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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BLE WAS HARD대화를 읽고, 맥락을 남깁니다DAILY EDITION
김어준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사용자 제공
김어준사용자 제공 캐리커처
겸손은 힘들었다 · 일간 읽을거리

AI와 노동, 기본소득 그리고 빅테크 통제

팬으로서의 마음

I was humbled by their insight.

그들의 통찰에 감탄하며, 나의 확신을 겸허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지면을 펼치며

이 날짜의 방송에서 골라 읽는 인터뷰입니다. 제목과 요약은 팬 편집이며, 방송 내 주장을 독립 검증한 보도가 아닙니다.

THE DAY AT A GLANCE

오늘의 의제 한눈에

선별한 기사의 키워드로 묶은
이 지면만의 의제 지도

01선별 인터뷰
1개 편집 분류

띠의 길이 = 이 지면에 담은 인터뷰 수 · 전체 방송량이나 중요도가 아닙니다

1건

기술·삶

기술과 일상을 잇는 대화

AI와 노동 · 기본소득 · 빅테크 통제

팬 편집 분류 · 각 기사는 한 분류에만 집계합니다. 복수 의제는 법·제도 → 경제·산업 → 국제·외교 → 기술·삶 순서로 키워드를 대조합니다. 기사 선별을 바꾸면 함께 갱신됩니다.

01 / 백년위원회

AI가 바꾸는 노동, 고용 밖의 삶과 국가의 역할

이진경은 AI 시대의 일자리 축소를 전망하며 고용과 자기실현을 위한 활동을 구분하고, 기본소득과 데이터 생산에 대한 보상 문제를 설명했다. 박구용은 노동이 사라지기보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활동으로 바뀔 가능성을 제기했고, 김희교는 생계와 행복을 뒷받침할 국가·교육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빅테크 통제와 국가 간 기술 협력을 통해 한국의 독자적인 길을 찾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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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의 키워드AI와 노동기본소득빅테크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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