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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BLE WAS HARD대화를 읽고, 맥락을 남깁니다DAILY EDITION
김어준 캐리커처 · 실제 사진 아님사용자 제공
김어준사용자 제공 캐리커처
겸손은 힘들었다 · 일간 읽을거리

AI 민주주의, 당대표 경선 그리고 전당대회

팬으로서의 마음

I was humbled by their insight.

그들의 통찰에 감탄하며, 나의 확신을 겸허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지면을 펼치며

이 날짜의 방송에서 골라 읽는 인터뷰입니다. 제목과 요약은 팬 편집이며, 방송 내 주장을 독립 검증한 보도가 아닙니다.

THE DAY AT A GLANCE

오늘의 의제 한눈에

선별한 기사의 키워드로 묶은
이 지면만의 의제 지도

04선별 인터뷰
2개 편집 분류

띠의 길이 = 이 지면에 담은 인터뷰 수 · 전체 방송량이나 중요도가 아닙니다

1건

기술·삶

기술과 일상을 잇는 대화

AI 민주주의 · 딥페이크 검증 · 빅테크 권력

3건

다른 의제

다른 질문을 나누는 대화

당대표 경선 · 부동산 정책 · 당내 통합

팬 편집 분류 · 각 기사는 한 분류에만 집계합니다. 복수 의제는 법·제도 → 경제·산업 → 국제·외교 → 기술·삶 순서로 키워드를 대조합니다. 기사 선별을 바꾸면 함께 갱신됩니다.

01 / 백년위원회

AI를 누가 통제할까: 시민의 판단과 고용 안전망

이진경은 AI의 오류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교육을, 김선욱은 기술의 중립성을 맹신하지 않는 시민의 비판적 판단을 강조했다. 이해민은 선출되지 않은 기업의 권력 확대를 문제 삼고, 고용 유지에는 혜택을 주고 기술 도입에 따른 해고에는 분담금을 부과하는 법안 구상을 설명했다. 대화는 AI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결론내리기보다 교육·정책·시민 통제라는 과제를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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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화, 더 넓은 시선THE REST OF THE DAY

04 / 퍼니포

홍장원이 설명한 계엄 당일 행적과 종합특검 혐의 반박

홍장원은 대통령의 체포 지시를 이행하지 않으려 정무직 회의에서 전달하지 않았고, 이후 국정원장에게 별도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김익현 변호사는 CIA 메시지 전달과 관련한 조사 진술을 소개하며 홍장원이 지시·승인했다는 해석에 반박했다. 방송은 경질 통보와 번복, 국회 보고 경위를 짚고 국정원 전체의 움직임과 개인 행위를 구분해 물었다. 이는 당사자·변호인의 해명이며 무혐의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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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의 키워드AI 민주주의딥페이크 검증빅테크 권력고용 안전망당대표 경선부동산 정책당내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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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를 누가 통제할까: 시민의 판단과 고용 안전망 · 등록 출처 기반
  2. 송영길이 제시한 부동산·증시 처방과 경선 이후 통합 · 등록 출처 기반
  3. 김영호·임미애가 제기한 경선 일정과 통합의 과제 · 등록 출처 기반
  4. 홍장원이 설명한 계엄 당일 행적과 종합특검 혐의 반박 · 등록 출처 기반