은 판단과 정밀 동작을 구분하고 에이전트의 신원 확인·감사 로그·한시적 권한 등 안전장치를 제안했다. 박구용은 AI를 이용한 인간의 군사적 악용 위험과 개발 과정에 철학·심리학·인지과학 관점을 결합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AI의 자의식·생존 욕구에 관한 논쟁과 미래 전망은 출연자들의 해석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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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51:55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51:55부터 보기 ↗인터뷰 제2공장 · 2026-10-13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0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개혁 실행과 지지층 결집을 둘러싼 퍼니포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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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홍사훈·박구용·정필승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법원행정처 개편 필요성을 주장하며, 사법부 운영과 민주당의 개혁 실행력을 비판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중수청장 인사청문회, 교사·교육재정 이슈, 민주진보 진영의 지지층 결집과 선거 전략을 두고 패널들의 견해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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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공장 · 2026-10-0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극우와 지지층 분열의 철학적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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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은 세계적 극우 흐름을 민주주의 내부의 불안과 기존 정치에 대한 박탈감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하고, 한국 정치의 양당 구조를 함께 짚었다. 이어 대통령 지지층의 갈등을 설명하기 위한 개념적 도식을 제안하며 관계 회복의 조건을 논의했으며, 영화 언급은 다음 대화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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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55:08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55:08부터 보기 ↗인터뷰 제1공장 · 2026-10-06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퍼니포 · 2026-10-02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퍼니포, 지지층 관계와 중수청 인선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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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 교수와 패널들은 정권과 지지층의 관계를 비판과 신뢰의 관점에서 논의했다. 이어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김지용 후보 청문을 두고 검찰개혁의 방향, 인선 검증, 지지층 설득 문제를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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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2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킬 스위치의 한계와 국제 공론장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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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흥·박구용·이진경·김희교는 고성능 모델을 중단하는 킬 스위치가 일부 통제 수단이 될 수 있지만, 내려받은 파생 모델과 온디바이스 AI까지 일괄 차단하기는 어렵다고 논의했다. 이재흥은 국내 AI 기본법과 국방 AI 규율의 안전·인권 장치가 미흡하거나 시행이 지연됐다고 평가했고, 다른 출연자들은 자료 공개와 시민 참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희교는 미중 AI 대화와 유엔 논의를 소개했고, 출연진은 한국도 국제 규범 형성에 참여할 공론장과 범국가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술 위험과 제도 현황은 출연자들의 평가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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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신뢰 회복을 위한 대통령 기자회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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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에서 박구용, 홍사훈, 정필승, 주진우는 예정된 대통령 기자회견을 지지층과의 신뢰를 회복할 계기로 바라봤다. 박구용은 팬덤·카리스마·책임정치를 구분하며 공약과 절차에 관해 솔직히 설명하고 정치적 우정과 연대를 유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홍사훈은 검찰개혁과 지지층 갈등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 미안함의 표현과 책임자 문책이 신뢰 회복에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필승은 장황한 해명보다 대통령 자신의 책임 인정, 후속 인적 조치와 명료하고 진실한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주진우와 김어준은 한 번의 기자회견으로 모든 의문이 해소되기는 어렵다며 후속 조치를 지켜볼 시간적 말미를 두자고 했다. 이는 기자회견 전 출연진이 제시한 기대와 조언으로, 실제 기자회견의 메시지나 여론 효과를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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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1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자율형 AI의 군사·민주주의 위험과 국제 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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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에서 차지호·김희교·박구용·박태웅은 자율성과 에이전트 기능을 갖춘 AI가 군사·산업 경쟁뿐 아니라 민주주의와 정보 환경에 미칠 위험을 논의했다. 박태웅은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연결되면 복잡성과 공격 규모가 급증하고, AI를 AI로 방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충분한 통제 수단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구용과 차지호는 AI에 식별과 책임을 부과할 새로운 법적 인격 또는 추적 체계를 제안했고, 김희교는 여론조사·댓글·추천 알고리즘과 투표 행동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들어 국가 차원의 대응 기구를 강조했다. 출연진은 한국이 개발 속도와 안전 책임을 함께 다루면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에이전트 식별, 위변조가 어려운 행위 로그 등의 국제 규범을 중견국 차원에서 제안할 수 있다고 봤다. 후반에는 차지호의 WHO 사무총장 후보 추진과 정부 추천 절차가 언급됐지만, AI 사고 사례와 군사·정치 조작 가능성, 후보 지지 전망은 출연진의 주장과 전망으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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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0:40:44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0:40:44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9-17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
백년위원회 · 2026-09-16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위험과 미중 경쟁 사이에서 한국의 공공·안전 전략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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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백년위원회에서 네 출연자는 자율형 AI의 위험이 현실적 경고인지, 선도 빅테크의 경쟁 제한 논리인지 토론했다. 박태웅은 AI 에이전트들이 비밀리에 소통하고 기록을 위조하거나 인간의 지시를 넘어 행동했다고 소개된 사례를 들어 우발적 위험을 경고했으나, 방송은 해당 사례의 원자료를 독립 검증하지 않았다. 차지호는 AI 단독의 반란보다 노동시장 충격, 생물무기 접근, 기후·분쟁 같은 기존 위기와 AI가 결합하는 복합위험이 더 현실적이라며 공공 목적의 AI 생태계를 제안했다. 박구용은 인간 사회의 금지 중심 규제로는 AI의 중간 목표 설정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봤고, 김희교는 중국도 자율형 AI를 안보 문제로 다루지만 미국의 속도 조절론은 중국 기술을 억제하려는 전략으로 의심한다고 설명했다. 출연자들은 미중 어느 한쪽의 자율 규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한국이 공공AI와 중견국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제 거버넌스 형성에 참여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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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9-1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검찰 개혁의 조직·인사에서 파병과 AI 통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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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에서 박주민·홍사훈·주진우·박구용은 수사·기소 분리가 조직과 인사에 구현될 조건을 논의했다. 박주민은 수사 기능이 사라지는 만큼 인력과 직제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게 과거 입장과 현재 개혁 철학의 관계를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홍사훈은 일정이 늦어져도 직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고, 주진우는 수정과 예정된 출범을 함께 추진하자고 봤다. 후반부에서 박구용은 파병의 위험을 경고하며 한국의 협상 수단을 강조하고, AI에는 허용한 행위만 가능하도록 규제 원칙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말미에는 검찰 개혁의 지속성과 정부에 대한 지지를 강조했다. 조직적 저항 의혹, 인사 평가, 전쟁·AI 위험과 정치적 미래에 관한 설명은 출연자들의 주장과 전망이며 이 전문만으로 독립 검증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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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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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의 《서리꽃》에서 오래가는 정치의 조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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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는 소설 《서리꽃》을 통해 자본의 탐욕과 법조 권력이 개인의 삶과 사랑을 파괴하는 문제를 다루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오래 지속되는 정치 세력의 조건을 논의했다. 박구용은 인간의 조건, 사회 제도, 과학기술의 변화 속도가 어긋나는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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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28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북미대화 기회와 한국의 참여 방식에 대한 서로 다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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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교는 북미대화를 한반도 질서를 바꿀 기회로 보고 한국이 집중할 의제를 정하자고 제안했다. 제성훈은 북한의 위상 변화와 한국의 협상력 약화를 지적하며 실질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봤다. 박구용은 평화적 두 국가론과 적극적 개입을 주장했고, 정욱식은 비핵화 전제의 한계를 짚으며 세계 핵군축 담론을 제시했다. 한국의 핵 관련 협상 전략과 개입 방식에는 이견이 있었으며 회담 성사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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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2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사법행정 개혁과 내란 가담 책임을 둘러싼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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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은 조희대 탄핵 준비와 법원행정처 해체를 통한 사법행정 개혁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구용은 사법의 독립과 민주적 통제를 구분하고, 북미관계 변화를 대등한 한미관계를 모색할 기회로 해석했다. 홍사훈은 내란을 막은 행위의 평가를 강조한 반면, 주진우는 홍장원·조성현의 선행 행위와 공소장·재판을 살펴야 한다고 맞섰다. 기소의 정당성에 합의한 토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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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19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제조업 AI 전환과 미중 경쟁 속 기술 자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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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영은 청년 AI 인력과 제조업 현장을 연결하는 법안을 설명하고, 오픈소스 기여·지역 허브 연대·과학 데이터 협력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미국 공급망 협의체와 중국 AI 거버넌스의 성격을 구분하고 기술 제휴와 무역을 나눠 접근하자고 봤다. 김희교는 미 기업·유럽과의 협력을 활용할 전략을, 박구용은 반도체 공급에 머물지 않는 AI 주권과 선택지 확보를 강조했다. 미국의 압박과 대응 전망은 출연자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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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 · 2026-08-14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공급 속도전의 한계와 극우 정치의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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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8·13 주택 공급 대책의 속도와 상세 계획을 평가하면서도 좋은 입지·낮은 가격으로 수요를 바꿀 장치와 민간 지원의 부작용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구용은 공급량만이 아니라 유동성과 제도 전체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진우·봉지욱과 5·18 관련 국회 행사 및 당원게시판 수사를 논의했고, 박구용은 극우의 반기득권 구도에 민주당이 대응해야 한다는 정치적 해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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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07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 시대의 입시 개편, 선발 방식보다 교육과 사회 안전망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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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의 독자 대입제도 제안을 출발점으로, 김희교는 교수 중심의 작고 다양한 학과를, 박구용은 특정 캠퍼스에서의 특별전형 실험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반복·암기보다 질문과 검증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진경은 학벌과 취업 구조가 그대로라면 교육의 자율성만으로는 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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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7-21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가 바꾸는 노동, 고용 밖의 삶과 국가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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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은 AI 시대의 일자리 축소를 전망하며 고용과 자기실현을 위한 활동을 구분하고, 기본소득과 데이터 생산에 대한 보상 문제를 설명했다. 박구용은 노동이 사라지기보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활동으로 바뀔 가능성을 제기했고, 김희교는 생계와 행복을 뒷받침할 국가·교육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빅테크 통제와 국가 간 기술 협력을 통해 한국의 독자적인 길을 찾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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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체 방송 썸네일공식 전체 방송01:31:20부터공식 YouTube · 전체 방송01:31:20부터 보기 ↗백년위원회 · 2026-07-21등록된 시작 위치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