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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현안과 합수본 전환, 디지털 수사자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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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화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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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의 맥락 자체 요약

서영교와 김승원은 대법관 제청 지연과 주요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를 비판하며 법사위 질의와 탄핵 검토를 주장했다. 합수본 수사는 기존 사건의 한시적 경과조치와 향후 기관별 역할을 구분해 설명했다. 봉지욱·주진우는 검찰 디지털 자료의 보관·활용 의혹을 제기했고, 출연자들은 과학수사 기능 이관과 예산 점검을 논의했다. 사법부와 피고인의 의도, 불법 수사에 관한 언급은 확인된 결론이 아닌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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