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운영하는 ‘겸손은 힘들다’ 비공식 아카이브방송 인터뷰와 출연자 정보를 팬의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방송 제작진이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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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중수청 출범과 사법 현안 공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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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화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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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공개방송 형식으로 주진우, 서영교, 박판규, 김예니가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수사권 조정의 경과를 논의한다.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사법 현안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반응도 다룬다. 평가적 표현과 정치·법률 주장은 참여자들의 견해로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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